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스앤미디어 KOSDAQ
요약
- 칩스앤미디어는 영상처리 반도체 IP(설계자산).
- 2026년 5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90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7,081만원(월 590만원)이다.
- 2025년 칩스앤미디어의 매출 285억원, 영업이익 70억원, 순이익 59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285억 | 70억 | 59억 | 1,063억 | 218억 | 845억 |
| 2024 | 연결 | 271억 | 53억 | 100억 | 840억 | 82억 | 758억 |
| 2023 | 연결 | 276억 | 78억 | -267억 | 807억 | 77억 | 729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칩스앤미디어는 비디오 코덱(영상처리) 반도체 IP를 팹리스·종합반도체사에 라이선스하는 국내 거의 유일한 전문 IP 업체다. 2025년(연결) 매출 285억·영업이익 70억으로 외형은 정체지만 수익성은 회복(영업이익률 24.5%). 사업의 본질은 라이선스(선수금 성격)와 2~3년 뒤 칩 양산에 비례해 들어오는 로열티의 이연 구조이며, 로열티 비중(35%)이 누적 레퍼런스와 함께 우상향하는 안정형 모델이다. 최근 모멘텀은 (1) 2023년 출시한 자체 NPU·AI-ISP IP의 신규 라이선스화, (2) 미·중 갈등 반사이익(하이실리콘 빈자리를 고객사가 대체)과 2024년 중국 JV 설립, (3) 美 암바렐라 등 엣지 AI 칩 고객 확보. 지배구조상 2022년 텔레칩스에서 PE(한투반도체투자, 새마을금고 계열 PEF)로 최대주주가 바뀐 점이 특징.
실적·성장 (연결)
- 매출: 2025년 285억 (2024년 271억, 2023년 276억) — 외형은 3년째 270~285억 박스권.
- 영업이익: 2025년 70억 (2024년 53억 → +32%), 영업이익률 24.5%로 전년(19.5%) 대비 큰 폭 개선.
- 당기순이익: 59억 (2024년 100억, 2023년 -267억). 2023년 대규모 순손실은 본업이 아니라 약 390억의 금융비용(상환전환우선주 관련 평가/파생 성격)에 기인한 일회성이며, 2024~2025년은 금융비용 정상화로 흑자 전환.
- 매출 믹스(2025): 라이선스 59.9%(171억), 로열티 35.3%(101억), 용역 4.7%(14억). 로열티는 과거 라이선스가 칩 양산으로 이어진 누적 결과로, 업력이 쌓일수록 비중이 커지는 구조.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팹리스/종합반도체사에 비디오 코덱 IP를 라이선스 → 고객이 칩을 양산·판매하면 로열티 수취. 주력은 HEVC·AV1 등 UHD/8K 비디오 코덱 IP. 전방은 스마트폰·디지털TV에서 자동차 인포테인먼트·ADAS, 영상보안(IP카메라), 데이터센터 GPU/NPU, 로봇·드론으로 확장 중. 미국의 하이실리콘 제재로 비는 글로벌 IP카메라 수요를 고객사가 흡수하며 해당 로열티가 증가.
- 신성장 IP: 2023년 자체 NPU(Super Resolution·Noise Reduction·Object Detection) 출시 → 2024년 하반기 첫 AI SoC향 라이선스 매출. 2026년 세계 최초 AI 기반 풀 ISP(AI-ISP) 공개. DRAMless·저면적(범용 NPU의 10~20% 크기)이 차별점.
- 비용 구조: 인건비 중심 R&D가 비용의 핵심. 연구개발비 285억 매출 대비 39.6%(2025), 사실상 전액 판관비 처리(자산화 개발비 없음). R&D 인건비만 108억. 매출이 정체된 상태에서 영업이익이 늘어난 것은 영업비용 통제(전년비 영업비용 소폭 감소)와 믹스 효과.
- 사이클: IP 라이선스는 칩 회사의 신규 프로젝트 투자 여부에 영향받지만 완제품 경기 민감도는 상대적으로 낮음. 실적은 신규 IP 출시가 몰리는 하반기에 강한 계절성.
자금·자본
- 자본금 108억, 발행주식 약 2,128만 주(액면 500원). 무차입에 가까운 구조이며 금융수익(이자·평가)이 26억으로 영업외 이익에 기여.
- 2025년 12월 자기주식 약 51만 주를 활용한 5년 만기 교환사채 100억 발행(이로 인해 IPO 피어그룹에서 제외되는 등 시장 영향). 잔여 자기주식 25만 주 보유.
- 2024년 130억 규모 자사주 신탁 취득(주가안정·주주가치 제고) 후 해지. 무상증자·자사주 등 주주환원에 적극적.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한투반도체투자(주) 31.26%. 그 위로 한국투자 시리우스 바이아웃 PEF(100%) → 새마을금고중앙회 44.63%로 이어지는 PE 소유 구조. 2022년 7월 기존 최대주주 텔레칩스가 지분을 이 PE에 매각하며 지배구조가 전환됨(텔레칩스는 7.25%로 잔존, 5%+ 주주).
- 대표이사 김상현(사내이사). 소액주주 4.7만 명, 지분 51.8%.
- 2026년 3월 주총에서 감사위원회 설치 등 상법 개정 반영 정관 변경.
리스크·이슈
- 비디오 코덱 IP는 ARM(ARM China)·중국 VeriSilicon·프랑스 Allegro DVT 등과 경쟁. 코덱 IP는 여전히 칩사 자체 개발 비중이 외부 도입보다 높아 시장 침투 여지와 동시에 한계가 공존.
- 매출 외형 정체와 높은 R&D 비중(매출의 ~40%) → 신규 IP(NPU·AI-ISP)의 라이선스·로열티 전환 속도가 성장의 관건.
- 중국 JV·중국 매출 의존 확대는 미·중 규제 변화에 따른 양방향 리스크.
감사 의견
- 2025년(제23기) 별도·연결 모두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 핵심감사사항(KAM)은 '매출의 발생사실'(IP 라이선스·로열티 수익인식).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기본정보
| 기업명 | 칩스앤미디어 |
| NPS 사업장명 | (주)칩스앤미디어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214873 |
| 법인등록번호 | 1101112732413 |
| 업종 | 기타 인문 및 사회과학 연구개발업 |
| 업종코드 | 730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3.03.06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
| 대표이사 | 김상현 |
| 웹사이트 | https://www.chipsnmedi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