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플로 KOSDAQ
요약
- 아스플로는 반도체 가스공급 부품(튜브·피팅) 제조 기업입니다.
- 2026년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224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079만원(월 423만원)입니다.
- 2025년 아스플로의 매출 679억원, 영업이익 -70억원, 순이익 -9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고용
아스플로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아스플로 입사·퇴사
- 입사
- 퇴사
아스플로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아스플로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아스플로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679억 | -70억 | -99억 | 1,185억 | 721억 | 464억 |
| 2024 | 연결 | 836억 | -19억 | -24억 | 1,382억 | 836억 | 547억 |
| 2023 | 연결 | 869억 | 64억 | 36억 | 1,302억 | 727억 | 575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아스플로는 2001년 설립돼 일본 전량 수입이던 반도체 공정가스 공급용 고청정 튜브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한 소부장 기업이다. 강관류(튜브/파이프)·피팅·밸브/레귤레이터·필터류 전 라인업을 갖추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AMAT(Applied Materials)에 단품·모듈로 공급한다. FY2025(제25기)는 반도체 다운사이클을 정통으로 맞아 매출 679억(-18.8%)에 영업손실 -70억·당기순손실 -99억으로 적자가 크게 확대됐다(2년 연속 영업적자). 주목할 점은 펀더멘털과 주가의 괴리 — 실적은 적자인데 2026년 상반기 반도체 소부장 테마 급등으로 주가가 1년간 200%+ 올라 한국거래소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됐다(시황 모멘텀이 본업 실적을 앞서가는 전형). 창업주 강두홍 대표가 지분 54.5%를 보유한 오너 경영 체제다.
실적·성장 (제25기 FY2025)
- 매출 679.2억 (FY24 836.1억, -18.8%)
- 영업손실 -70.1억 (FY24 -18.6억 적자 → 적자 폭 4배 확대; FY23은 +63.5억 흑자였음)
- 당기순손실 -99.4억 (FY24 -23.7억) — 기본 EPS -769원
- 매출총이익률이 FY23 18.7% → FY24 12.9% → FY25 6.5%로 급락. 다운사이클에서 가동률·물량이 빠지며 고정비 레버리지가 역으로 작동.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제품별 매출 비중 (제25기): - 튜브/파이프: 50.4% — 주력. 반도체 가스 이송 핵심부품. - 밸브/레귤레이터: 18.3% (전기 23.1%에서 축소) - 피팅: 13.3% - 디퓨저/필터: 6.7% - 상품(매입 재판매) 약 5.7%
내수·수출: 내수 약 66%, 수출 약 34%(주력 수출처는 AMAT OEM). FY25 수출 215억(제품)으로 전기 243억 대비 감소.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내수 의존도가 높아 국내 팹 투자 사이클에 직접 연동.
비용 구조: 매출원가 635억으로 매출원가율 93.5%(FY24 87.1%) — 외형 축소에도 고정성 제조원가가 유지돼 원가율이 급등, 매출총이익이 162억(FY23)→43억(FY25)으로 1/4 토막. 판관비 114억으로 매출 대비 16.9%까지 비중 상승. 즉 적자의 본질은 물량 감소 + 고정비 레버리지 + 가동률 하락이며, 단가보다 사이클·물량 요인이 결정적.
사이클 위치: 반도체 소부장 다운사이클 저점 국면. 전방 팹 투자 재개 시 가동률 회복으로 영업레버리지가 빠르게 흑자 전환될 수 있는 구조(고정비형). 회사는 모듈화 사업·판매지역 다각화로 회복을 모색.
자금·자본
- 발행주식 13,334,739주. 금융원가 24억으로 차입 이자 부담 존재, 적자 구간에서 현금흐름 관리가 관건.
- 상장 당시 "향후 유상증자·메자닌 발행 없이 자금조달" 방침을 밝힌 바 있어, 적자 지속 시 자금 여력이 시험대.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강두홍 대표(창업주, 본인) 54.54% — 2001년 설립 이래 최대주주 변동 없음. 강력한 오너 지배.
- 소액주주 99.96%(주주 수)이나 지분은 36.9%. 우리사주조합 0.25%.
- 이사회는 강두홍 사내이사 + 사외이사(박정수 등) 구성.
리스크·이슈
- 2년 연속 영업적자·순손실 확대 — 반도체 전방 투자 위축에 실적이 직결. 흑자 전환은 팹 capex 사이클에 의존.
- 주가-펀더멘털 괴리: 적자에도 테마 급등으로 투자경고종목 지정(2026.06) — 추가 급등 시 매매거래 정지 가능. 변동성·과열 리스크.
- 소수 대형 고객(삼성·하이닉스·AMAT) 집중도 → 고객 capex 결정에 매출이 좌우됨.
- 수출 비중의 환율 노출.
감사 의견
- 제25기 연결·별도 모두 삼정회계법인 적정의견(전기까지 대주회계법인). 계속기업·강조사항 해당 없음 — 적자에도 계속기업 불확실성은 제기되지 않음. KAM은 매출의 기간귀속 적정성.
- 외감법상 지정감사로 2025~2027년 외부감사인을 삼정회계법인으로 선정.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의견.
기본정보
| 기업명 | 아스플로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아스플로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34817 |
| 법인등록번호 | 1350110119749 |
| 업종 | 탭, 밸브 및 유사 장치 제조업 |
| 업종코드 | 2912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2.08.01 |
| 주소 | 경기도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 정남산단로 |
| 대표이사 | 강두홍 |
| 웹사이트 | https://www.asflow.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