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 외감
요약
- 안다르는 애슬레저 의류 브랜드.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11명이다.
- 2025년 안다르의 매출 2,987억원, 영업이익 285억원, 순이익 136억원을 기록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413억원이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Strategic(2021년 5월)이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2,987억 | 285억 | 136억 | 1,834억 | 979억 | 855억 |
| 2024 | 연결 | 2,368억 | 328억 | 254억 | 1,275억 | 622억 | 653억 |
| 2020 | 별도 | 7,596만 | -888만 | -922만 | 3,855만 | 3,042만 | 813만 |
| 2019 | 별도 | 7,210만 | -1,219만 | -1,352만 | 2,703만 | 2,013만 | 690만 |
| 2018 | 별도 | 333억 | 9.9억 | 9.5억 | 120억 | 61억 | 59억 |
| 2017 | 별도 | 181억 | 3.0억 | 2.7억 | 61억 | 63억 | -2.1억 |
| 2016 | 별도 | 66억 | 4.2억 | 4.3억 | 33억 | 32억 | 3,184만 |
| 2015 | 별도 | 8.5억 | 860만 | 865만 | 3.4억 | 257만 | 3.4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의 2025년(제8기) 연결 감사보고서. 매출은 2,987억으로 전년(2,368억) 대비 +26% 성장했고, 광고선전비를 55억→80억으로 공격적으로 늘리며 외형을 키웠다. 본업은 견조해 법인세차감전이익 198억, 당기순이익 약 136억을 냈고, 미처리결손금에서 미처분이익잉여금 189억으로 완전히 전환됐다. 다만 (1) 미국 자회사(ANDAR INTERNATIONAL) 신규 설립 첫 해 60억 순손실, (2) 전환사채·전환상환우선주 관련 파생금융부채 평가손실 67억이 순이익을 깎았고, (3) 지배주주 에코마케팅(지분 55.9%)으로부터의 상품 매입이 678억에 달해 그룹 의존도가 매우 높다는 점이 핵심 관전 포인트.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
실적·성장
- 매출 2,987억 (전년 2,368억, +26%). 국내 2,874억(+32%)이 성장을 견인했고, 아시아는 194억→83억으로 오히려 감소.
- 법인세차감전이익 198억 (전년 320억).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전년 수치에는 지분법이익 88억 등 일회성 이익이 컸던 점을 감안해야 함(당기 지분법이익은 2.5억).
- 당기순이익 약 136억 (법인세 63억 차감 후). 미처분이익잉여금이 전년 29억 → 당기 189억으로 급증, 누적결손 해소 후 이익 적립 국면 진입.
- 자본총계 855억 (전년 653억)으로 재무 체력 확충.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100% 상품 판매(스포츠의류 제조·유통). 국내 비중 96%로 사실상 내수 브랜드. 14일 반품정책에 따른 환불부채(12억)·환불자산 인식.
- 비용 구조: 판관비 1,549억(전년 1,194억, +30%)으로 매출 증가율을 상회. 최대 항목은 광고선전비 801억(전년 556억, +44%) — 매출의 27%를 마케팅에 투입하는 고(高)광고비 D2C 모델. 그 다음이 판매수수료 354억, 지급수수료 230억. 급여는 69억으로 인건비 비중은 낮음(외주·플랫폼 의존형 구조).
- 수익성: 외형 성장에도 광고·수수료 등 변동성 판관비가 함께 늘어 영업레버리지는 제한적. 재고자산평가손실이 1억→21억으로 급증(재고 1,023억 적재, 평가충당금 73억)해 재고 리스크가 커진 점도 주목.
자금·자본
- 전환사채 잔액 159억: 제2회 50억(2022년, 만기 2027.9, 전환가 12,255원), 제3회 150억(2024년, 만기 2029.7, 전환가 29,452원). 둘 다 표면이자 0%·만기보장수익률 3%, 인수자는 "지배기업 외"(에코마케팅 등 특수관계자).
- 전환상환우선주(RCPS): 부채요소 53억 + 내재파생금융부채 222억(전년 155억 → 평가손실 67억 반영). 상환가액 발행가+연복리 6%, 투자사는 티티벤처스2호조합·NH농협캐피탈.
- 현금성자산 470억(전년 267억)으로 순현금(순부채 마이너스 232억) 상태 — 단기 유동성 우려는 낮음. 단 RCPS·CB의 IPO 연동 전환가 조정 조항이 걸려 있어, 향후 상장/자금 이벤트 시 희석·정산 변수가 잠재.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주)에코마케팅 55.9% (보통주 기준). 사실상 에코마케팅 그룹 계열사로 편입된 상태.
- 재무적 투자자: 티티벤처스2호투자조합, NH농협캐피탈이 RCPS로 참여.
- 당기 주식보상비용 8.2억(전년 1.3억)으로 스톡옵션 부여 확대.
특수관계자 거래 (그룹 의존 핵심)
- 지배기업 에코마케팅으로부터 상품 매입 678억 — 당기 매입의 큰 비중이 모회사를 경유. 기말 에코마케팅 매입채무 165억, CB 발행잔액 112억.
- 관계기업 유니아텍스: 원재료 매입 83억 + 장기대여금 77억 신규 제공(자회사·관계사 자금지원성 거래).
- 해외 계열 ECHOMARKETING SG/JP·ANDAR AU 등에 대한 매출 110억(수출 채널이 그룹사 경유).
- 일감·자금이 에코마케팅 그룹 내부에서 순환하는 구조여서, 외형 대비 그룹 거버넌스·이전가격 측면의 점검이 필요한 전형적 계열 편입 비상장사.
리스크·우발부채
- 미국 자회사 ANDAR INTERNATIONAL 첫 해 순손실 60억(매출 2억, 영업손실 59억) — 미국 진출 초기 비용 부담이 연결 순익을 잠식. 비지배지분에 배분된 순손실 24억.
- 재고자산 1,023억으로 과중, 평가손실 21억 발생 — 의류 특성상 진부화·시즌 리스크.
- 환위험: USD 순노출 187억(자산), 환율 10% 변동 시 세전손익 ±18억 영향.
- 파생금융부채(CB·RCPS) 평가손익이 매년 순이익을 크게 흔드는 비현금 변동성 요인(당기 -67억).
- 계속기업 불확실성·자본잠식 징후는 없음.
감사 의견
-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연결). 전기(2024) 재무제표는 타 감사인이 감사해 적정의견 표명. 별도 강조사항·핵심감사사항(KAM) 기재 없음(비상장 외감 표준 양식).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Strategic | 2021.05 | 193억 | 150억 | 에코마케팅 |
| Series B | 2019.01 | 170억 | - | - |
| Series A | 2018.12 | 50억 | - | 네오플럭스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NHN인베스트먼트 |
기본정보
| 기업명 | 안다르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 안다르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03880 |
| 법인등록번호 | 2849110191426 |
| 업종 | 셔츠 및 블라우스 제조업 |
| 업종코드 | 181109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8.11.01 |
|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다길 |
| 대표이사 | 박효영, 김철웅 |
| 웹사이트 | https://www.andar.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