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 KOSDAQ
요약
- 아스트는 항공기 동체·구조물 부품 제조.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567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025만원(월 419만원)이다.
- 2025년 아스트의 매출 2,544억원, 영업이익 74억원, 순이익 -88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2,544억 | 74억 | -88억 | 5,606억 | 2,537억 | 3,069억 |
| 2024 | 연결 | 1,714억 | -64억 | -171억 | 5,620억 | 2,659억 | 2,961억 |
| 2023 | 연결 | 1,685억 | -364억 | -403억 | 4,691억 | 4,407억 | 284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보잉 737 후방동체·스트링거·벌크헤드 등 민항기 동체·구조물을 제작하는 사천 소재 항공부품사. 2023년 워크아웃(기업구조조정촉진법) 개시 이후 연합자산관리(UAMCO)가 SPC 알파에어로를 통해 경영권을 인수, 대규모 출자전환·전환사채로 재무구조를 재편했다. FY2025는 코로나·보잉 운항정지 충격을 벗어난 본격 턴어라운드 원년 — 매출 2,544억(+48%)에 영업이익이 흑자전환(74억)했으나, 누적 차입·CB에서 나오는 금융비용으로 당기순손실(88억)은 지속됐다. 2025년 10월 보잉 737 후방동체 1,000호기 돌파, 엠브라에르 C390 군용수송기 초도품 출하로 방산까지 외연을 넓혔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2,544억 (FY24 1,714억, FY23 1,685억) — 보잉 생산 정상화로 +48%.
- 영업이익 74억 (FY24 -64억, FY23 -364억) — 흑자전환, 영업이익률 2.9%.
- 당기순손실 88억 (FY24 -171억, FY23 -403억) — 적자폭 대폭 축소되나 흑전 미달. 영업외 금융비용이 본업 흑자를 잠식.
- 5년 추이상 매출은 회복 궤도, 순손익은 워크아웃·CB 부담으로 여전히 적자.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민항기 제조(부품·구조물·동체) 부문이 당기 누적 2,544억으로 주력. 항공기 개조(여객기→화물기, MDCD 도어·구조물) 부문이 성장축. 고객은 Boeing, Spirit AeroSystems, Embraer. KAI Stringer 사업 분사로 출발한 회사로, 보잉의 Sole Vendor 구조·10년+ 장기계약·NADCAP·FAA 인증 진입장벽이 핵심 해자.
- 비용 구조: 매출원가 2,335억(원가율 91.8%, 전년 94.1%에서 개선) — 가동률·물량 회복으로 고정비 분산되며 매출총이익이 흑자(209억) 전환. 판관비 135억. 매출 회복이 마진 정상화를 견인.
- 수익성 변화 원인: 물량 회복이 영업단의 흑전을 만든 반면, 순손익은 워크아웃 과정에서 누적된 차입·다회차 CB의 이자·평가비용이 결정적. 본업(영업이익)과 재무손익(순손실)의 괴리가 뚜렷.
자금·자본 (구조조정 핵심)
- 2023~2024년 워크아웃 하에서 대규모 자본재편: 알파에어로 대상 제3자배정 유상증자(출자전환)로 발행주식 4,229만주→2억9,760만주로 급증, 전 최대주주 김희원 보유분 불균등 무상감자.
- 제6~12회 전환사채를 알파에어로·유앤아이대부·하나에버베스트 등 대상 연쇄 발행(7회 525억·8회 500억·9회 560억·10회 360억·11회 250억·12회 300억 등)으로 채무를 자본·CB로 전환. 다량의 잠재 희석·전환청구(9회 CB 3,500만주 전환)가 자본구조의 큰 변수.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알파에어로 유한회사(연합자산관리 UAMCO가 업무집행사원으로 운용하는 기관전용 PEF의 투자목적회사). 대표 김두일. 외부 FI 대상 300억+ 추가 투자유치도 추진 중.
리스크·이슈
- 회계 신뢰성 논란: 일부 매체(뉴스토마토)가 "이미 판매된 재고자산을 보유한 것처럼 처리해 이익을 부풀리고, 종속회사 CB·RCPS의 조기상환 풋옵션을 파생상품 부채로 미계상했다"며 분식 의혹을 제기. 사업보고서상 KAM도 "재고자산의 실재성 및 평가"·"현금창출단위 손상평가"로, 재고·손상이 핵심 감사 포인트임을 시사.
- 워크아웃 진행 중인 점, 다회차 CB의 전환·풋옵션에 따른 희석·상환 부담이 구조적 리스크.
감사 의견
- 한울회계법인 적정의견(별도·연결). 단 강조사항으로 "기업구조조정촉진법에 따른 워크아웃 시행"을 명시. 핵심감사사항(KAM)은 재고자산의 실재성·평가 및 현금창출단위 손상평가.
기본정보
| 기업명 | 아스트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아스트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613812 |
| 법인등록번호 | 1954110007168 |
| 업종 | 항공기용 부품 제조업 |
| 업종코드 | 353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1.06.19 |
| 주소 | 경상남도 사천시 용현면 종포산단로 |
| 대표이사 | 김두일 |
| 웹사이트 | https://www.ast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