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네트웍스 외감
요약
- 아정네트웍스는 인터넷·렌탈 가입 비교 중개 플랫폼 아정당 운영 기업입니다.
- 2026년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688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4,493만원(월 374만원)입니다.
- 2025년 아정네트웍스의 매출 2,196억원, 영업이익 166억원, 순이익 15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고용
아정네트웍스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아정네트웍스 입사·퇴사
- 입사
- 퇴사
아정네트웍스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아정네트웍스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아정네트웍스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2,196억 | 166억 | 150억 | 839억 | 537억 | 303억 |
| 2024 | 별도 | 1,191억 | 109억 | 95억 | 557억 | 399억 | 158억 |
| 2023 | 별도 | 513억 | 32억 | 29억 | 292억 | 229억 | 64억 |
| 2022 | 별도 | 184억 | 16억 | 21억 | 107억 | 73억 | 34억 |
| 2021 | 별도 | 60억 | 13억 | 12억 | 37억 | 25억 | 13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통신·인터넷·렌탈 가입을 중개하는 생활 플랫폼 '아정당'의 운영사. 2025년 매출이 1,191억 → 2,196억으로 84% 폭증하고 순이익도 95억 → 150억으로 뛰었지만, 성장의 엔진은 고객에게 뿌리는 현금 사은품(판매촉진비) 이다. 판촉비 1,202억 + 광고선전비 192억으로 마케팅성 비용이 매출의 약 64%를 차지하며, 이 비용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 영업이익률은 9.1% → 7.6%로 오히려 하락했다. 100% 오너(김민기 대표) 지배구조에 자회사 5곳으로 금융·라이프케어 등 확장 중이고, 차입금 307억 중 269억이 1년 내 만기 도래하며 대표이사 개인 지급보증(84억)에 의존하는 등 외형 대비 재무 레버리지가 높다. 감사의견은 적정.
실적·성장
- 매출 2,196억 (전기 1,191억, +84%). 거의 전액 용역(중개수수료)매출이며 임대매출은 3.5억에 불과.
- 영업이익 166억 (전기 109억, +53%) — 매출은 84% 늘었으나 영업이익 증가율은 53%에 그쳐 영업레버리지가 작동하지 않음. 영업이익률 9.1% → 7.6%로 하락.
- 순이익 150억 (전기 95억, +58%). 다만 유효법인세율이 5.67%(중소기업 회계특례로 이연법인세 미적용)로 매우 낮아 세부담이 향후 정상화되면 순이익에 영향.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통신사·렌탈사로부터 받는 가입 모집수수료가 본질. 중개업이라 매출원가가 0원이고 매출총이익 = 매출액. 따라서 손익은 전적으로 판관비(2,030억) 통제에 달려 있다.
- 비용의 핵심 — 판매촉진비 1,202억 (전기 664억, +81%): 매출의 55%. 통신·렌탈 가입 유치 시 모집수수료 일부를 고객에게 현금 사은품으로 돌려주는 비즈니스 모델의 직접 비용. 사실상 "캐시백 살포"로 가입자를 사오는 구조.
- 광고선전비 192억 (전기 85억, +125%): 원빈 모델 기용 등 공격적 마케팅. 판촉비와 합치면 매출의 약 64%가 고객 유치 비용.
- 급여 268억 (전기 141억, 거의 2배) — 인력 급증. 지급수수료 104억, 경상연구개발비 67억(전기 26억), 외주비 21억.
- 수익성 진단: 외형 성장은 마케팅비 투입에 정비례하는 구조여서, 비용 증가 속도가 매출을 앞질러 마진이 눌렸다. 본업의 단위경제(가입 1건당 캐시백 대비 받는 수수료)가 개선되지 않으면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잡기 어려운 모델.
자금·자본
- 자본총계 303억 (전기 158억), 누적 미처분이익잉여금 301억으로 자본잠식과는 무관. 전기(2024년 실적 기준)에 5억 현금배당(100% 주주 김민기)을 했고 당기엔 배당 없음.
- 부채총계 537억, 부채비율 약 177%. 차입금 합계 307억 전액이 장기차입금이나 그중 269억이 1년 내 만기(유동성장기차입금)로 대체 — 2026년 차환·상환 부담이 큼. 별도로 사채 80억(2년 초과 만기) 신규 발행.
- 토지(233억)·건물(63억) 등 부동산 296억을 차입금 담보로 제공(담보설정액 348억). 자산총계 839억의 35%가 부동산에 묶여 있어, 영업 외 자산 비중이 높음.
주주·지배구조
- 김민기 대표이사 100% 단독 지분 (3만주). 전형적 오너 1인 지배 구조.
- 자회사(종속기업) 4곳 100% 보유 — ㈜아정파이낸셜, ㈜아정라이프케어, ㈜아정파트너스, ㈜노써치(취득원가 48억으로 최대 투자) — 및 관계기업 ㈜피피엠아이 13.57%(9.5억). 총 지분투자 72.5억으로 금융·생활서비스 등 사업 다각화 진행. 단 중소기업 특례로 지분법 미적용(취득원가 평가)이라 자회사 손익은 본 재무제표에 반영되지 않음(별도 기준).
특수관계자 거래
- 대표이사 장기대여금 3.3억 (전기 단기대여 4.4억을 회수 후 장기로 재대여). 오너에 대한 자금 대여가 상존.
- 자회사들에 장기대여(아정파이낸셜 2억 등) 및 임대료 수입. 기타특수관계자 대상 매출 9.1억·장기대여 7.4억.
리스크·우발부채
- 단기 상환 부담: 차입금 307억 중 269억이 1년 내 만기. 영업현금창출력은 양호하나 차환 실패 시 유동성 압박 가능.
- 대표이사 개인 지급보증 의존: 하나·기업은행 차입에 대표이사 개인보증 46억 + 기술보증기관 35억 + 서울보증 이행보증 2.6억 등 총 84억. 회사 신용이 오너 개인에 묶여 있음.
- 성장의 질: 매출의 절반 이상을 캐시백(판촉비)으로 환원하는 구조라, 경쟁 격화나 수수료율 하락 시 수익성이 빠르게 훼손될 수 있음.
감사 의견
- 현대회계법인, 적정의견 (2026년 4월 8일, 일반기업회계기준 별도재무제표). 비상장 일반기업회계기준 적용 대상으로 핵심감사사항(KAM)·계속기업 불확실성 언급은 없음.
기본정보
| 기업명 | 아정네트웍스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아정네트웍스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329880 |
| 법인등록번호 | 1801111360071 |
| 업종 | 그 외 기타 분류 안된 사업 지원 서비스업 |
| 업종코드 | 749921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21.08.01 |
| 주소 |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대로 |
| 대표이사 | 김민기 |
| 웹사이트 | https://www.ajd.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