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 외감
요약
- 안다르는 애슬레저 의류 브랜드 기업입니다.
- 2026년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62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4,613만원(월 384만원)입니다.
- 2025년 안다르의 매출 2,987억원, 영업이익 285억원, 순이익 13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413억원입니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Strategic(2021년 5월)입니다.
고용
안다르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안다르 입사·퇴사
- 입사
- 퇴사
안다르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안다르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안다르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2,987억 | 285억 | 136억 | 1,834억 | 979억 | 855억 |
| 2024 | 연결 | 2,368억 | 328억 | 254억 | 1,275억 | 622억 | 653억 |
| 2020 | 별도 | 7,596만 | -888만 | -922만 | 3,855만 | 3,042만 | 813만 |
| 2019 | 별도 | 7,210만 | -1,219만 | -1,355만 | 2,703만 | 2,013만 | 690만 |
| 2018 | 별도 | 333억 | 9.9억 | 9.5억 | 120억 | 61억 | 59억 |
| 2017 | 별도 | 181억 | 3.0억 | 2.7억 | 61억 | 63억 | -2.1억 |
| 2016 | 별도 | 66억 | 4.2억 | 4.3억 | 33억 | 32억 | 3,184만 |
| 2015 | 별도 | 8.5억 | 860만 | 865만 | 3.4억 | 257만 | 3.4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의 2025년(제8기) 연결 감사보고서. 매출은 2,987억으로 전년(2,368억) 대비 +26% 성장했고, 광고선전비를 55억→80억으로 공격적으로 늘리며 외형을 키웠다. 본업은 견조해 법인세차감전이익 198억, 당기순이익 약 136억을 냈고, 미처리결손금에서 미처분이익잉여금 189억으로 완전히 전환됐다. 다만 (1) 미국 자회사(ANDAR INTERNATIONAL) 신규 설립 첫 해 60억 순손실, (2) 전환사채·전환상환우선주 관련 파생금융부채 평가손실 67억이 순이익을 깎았고, (3) 지배주주 에코마케팅(지분 55.9%)으로부터의 상품 매입이 678억에 달해 그룹 의존도가 매우 높다는 점이 핵심 관전 포인트.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
실적·성장
- 매출 2,987억 (전년 2,368억, +26%). 국내 2,874억(+32%)이 성장을 견인했고, 아시아는 194억→83억으로 오히려 감소.
- 법인세차감전이익 198억 (전년 320억).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전년 수치에는 지분법이익 88억 등 일회성 이익이 컸던 점을 감안해야 함(당기 지분법이익은 2.5억).
- 당기순이익 약 136억 (법인세 63억 차감 후). 미처분이익잉여금이 전년 29억 → 당기 189억으로 급증, 누적결손 해소 후 이익 적립 국면 진입.
- 자본총계 855억 (전년 653억)으로 재무 체력 확충.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100% 상품 판매(스포츠의류 제조·유통). 국내 비중 96%로 사실상 내수 브랜드. 14일 반품정책에 따른 환불부채(12억)·환불자산 인식.
- 비용 구조: 판관비 1,549억(전년 1,194억, +30%)으로 매출 증가율을 상회. 최대 항목은 광고선전비 801억(전년 556억, +44%) — 매출의 27%를 마케팅에 투입하는 고(高)광고비 D2C 모델. 그 다음이 판매수수료 354억, 지급수수료 230억. 급여는 69억으로 인건비 비중은 낮음(외주·플랫폼 의존형 구조).
- 수익성: 외형 성장에도 광고·수수료 등 변동성 판관비가 함께 늘어 영업레버리지는 제한적. 재고자산평가손실이 1억→21억으로 급증(재고 1,023억 적재, 평가충당금 73억)해 재고 리스크가 커진 점도 주목.
자금·자본
- 전환사채 잔액 159억: 제2회 50억(2022년, 만기 2027.9, 전환가 12,255원), 제3회 150억(2024년, 만기 2029.7, 전환가 29,452원). 둘 다 표면이자 0%·만기보장수익률 3%, 인수자는 "지배기업 외"(에코마케팅 등 특수관계자).
- 전환상환우선주(RCPS): 부채요소 53억 + 내재파생금융부채 222억(전년 155억 → 평가손실 67억 반영). 상환가액 발행가+연복리 6%, 투자사는 티티벤처스2호조합·NH농협캐피탈.
- 현금성자산 470억(전년 267억)으로 순현금(순부채 마이너스 232억) 상태 — 단기 유동성 우려는 낮음. 단 RCPS·CB의 IPO 연동 전환가 조정 조항이 걸려 있어, 향후 상장/자금 이벤트 시 희석·정산 변수가 잠재.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주)에코마케팅 55.9% (보통주 기준). 사실상 에코마케팅 그룹 계열사로 편입된 상태.
- 재무적 투자자: 티티벤처스2호투자조합, NH농협캐피탈이 RCPS로 참여.
- 당기 주식보상비용 8.2억(전년 1.3억)으로 스톡옵션 부여 확대.
특수관계자 거래 (그룹 의존 핵심)
- 지배기업 에코마케팅으로부터 상품 매입 678억 — 당기 매입의 큰 비중이 모회사를 경유. 기말 에코마케팅 매입채무 165억, CB 발행잔액 112억.
- 관계기업 유니아텍스: 원재료 매입 83억 + 장기대여금 77억 신규 제공(자회사·관계사 자금지원성 거래).
- 해외 계열 ECHOMARKETING SG/JP·ANDAR AU 등에 대한 매출 110억(수출 채널이 그룹사 경유).
- 일감·자금이 에코마케팅 그룹 내부에서 순환하는 구조여서, 외형 대비 그룹 거버넌스·이전가격 측면의 점검이 필요한 전형적 계열 편입 비상장사.
리스크·우발부채
- 미국 자회사 ANDAR INTERNATIONAL 첫 해 순손실 60억(매출 2억, 영업손실 59억) — 미국 진출 초기 비용 부담이 연결 순익을 잠식. 비지배지분에 배분된 순손실 24억.
- 재고자산 1,023억으로 과중, 평가손실 21억 발생 — 의류 특성상 진부화·시즌 리스크.
- 환위험: USD 순노출 187억(자산), 환율 10% 변동 시 세전손익 ±18억 영향.
- 파생금융부채(CB·RCPS) 평가손익이 매년 순이익을 크게 흔드는 비현금 변동성 요인(당기 -67억).
- 계속기업 불확실성·자본잠식 징후는 없음.
감사 의견
-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연결). 전기(2024) 재무제표는 타 감사인이 감사해 적정의견 표명. 별도 강조사항·핵심감사사항(KAM) 기재 없음(비상장 외감 표준 양식).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Strategic | 2021.05 | 193억 | 150억 | 에코마케팅 |
| Series B | 2019.01 | 170억 | - | - |
| Series A | 2018.12 | 50억 | - | 네오플럭스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NHN인베스트먼트 |
기본정보
| 기업명 | 안다르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 안다르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03880 |
| 법인등록번호 | 2849110191426 |
| 업종 | 여자용 겉옷 제조업 |
| 업종코드 | 181109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8.11.01 |
|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다길 |
| 대표이사 | 박효영, 김철웅 |
| 웹사이트 | https://www.andar.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