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비온 KOSDAQ
요약
- 셀비온은 방사성의약품(전립선암 진단·치료) 바이오 기업입니다.
- 2026년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58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305만원(월 442만원)입니다.
- 2025년 셀비온의 매출 19억원, 영업이익 -82억원, 순이익 -7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100억원입니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Pre-IPO(2021년 1월)입니다.
고용
셀비온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셀비온 입사·퇴사
- 입사
- 퇴사
셀비온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셀비온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셀비온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19억 | -82억 | -76억 | 352억 | 124억 | 228억 |
| 2024 | 별도 | 23억 | -71억 | -73억 | 344억 | 48억 | 296억 |
| 2023 | 별도 | 15억 | -50억 | -36억 | 113억 | 38억 | 75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셀비온은 2010년 설립, 2024년 10월 기술성장기업 특례로 코스닥에 상장한 방사성의약품(RPT) 신약개발 바이오텍이다. 핵심 파이프라인은 PSMA 표적 전립선암 치료제 'Lu-177-포큐보타이드(177Lu-DGUL)'로,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을 겨냥하며 노바티스 '플루빅토(Pluvicto)'의 국산 경쟁약을 노린다. 2025년 12월 말 임상 2상 최종결과보고서(CSR) 수령과 동시에 식약처 품목 조건부 허가를 신청했고, 퓨쳐켐과 '국산 1호 방사성 치료제' 타이틀 경쟁 중이다. 진단용 방사성의약품(주사제) 매출이 연 19.5억원 수준으로 사실상 임상 단계 적자기업 — 2025년 영업손실 82억원, R&D가 매출의 281%에 달한다. 상장 첫 해의 본질은 '연내 허가 가능성'에 베팅하는 신약 임상 스토리다.
실적·성장
- 매출 19.5억원 (2024년 22.9억원, 2023년 14.7억원) — 2024년엔 일회성 용역매출 8.4억원이 끼어 있었고, 2025년은 제품(진단용 주사제) 매출 18.9억원·97% 비중으로 정상화되며 외형은 소폭 감소.
- 영업손실 −82.4억원 (2024년 −71.4억원, 2023년 −50.4억원) — 적자폭 지속 확대. 임상·연구개발비 증가가 주원인.
- 순손실 −75.7억원 (2024년 −72.7억원). 상장으로 조달한 자금을 R&D·임상에 투입하는 전형적 임상기업 손익 구조.
- R&D비/매출 비율 281% (2024년 296%, 2023년 370%) — 매출의 약 3배를 연구개발에 투입.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현금창출 사업(진단용 RPT): 셀비온메브로페닌주·셀비온그린주·셀비온세스타미비주 등 간담도·심혈관 영상진단용 방사성의약품을 자사 GMP 시설에서 제조·공급 — 2025년 제품매출 18.9억원. 24/7 배송시스템으로 병원 환자 투약 일정에 맞춰 공급. 다만 규모가 작아 R&D 비용을 감당하지 못함.
- 핵심 파이프라인(치료용 RPT):
- Lu-177-포큐보타이드(177Lu-DGUL): PSMA 표적 mCRPC 치료제. 허가용 임상 2상 91명 등록(FAS 78명), 2025년 12월 조건부 허가 신청. 개발단계 희귀의약품(2021.12) + GIFT 11호(2023.7, 국내 신약 최초 GIFT 지정). MSD와 면역관문억제제 키트루다(pembrolizumab) 병용 임상 1상 IND 승인 → 2026년 상반기 첫 환자 투약 예정.
- FAP 표적 Theranostics: 폐암·위암·대장암·간암 등 광범위 적응증, 전임상 후보물질 도출 단계.
- MSA 리간드 기반 진단제(만성염증·암전이): 임상 1/2상 완료, 2/3상 IND 단계.
- 기술 기반: thiourea 계열 링커로 PSMA-DGUL/NGUL 합성, chelator(DOTA·NOTA) 결합 — 약물 안정성·빠른 배설로 전신 피폭 최소화. 오픈이노베이션·C&D 전략으로 외부 물질에 자사 방사성 표지 기술을 접목.
- 시장·경쟁: 글로벌 RPT 시장은 노바티스의 루타테라·플루빅토 출시와 대형 M&A로 급부상. 국내에선 셀비온 vs 퓨쳐켐의 PSMA Lu-177 국산 1호 경쟁. 플루빅토가 2024.5 국내 승인·17개 병원 비급여 처방 중 — 셀비온은 국내 제조·배송 기반 가격경쟁력과 허가-평가 연계로 유사 시점 시장 진입을 노림.
자금·자본
- 2024년 10월 코스닥 상장으로 공모자금 조달(공모가 확정). 임상·GMP·시설 투자 재원. 적자 지속 구조상 상장 자금의 소진 속도(burn rate)와 추가 조달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
- 과거 발행 상환전환우선주(RCPS) 433,397주는 2018년 5월 전량 보통주 전환 완료 — 현재 종류주식 없음.
리스크·이슈
- 임상·허가 리스크: 조건부 허가 신청 단계로, 식약처 허가 여부·시점이 기업가치를 좌우. 간 전이 환자에서 효능이 낮게 나온 점은 적응증·라벨 협의 변수.
- 원료 공급: 치료용 동위원소 Lu-177(및 차세대 악티늄) 공급 안정성. Lu-177은 글로벌 생산 확대로 가격 하락 추세 — 셀비온엔 우호적.
- 경쟁·약가: 플루빅토 약가 산정 지연 시 셀비온 약가 평가도 지연될 수 있음. 퓨쳐켐과의 출시 선후 경쟁.
- 적자·자금소진: R&D가 매출의 3배 수준, 영업현금흐름 적자 지속 — 상업화 전까지 자본 의존.
감사 의견
- 2025년 별도 적정의견 (정동회계법인, 3년 연속). 핵심감사사항(KAM)은 '경상연구개발비의 발생사실 및 기간귀속' — 임상기업 특성상 R&D 비용의 자산화/비용화 인식이 핵심 이슈.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 적정.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Pre-IPO | 2021.01 | 100억 | - | 하나벤처스 현대투자파트너스 |
기본정보
| 기업명 | 셀비온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셀비온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214886 |
| 법인등록번호 | 1101114398180 |
| 업종 | 의약품 제조업 |
| 업종코드 | 51332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1.01.01 |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
| 대표이사 | 김권 |
| 웹사이트 | https://cellbio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