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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오구 외감

웰릿·셀라딕스 등 D2C 브랜드 운영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23길

요약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별도 1,768억 261억 205억 756억 320억 435억
2024 별도 1,294억 112억 100억 530억 249억 280억
2023 별도 682억 45억 35억 365억 235억 130억
2022 별도 291억 78억 69억 233억 138억 95억
2021 별도 122억 20억 20억 38억 13억 25억
2020 별도 64억 4.9억 5.0억 19억 14억 4.7억
2019 별도 5,406만 1,142만 1,143만 2,589만 1,490만 1,099만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 국내외 D2C 건강기능식품으로 매출 1,768억(+37%), 영업이익 261억(+134%)을 낸 고성장·고수익 비상장사. 판관비의 72%가 광고선전비(817억)인 전형적인 퍼포먼스 마케팅 구조인데, 그 광고비가 매출보다 덜 빠르게 늘면서 영업레버리지가 크게 터졌다.
  • 매출총이익률 79%. 제조는 외주 중심으로 보이며 원가 부담이 낮고, 승부처는 광고 효율이다.
  • 해외 5개 종속법인(HK·대만·미국·싱가포르·일본)으로의 수출이 매출의 22%(390억)를 차지하나, 대만·홍콩 법인은 당기 적자 전환. 특수관계자 매출채권 164억이 쌓여 있어 해외 유통망 회수 리스크가 이 회사의 주요 관전 포인트.
  • 순이익 205억 중 50억(24%)을 중간배당으로 지급. 지분 91.8%를 창업자 2인(주재형·박종호)이 반씩 보유한 오너 2인 체제이며, 차입금 190억은 전액 대표이사·기타특수관계자 연대보증에 의존.

실적·성장

  • 매출 1,768억 (전기 1,294억, +37%)
  • 영업이익 261억 (전기 112억, +134%) — 영업이익률 14.8%(전기 8.6%)
  • 당기순이익 205억 (전기 100억, +105%). 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55억, 법인세 50억.
  • 매출총이익 1,401억(GPM 79.2%), 판관비 1,140억. 매출이 474억 늘어나는 동안 판관비는 215억 증가에 그쳐 영업이익이 149억 개선됐다 — 마케팅 효율 개선이 이익 점프의 실질 원인.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성: 제품매출 1,574억(89%), 수수료매출(아웃소싱 용역) 194억(11%), 임대료 0.6억. 수수료매출이 119억→194억으로 64% 늘며 제품 외 수익원으로 자리잡는 중.
  • 해외 비중: 종속기업(2359 HK·Taiwan·US·SG·Japan) 대상 매출 390억으로 총매출의 22%. 전기 166억에서 2.3배. 해외 법인 자체 매출은 HK 184억, 대만 154억, 미국 154억.
  • 비용 구조: 매출원가 367억(원가율 20.8%, 전기 19.9%). 판관비 1,140억 중 광고선전비 817억(판관비의 71.6%, 매출 대비 46.2%)이 압도적. 그 다음이 판매수수료 67억, 운반비 69억, 급여 100억(+33%), 포장비 5.6억.
  • 수익성 변화의 원인: 광고선전비는 641억→817억(+27%)로 매출 증가율(+37%)보다 낮게 늘었다. 즉 광고 1원당 매출이 개선(매출/광고비 2.02배 → 2.17배)되면서 영업이익률이 8.6%→14.8%로 뛰었다. 운반비(69억)는 물량이 늘었음에도 전기와 동일 수준으로 물류 단가 협상 효과가 보인다. 인건비는 급여+퇴직급여 107억으로 매출의 6%에 불과.
  • 일회성 요인은 거의 없음. 영업외에서 외환·단기매매증권 관련 손익이 오갔으나 순 -6.2억 수준으로 본업 손익을 왜곡하지 않는다.

자금·자본

  • 차입금 190억 전액 1년 내 만기(단기 90억 + 유동성장기 100억). 금리 2.6~3.4%로 낮고, 당좌대출한도 190억을 전액 소진 중.
  • 담보: 본사 토지·건물·특허권 126억 설정, 기술보증기금 보증 + 대표이사 연대보증 105.6억.
  • 자본총계는 이익잉여금 366억 누적으로 견고. 자기주식 144,761주(37.8억) 보유(지분 5.4%).
  • 현금 100억 + 단기투자자산 38억. 배당으로 50억이 유출됐고 추가로 20억 중간배당이 처분예정.

주주·지배구조

  • 주재형(대표이사) 45.9%, 박종호 45.9%, 기타 2.8%, 자기주식 5.4%. 외부 재무적 투자자가 없는 사실상 2인 오너 회사.
  • 전기(2024) 중 합병으로 690,118주를 발행해 자본금+주식발행초과금 105.6억이 유입됐고 영업권 2억이 계상됐다.
  • 배당성향 24%(전기 17%), 배당률 액면 대비 1,950%. 이익을 적극적으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정책.

특수관계자 거래

  • 종속기업 5개사 대상 매출 390억, 매입 0.65억. 기말 특수관계자 매출채권 164억(전기 77억)으로 매출채권 총액 225억의 73%가 해외 자회사 채권이다.
  • 특수관계자 지분법적용투자주식은 중소기업 회계처리특례에 따라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고 취득원가(16억)로 평가. 대만 법인 순자산 -13.8억, 싱가포르 -0.6억으로 실제 순자산은 장부가를 밑돌지만 평가손실을 반영하지 않은 상태다.
  • 대표이사·박종호에 대한 전기 자금대여(9.8억)는 당기 중 전액 회수·정리됐다.

리스크·우발부채

  • 해외 자회사 채권 164억 집중. 대만(-14.2억)·홍콩(-5.1억) 법인이 당기 적자여서 회수 지연 시 손실 인식 가능성.
  • 차입금 전액이 1년 내 만기 + 한도 전액 소진 상태라 롤오버 의존도가 높다. 대표이사 개인 연대보증에 기댄 구조.
  • 광고선전비 817억 단일 비용 항목에 이익이 좌우되는 구조 — 플랫폼 광고단가 상승이나 CAC 악화가 곧바로 영업이익을 잠식한다.
  • 반품충당부채 7.9억, 포인트충당부채 7.0억. 서울보증보험 손해배상 지급보증 17.5억. 계류 중 중요 소송은 없음.
  • 중소기업 회계처리특례 적용으로 이연법인세를 계상하지 않고 지분법도 적용하지 않아, 동종 대기업 대비 재무제표 보수성이 낮은 점은 감안해서 볼 필요가 있다.

감사 의견

  • 적정의견 (이촌회계법인, 2026년 3월 25일). 일반기업회계기준 적용 비상장 외감 법인으로 핵심감사사항(KAM) 기재 대상이 아니며, 강조사항·계속기업 관련 불확실성 기재도 없다.

기본정보

기업명이삼오구
NPS 사업장명(주)이삼오구
사업자번호(앞6자리)465810
법인등록번호1101117105409
업종건강 보조식품 소매업
업종코드522101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2020.06.04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23길
대표이사주재형
웹사이트https://2359.co.kr

뉴스

머니투데이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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