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KOSPI
요약
- 아시아나항공은 항공운송(대한항공 인수 진행).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6,890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726만원(월 561만원)이다.
- 2025년 아시아나항공의 매출 7.3조원, 영업이익 -3,452억원, 순이익 -2,925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7.3조 | -3,452억 | -2,925억 | 12.2조 | 11.4조 | 8,290억 |
| 2024 | 연결 | 8.3조 | 2,757억 | -4,130억 | 13.4조 | 12.4조 | 1.0조 |
| 2023 | 연결 | 7.6조 | 6,199억 | 1,805억 | 13.0조 | 12.2조 | 8,103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2024년 12월 ㈜대한항공이 1.5조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지분 63.88%를 취득하며 최대주주가 금호건설에서 대한항공으로 바뀐, 사실상 한진그룹에 편입된 통합 진행 중인 항공사다. 2025년 연결 매출은 7조 2,668억원으로 전년(8조 3,186억) 대비 1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흑자(2,757억)에서 3,452억원 영업손실로 적자전환, 당기순손실 2,92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손익 급락의 핵심은 8월 화물기 사업(21개 노선)을 에어제타(舊 에어인천)에 물적분할·이관한 것 — 별도 기준 화물수익이 1년 만에 1조 7,195억 → 9,584억으로 44% 증발했다. 통합을 앞두고 화물 부문을 떼어내고 여객 중심으로 축소되는 과도기 재무제표로 읽힌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7조 2,668억 (전년 8조 3,186억, -13%)
- 매출총이익 3,512억 (전년 9,690억, -64%) — 매출원가율이 88%→95%로 급등
- 영업손익 -3,452억 (전년 +2,757억, 적자전환)
- 당기순손익 -2,925억 (전년 -4,130억) — 적자 폭은 축소
- 지배주주순손실 2,830억, 기본주당손실 -1,446원
- 화물기 노선 이관에 따른 매출·이익 감소가 결정적. 금융원가도 연 3,418억으로 무겁다 (차입 부담).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매출 구조 (별도, 항공운송) - 국제여객이 압도적 주력: 4조 2,866억 (전체의 69%), 전년比 -1% - 국내여객 2,829억(4.6%), 화물 9,584억(15.4%, 전년 24.4%에서 급감), 기타 6,690억 - 별도 매출 6조 1,969억 (전년 7조 592억, -12%) - 단가: 국제여객 ASP 38.4만→35.7만원/명으로 하락 (공급 경쟁 심화), 국제화물 3,339→2,834원/kg 하락 - 2025년 누계 국제여객 1,216만명·국내여객 472만명 수송, 여객기 68대로 22개국 53개 도시 취항
비용 구조 - 항공유(상품) 매입이 최대 비용: 13.4억USD(2025) — 유가 하락(국내 항공유 237.5→213.8 USC/USG)으로 전년 16.3억USD 대비 감소 - 정비지원 부품 매입 4.0억USD(전년 2.4억)로 증가 - 판관비 6,964억으로 전년과 유사하나, 매출 감소로 판관비율은 상승 - 영업외에서 기타수익 5,955억(전년 2,734억) — 화물사업 처분 관련 일회성 이익이 순손실 폭을 줄인 것으로 추정
자금·자본
- 자본금 1조 299억 (2024년 보통주 1.32억주 신규발행으로 3,720억→1조로 증가, 대한항공 유증 반영)
- 발행주식 2억 599만주 (액면 5,000원)
- 신용등급: 영구채 BBB0(Stable, 한국기업평가, '25.12) — 회사채 환산 시 BBB+ 수준의 투기등급 직전
- 대한항공이 발행한 신종자본증권(영구채) 4,750억 자본 인식, 당기 중 3,000억 차환
- 산업은행 차입은 9,897억 → 1,000억으로 대폭 상환 (대한항공 유증 자금으로 재무구조 개선)
- 환위험 큰 노출: 외화부채 5.2조 vs 외화자산 0.44조 — 환율 10% 상승 시 세전이익 4,775억 감소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대한항공 63.88% (131,578,947주), 2024.12.12 제3자배정 유증으로 취득
- 금호건설 11.12% 잔존, 소액주주 12.9만명이 19.83%
- 대한항공의 최대주주는 한진칼(26.05%), 한진칼 최대주주는 조원태(5.78%)
- 2025.1월 임시주총에서 대표이사 송보영 신규 선임 (원유석 후임), 사내·사외이사 대거 교체
- 주가는 하락세: 2025년 7월 평균 9,755원 → 12월 8,125원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금호아시아나계열 → 한진계열로 대규모기업집단 편입 완료
- 지배기업 대한항공과의 매입 거래가 큼: 당기 1,026억(연결, 천원 단위 합계 기준 102,627백만), 정비계약 등 엔진·항공기 정비용역 895억 포함
- 대한항공에 대한 기타채무 4,956억(신종자본증권 4,750억 포함)
- 화물 자회사였던 에어부산·에어서울은 통합 LCC(진에어 중심) 재편 대상
리스크·이슈
- 환율·유가 민감도 높음(외화부채 5.2조), 금융원가 부담 지속
- 통합 과정의 구조 변동 — 화물사업 분할, 자회사(에어부산·에어서울) LCC 통합으로 사업 포트폴리오가 계속 변동 중
- 과거 전 임원 횡령·배임으로 제35~37기 감사인 지정(삼일)을 받았고, 제38기부터 삼정으로 변경
감사 의견
- 제38기(2025)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삼정회계법인), 강조사항·계속기업 불확실성 없음
- 핵심감사사항(KAM): 마일리지 이연수익의 인식 및 측정 (별도·연결 공통)
- 참고로 제36기(2023)에는 자금지원·유증 불확실성으로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이 강조됐으나, 대한항공 편입 이후 해소됨
기본정보
| 기업명 | 아시아나항공 |
| NPS 사업장명 | 아시아나항공(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04811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562804 |
| 업종 | 항공 여객 운송업 |
| 업종코드 | 621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3.31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오정로 |
| 대표이사 | 송보영 |
| 웹사이트 | https://www.flyasiana.com |
뉴스
등록된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