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KOSDAQ
요약
- 에이스침대는 침대·매트리스 제조.
- 2026년 5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54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504만원(월 459만원)이다.
- 2025년 에이스침대의 매출 3,173억원, 영업이익 541억원, 순이익 560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3,173억 | 541억 | 560억 | 8,184억 | 700억 | 7,484억 |
| 2024 | 연결 | 3,260억 | 662억 | 659억 | 7,824억 | 757억 | 7,067억 |
| 2023 | 연결 | 3,064억 | 570억 | 514억 | 7,167억 | 639억 | 6,527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국내 침대 1위 브랜드 에이스침대(제49기, FY2025)는 내수 가구·침대 시장 침체 속에 매출 3,173억(-2.7%), 영업이익 541억(-18.3%)으로 외형·이익 모두 역성장했다. 그럼에도 영업이익률 17.0%·순이익률 17.6%의 고수익성을 유지하는 무차입 우량 제조사다. FY2025의 가장 큰 이벤트는 실적이 아니라 지배구조 — 창업가 안성호 대표가 보유 지분을 70.06%에서 34.56%로 절반 가까이 낮추고, 두 자녀(안진환·안승환)에게 각 20%씩 증여하며 3세 승계 정지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4년째 가격 동결 기조를 유지하면서 스트레스리스 등 수입 프리미엄 가구·홈쇼핑 채널로 매출 다변화를 모색 중이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3,173억 (FY24 3,260억, FY23 3,064억) — 전년 대비 -2.7%.
- 영업이익 541억 (FY24 662억, FY23 570억) — -18.3%. 영업이익률 17.0%(전년 20.3%)로 하락.
- 당기순이익 560억 (FY24 659억). 순이익률 17.6%로 여전히 높음 — 풍부한 금융자산 운용수익이 본업 둔화를 일부 상쇄.
- 침대 단가는 내수 기준 1,932천원으로 전년 1,835천원 대비 상승(믹스 개선), 양모 등 원재료가 상승은 원가율을 압박.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부문별): 침대 2,831억(89.2%)이 절대 주력, 가구 340억(10.7%)은 전년 241억에서 +41% 성장하며 비중 확대(7.4%→10.7%). 가구 성장은 스트레스리스 리클라이너 등 프리미엄 수입가구(상품 매출 326억) 유통 확대에 기인. 기타 부동산 임대.
- 비용 구조: 매출원가 1,197억(원가율 37.7%, 전년 35.6%에서 상승 — 원재료·환율 압박). 판관비 1,435억(매출 대비 45.2%)으로 가구업 특성상 매장·판촉비 비중이 큼. R&D는 매출의 0.58%(18.3억).
- 수익성 변화 원인: 매출 소폭 감소 + 원가율 2.1%p 상승 + 판촉(매출장려) 부담이 겹쳐 영업이익률이 3.3%p 하락. 가동률은 68.0%로 외형 정체를 반영.
자금·자본
- 무차입 경영, 변동금리부 금융부채 없음. 풍부한 현금성·투자자산을 운용해 안정적 금융수익 창출.
- 매년 현금배당 지속(주총서 추가 배당 질의가 나올 만큼 주주환원 관심). 자기주식 533,055주 보유.
- 발행주식 11,090,000주, 소액주주는 3,417명(14.59% 보유)으로 유통물량이 적은 오너 지배 구조.
주주·지배구조 (핵심 이벤트)
- 최대주주 안성호 대표 지분이 FY2025 중 70.06% → 34.56%로 급감, 두 자녀 안진환·안승환이 각 2.25% → 20.00%로 급증. 특수관계인 합산 79.55%는 불변 — 즉 그룹 내부 증여를 통한 3세 승계 작업.
- 안성호 대표는 침대 자재사 후렉스코리아도 겸영. 이사회는 사내이사 3인(안성호·조길호·안승만)+사외이사 1인.
- 형제기업 시몬스(차남 안정호)와의 1·2위 경쟁이 격화 — 보도상 시몬스 매출이 에이스를 추월한 국면.
리스크
- 내수 가구·건설 경기 둔화에 직접 노출 — 신규 주택 입주 물량 감소가 침대 수요를 직접 압박.
- 원재료(양모 등) 수입·환율 변동에 원가 민감. 4년 가격 동결로 원가 전가 여력 제한.
- 승계 진행에 따른 향후 추가 증여세·지분 변동 가능성.
감사 의견
- 신한회계법인,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핵심감사사항(KAM)은 재화 판매 관련 매출장려활동(리베이트·판촉비 인식의 적정성).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
기본정보
| 기업명 | 에이스침대 |
| NPS 사업장명 | (주)에이스침대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29810 |
| 법인등록번호 | 1311110002772 |
| 업종 | 기타 목재 가구 제조업 |
| 업종코드 | 361002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사기막골로105번길 |
| 대표이사 | 안성호 |
| 웹사이트 | https://www.acebed.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