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KOSDAQ
요약
- 에이스침대는 침대·매트리스 제조 기업입니다.
- 2026년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54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616만원(월 468만원)입니다.
- 2025년 에이스침대의 매출 3,173억원, 영업이익 541억원, 순이익 56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고용
에이스침대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에이스침대 입사·퇴사
- 입사
- 퇴사
에이스침대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에이스침대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에이스침대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3,173억 | 541억 | 560억 | 8,184억 | 700억 | 7,484억 |
| 2024 | 연결 | 3,260억 | 662억 | 659억 | 7,824억 | 757억 | 7,067억 |
| 2023 | 연결 | 3,064억 | 570억 | 514억 | 7,167억 | 639억 | 6,527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국내 침대 1위 브랜드 에이스침대(제49기, FY2025)는 내수 가구·침대 시장 침체 속에 매출 3,173억(-2.7%), 영업이익 541억(-18.3%)으로 외형·이익 모두 역성장했다. 그럼에도 영업이익률 17.0%·순이익률 17.6%의 고수익성을 유지하는 무차입 우량 제조사다. FY2025의 가장 큰 이벤트는 실적이 아니라 지배구조 — 창업가 안성호 대표가 보유 지분을 70.06%에서 34.56%로 절반 가까이 낮추고, 두 자녀(안진환·안승환)에게 각 20%씩 증여하며 3세 승계 정지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4년째 가격 동결 기조를 유지하면서 스트레스리스 등 수입 프리미엄 가구·홈쇼핑 채널로 매출 다변화를 모색 중이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3,173억 (FY24 3,260억, FY23 3,064억) — 전년 대비 -2.7%.
- 영업이익 541억 (FY24 662억, FY23 570억) — -18.3%. 영업이익률 17.0%(전년 20.3%)로 하락.
- 당기순이익 560억 (FY24 659억). 순이익률 17.6%로 여전히 높음 — 풍부한 금융자산 운용수익이 본업 둔화를 일부 상쇄.
- 침대 단가는 내수 기준 1,932천원으로 전년 1,835천원 대비 상승(믹스 개선), 양모 등 원재료가 상승은 원가율을 압박.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부문별): 침대 2,831억(89.2%)이 절대 주력, 가구 340억(10.7%)은 전년 241억에서 +41% 성장하며 비중 확대(7.4%→10.7%). 가구 성장은 스트레스리스 리클라이너 등 프리미엄 수입가구(상품 매출 326억) 유통 확대에 기인. 기타 부동산 임대.
- 비용 구조: 매출원가 1,197억(원가율 37.7%, 전년 35.6%에서 상승 — 원재료·환율 압박). 판관비 1,435억(매출 대비 45.2%)으로 가구업 특성상 매장·판촉비 비중이 큼. R&D는 매출의 0.58%(18.3억).
- 수익성 변화 원인: 매출 소폭 감소 + 원가율 2.1%p 상승 + 판촉(매출장려) 부담이 겹쳐 영업이익률이 3.3%p 하락. 가동률은 68.0%로 외형 정체를 반영.
자금·자본
- 무차입 경영, 변동금리부 금융부채 없음. 풍부한 현금성·투자자산을 운용해 안정적 금융수익 창출.
- 매년 현금배당 지속(주총서 추가 배당 질의가 나올 만큼 주주환원 관심). 자기주식 533,055주 보유.
- 발행주식 11,090,000주, 소액주주는 3,417명(14.59% 보유)으로 유통물량이 적은 오너 지배 구조.
주주·지배구조 (핵심 이벤트)
- 최대주주 안성호 대표 지분이 FY2025 중 70.06% → 34.56%로 급감, 두 자녀 안진환·안승환이 각 2.25% → 20.00%로 급증. 특수관계인 합산 79.55%는 불변 — 즉 그룹 내부 증여를 통한 3세 승계 작업.
- 안성호 대표는 침대 자재사 후렉스코리아도 겸영. 이사회는 사내이사 3인(안성호·조길호·안승만)+사외이사 1인.
- 형제기업 시몬스(차남 안정호)와의 1·2위 경쟁이 격화 — 보도상 시몬스 매출이 에이스를 추월한 국면.
리스크
- 내수 가구·건설 경기 둔화에 직접 노출 — 신규 주택 입주 물량 감소가 침대 수요를 직접 압박.
- 원재료(양모 등) 수입·환율 변동에 원가 민감. 4년 가격 동결로 원가 전가 여력 제한.
- 승계 진행에 따른 향후 추가 증여세·지분 변동 가능성.
감사 의견
- 신한회계법인,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핵심감사사항(KAM)은 재화 판매 관련 매출장려활동(리베이트·판촉비 인식의 적정성).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
기본정보
| 기업명 | 에이스침대 |
| NPS 사업장명 | (주)에이스침대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29810 |
| 법인등록번호 | 1311110002772 |
| 업종 | 기타 목재 가구 제조업 |
| 업종코드 | 361002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사기막골로105번길 |
| 대표이사 | 안성호 |
| 웹사이트 | https://www.acebed.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