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 목록

아시아나항공 KOSPI

항공운송(대한항공 인수 진행) ·서울특별시 강서구 오정로

요약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7.3조 -3,452억 -2,925억 12.2조 11.4조 8,290억
2024 연결 8.3조 2,757억 -4,130억 13.4조 12.4조 1.0조
2023 연결 7.6조 6,199억 1,805억 13.0조 12.2조 8,103억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2024년 12월 ㈜대한항공이 1.5조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지분 63.88%를 취득하며 최대주주가 금호건설에서 대한항공으로 바뀐, 사실상 한진그룹에 편입된 통합 진행 중인 항공사다. 2025년 연결 매출은 7조 2,668억원으로 전년(8조 3,186억) 대비 1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흑자(2,757억)에서 3,452억원 영업손실로 적자전환, 당기순손실 2,92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손익 급락의 핵심은 8월 화물기 사업(21개 노선)을 에어제타(舊 에어인천)에 물적분할·이관한 것 — 별도 기준 화물수익이 1년 만에 1조 7,195억 → 9,584억으로 44% 증발했다. 통합을 앞두고 화물 부문을 떼어내고 여객 중심으로 축소되는 과도기 재무제표로 읽힌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7조 2,668억 (전년 8조 3,186억, -13%)
  • 매출총이익 3,512억 (전년 9,690억, -64%) — 매출원가율이 88%→95%로 급등
  • 영업손익 -3,452억 (전년 +2,757억, 적자전환)
  • 당기순손익 -2,925억 (전년 -4,130억) — 적자 폭은 축소
  • 지배주주순손실 2,830억, 기본주당손실 -1,446원
  • 화물기 노선 이관에 따른 매출·이익 감소가 결정적. 금융원가도 연 3,418억으로 무겁다 (차입 부담).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매출 구조 (별도, 항공운송) - 국제여객이 압도적 주력: 4조 2,866억 (전체의 69%), 전년比 -1% - 국내여객 2,829억(4.6%), 화물 9,584억(15.4%, 전년 24.4%에서 급감), 기타 6,690억 - 별도 매출 6조 1,969억 (전년 7조 592억, -12%) - 단가: 국제여객 ASP 38.4만→35.7만원/명으로 하락 (공급 경쟁 심화), 국제화물 3,339→2,834원/kg 하락 - 2025년 누계 국제여객 1,216만명·국내여객 472만명 수송, 여객기 68대로 22개국 53개 도시 취항

비용 구조 - 항공유(상품) 매입이 최대 비용: 13.4억USD(2025) — 유가 하락(국내 항공유 237.5→213.8 USC/USG)으로 전년 16.3억USD 대비 감소 - 정비지원 부품 매입 4.0억USD(전년 2.4억)로 증가 - 판관비 6,964억으로 전년과 유사하나, 매출 감소로 판관비율은 상승 - 영업외에서 기타수익 5,955억(전년 2,734억) — 화물사업 처분 관련 일회성 이익이 순손실 폭을 줄인 것으로 추정

자금·자본

  • 자본금 1조 299억 (2024년 보통주 1.32억주 신규발행으로 3,720억→1조로 증가, 대한항공 유증 반영)
  • 발행주식 2억 599만주 (액면 5,000원)
  • 신용등급: 영구채 BBB0(Stable, 한국기업평가, '25.12) — 회사채 환산 시 BBB+ 수준의 투기등급 직전
  • 대한항공이 발행한 신종자본증권(영구채) 4,750억 자본 인식, 당기 중 3,000억 차환
  • 산업은행 차입은 9,897억 → 1,000억으로 대폭 상환 (대한항공 유증 자금으로 재무구조 개선)
  • 환위험 큰 노출: 외화부채 5.2조 vs 외화자산 0.44조 — 환율 10% 상승 시 세전이익 4,775억 감소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대한항공 63.88% (131,578,947주), 2024.12.12 제3자배정 유증으로 취득
  • 금호건설 11.12% 잔존, 소액주주 12.9만명이 19.83%
  • 대한항공의 최대주주는 한진칼(26.05%), 한진칼 최대주주는 조원태(5.78%)
  • 2025.1월 임시주총에서 대표이사 송보영 신규 선임 (원유석 후임), 사내·사외이사 대거 교체
  • 주가는 하락세: 2025년 7월 평균 9,755원 → 12월 8,125원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금호아시아나계열 → 한진계열로 대규모기업집단 편입 완료
  • 지배기업 대한항공과의 매입 거래가 큼: 당기 1,026억(연결, 천원 단위 합계 기준 102,627백만), 정비계약 등 엔진·항공기 정비용역 895억 포함
  • 대한항공에 대한 기타채무 4,956억(신종자본증권 4,750억 포함)
  • 화물 자회사였던 에어부산·에어서울은 통합 LCC(진에어 중심) 재편 대상

리스크·이슈

  • 환율·유가 민감도 높음(외화부채 5.2조), 금융원가 부담 지속
  • 통합 과정의 구조 변동 — 화물사업 분할, 자회사(에어부산·에어서울) LCC 통합으로 사업 포트폴리오가 계속 변동 중
  • 과거 전 임원 횡령·배임으로 제35~37기 감사인 지정(삼일)을 받았고, 제38기부터 삼정으로 변경

감사 의견

  • 제38기(2025)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삼정회계법인), 강조사항·계속기업 불확실성 없음
  • 핵심감사사항(KAM): 마일리지 이연수익의 인식 및 측정 (별도·연결 공통)
  • 참고로 제36기(2023)에는 자금지원·유증 불확실성으로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이 강조됐으나, 대한항공 편입 이후 해소됨

기본정보

기업명아시아나항공
NPS 사업장명아시아나항공(주)
사업자번호(앞6자리)104811
법인등록번호1101110562804
업종항공 여객 운송업
업종코드621000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1988.03.31
주소서울특별시 강서구 오정로
대표이사송보영
웹사이트https://www.flyasiana.com

뉴스

등록된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