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외감
요약
- 세라젬은 척추 온열 의료기기 브랜드 세라젬 운영 기업입니다.
- 2026년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577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4,896만원(월 408만원)입니다.
- 2025년 세라젬의 매출 5,498억원, 영업이익 258억원, 순이익 1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고용
세라젬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세라젬 입사·퇴사
- 입사
- 퇴사
세라젬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세라젬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세라젬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5,498억 | 258억 | 19억 | 8,560억 | 5,015억 | 3,545억 |
| 2024 | 연결 | 5,460억 | 22억 | -126억 | 9,778억 | 6,146억 | 3,631억 |
| 2023 | 별도 | 4,387억 | -26억 | -181억 | 9,093억 | 5,769억 | 3,324억 |
| 2022 | 별도 | 6,436억 | 308억 | 231억 | 8,765억 | 5,294억 | 3,472억 |
| 2021 | 별도 | 5,340억 | 609억 | 518억 | 6,558억 | 3,372억 | 3,186억 |
| 2020 | 별도 | 2,220억 | 152억 | 429억 | 3,640억 | 731억 | 2,909억 |
| 2019 | 별도 | 1,537억 | 123억 | 302억 | 2,779억 | 368억 | 2,410억 |
| 2018 | 별도 | 1,078억 | 150억 | 302억 | 2,298억 | 262억 | 2,036억 |
| 2017 | 별도 | 1,000억 | 215억 | 222억 | 1,792억 | 126억 | 1,666억 |
| 2016 | 별도 | 940억 | 68억 | 136억 | 1,562억 | 185억 | 1,376억 |
| 2015 | 별도 | 1,060억 | 52억 | 46억 | 1,513억 | 198억 | 1,314억 |
| 2012 | 별도 | 699억 | 158억 | -77억 | 1,432억 | 205억 | 1,227억 |
| 2011 | 별도 | 648억 | 69억 | 4.6억 | 1,402억 | 86억 | 1,316억 |
| 2010 | 별도 | 673억 | 9.6억 | -140억 | 1,426억 | 82억 | 1,344억 |
| 2007 | 별도 | 607억 | 120억 | 299억 | 1,063억 | 98억 | 965억 |
| 2006 | 별도 | 577억 | 131억 | 280억 | 747억 | 100억 | 647억 |
| 2005 | 별도 | 564억 | 116억 | 217억 | 484억 | 98억 | 385억 |
| 2004 | 별도 | 483억 | 69억 | 30억 | 337억 | 147억 | 190억 |
| 2003 | 별도 | 497억 | 67억 | 10억 | 366억 | 225억 | 142억 |
| 2002 | 별도 | 651억 | 123억 | 85억 | 326억 | 164억 | 162억 |
| 2001 | 별도 | 541억 | 41억 | 37억 | 148억 | 71억 | 77억 |
| 2000 | 별도 | 358억 | 45억 | 40억 | 88억 | 47억 | 41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 안마의자·척추온열 의료기기 렌탈/판매 1위권 세라젬. 별도 기준 FY2025 매출 3,812억(+7.6%)에 영업손실을 403억 → 32억으로 거의 다 줄였고, 순이익 63억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 개선의 핵심은 판매대행 자회사 세라젬씨앤에스 흡수합병(2025.2)입니다. 전기 641억이던 대행 수수료가 사라지면서 지급수수료가 1,113억 → 268억으로 줄었고, 그 대신 인건비·판매수수료가 본체로 들어왔습니다.
- 다만 세전 기준으로는 아직 손실(−22억)입니다. 흑자는 법인세 경정 환급(78억) 등 법인세수익 85억과 해외법인 배당 330억 덕분이라 본업 이익 체력은 아직 확인 단계입니다.
- 차입은 렌탈채권 유동화 SPC와 은행 차입을 합쳐 약 3,170억(전기 4,106억)으로 줄었지만, 여전히 이자비용이 연 225억 나갑니다.
실적·성장
- 매출 3,812억(전기 3,544억, +7.6%). 국내 3,070억(+5.1%), 해외 743억(+19.4%).
- 영업손실 32억(전기 −403억). 세전손실 22억(전기 −505억). 당기순이익 63억(전기 −370억).
- 연결 기준(참고): 매출 5,498억, 영업이익 258억, 순이익 19억.
- 매출에는 렌탈(금융리스) 이자수익 174억(전기 193억)이 포함돼 있습니다.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단일 부문(개인용 온열기 등 의료기기)입니다. 국내 비중 81%, 해외 19%. 특수관계자(해외 종속법인) 매출이 628억(전기 544억)으로, 인도(298억)·베트남(119억)·미국(89억) 법인 비중이 큽니다.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외부고객은 없습니다.
- 비용 구조: 매출원가는 약 1,532억(원가율 40.2%, 전기 40.4%)으로 비슷했고, 판관비가 2,312억(판관비율 60.6%, 전기 71.0%)으로 줄었습니다.
- 지급수수료 268억(전기 1,113억)과 판매수수료 594억(전기 243억): 판매대행 구조가 합병으로 내재화되면서 비용 항목만 바뀌었습니다.
- 급여 378억(전기 164억)과 임차료 61억(전기 26억): 씨앤에스 인력·매장이 편입된 영향입니다.
- 감가상각비 361억: 렌탈 자산 상각 영향이 큽니다. 광고선전비 181억(전기 213억, −15%), 경상연구개발비 150억.
- 수익성 변화 원인: 원가율은 그대로이고, 합병에 따른 수수료 구조 정리와 광고비 절감이 영업손실 개선(+371억)의 대부분을 설명합니다(해석).
- 영업외 손익: 배당금수익 330억(전기 186억)이 컸습니다. 중국 3개 법인과 베트남 법인 배당이 중심입니다. 반대로 종속·관계기업 손상차손 113억(청도세라젬화장품, 미국법인 등)과 이자비용 225억이 빠져나갔습니다.
자금·자본
- 자산 7,312억, 부채 4,182억, 자본 3,130억(부채비율 약 134%). 이익잉여금은 3,263억으로 결손이 없습니다.
- 차입금·사채 합계 3,170억(유동 1,487억). 내역은 단기차입 588억(BNK 기업어음 100억 7.0% 포함), 장기차입 1,837억, 사채 745억입니다.
- 렌탈채권을 담보로 한 유동화가 핵심 조달 수단입니다. 산업은행 410억과 SPC 4곳(엠씨메디컬제이차·뉴스타세라젬제이차/제삼차·세라젬케이디비제일차)에서 총 1,050억을 빌렸습니다(이율 3.8~6.5%). 이와 별도로 자금보충약정 2,886억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사채 745억 가운데 600억은 신용보증기금 P-CBO, 150억은 LS증권 사모사채(8.0%, 2026.6 만기)입니다. 고금리 단기물이 섞여 있어 조달 여건이 빡빡함을 보여줍니다.
- 산업은행 차입에는 신용등급이 BB- 이하로 떨어지면 조기상환해야 하는 트리거가 걸려 있습니다.
- 본사 토지·건물은 KB증권 차입 297억의 담보로 신탁돼 있습니다.
주주·지배구조
- 이환성 회장 60.5%, 자기주식 31.82%(378억), 김기덕 1.5%. 오너 지배력이 사실상 절대적입니다.
- 8·9차 스톡옵션은 상장과 시가총액 조건이 붙어 있어 공정가치를 0원으로 평가했습니다. IPO 전제 보상 구조로 볼 수 있습니다.
- 2025년 가구(세라젬까사)·복지서비스(세라젬케어) 자회사를 신설했고, 헤버스(가전 도매) 지분 30%를 취득했습니다. 옴니씨앤에스(의료기기)는 상환전환우선주가 보통주로 전환되면서 관계기업에 편입됐습니다. 와이브레인 지분 41%(장부가 274억)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수관계자 거래
- 해외 종속법인 상대: 매출 628억과 배당·로열티성 기타수익 342억. 종속기업 매출채권 333억 가운데 139억은 대손충당금이 쌓여 있어 해외법인 회수가 부진합니다.
- 주요경영진: 대여금 55억이 남아 있습니다(전기 155억, 당기 100억 회수). 개인주주 대여금도 2억 있습니다. 주요경영진 보상은 급여 51.6억(전기 34.7억)입니다.
- 세라젬까사에서 유형자산 25.5억을 매입했고, 세라젬클리니컬에 33억을 대여했습니다.
리스크·우발부채
- 렌탈채권 유동화 의존이 큽니다. 자금보충약정 2,886억과 렌탈 회수계좌 담보가 걸려 있어 렌탈 해지·연체가 늘면 유동성 압박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유동성 차입 1,487억이 1년 내 만기입니다. 고금리 기업어음·사모사채도 함께 쓰고 있습니다.
- 해외법인 손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2년간 230억 이상). 종속기업 채권 대손도 반복됩니다.
- 진행 중인 소송이 있으나 경영진은 영향이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감사 의견
- 삼정회계법인 적정 의견. 강조사항과 계속기업 불확실성 단락은 없습니다(비상장사라 KAM 미기재).
-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 결과 특이사항 없음(비상장대기업 검토특례 적용).
기본정보
| 기업명 | 세라젬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 세라젬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39813 |
| 법인등록번호 | 1201110173617 |
| 업종 |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
| 업종코드 | 3311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21.07.01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
| 대표이사 | 이경수 |
| 웹사이트 | https://www.cerage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