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 KOSDAQ
요약
- 클리오는 클리오·페리페라·구달 브랜드 보유 K-뷰티 기업.
- 2026년 5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352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4,863만원(월 405만원)이다.
- 2025년 클리오의 매출 3,289억원, 영업이익 164억원, 순이익 132억원을 기록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573억원이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Pre-IPO(2016년 7월)이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3,289억 | 164억 | 132억 | 2,993억 | 584억 | 2,409억 |
| 2024 | 연결 | 3,514억 | 246억 | 272억 | 2,954억 | 615억 | 2,339억 |
| 2023 | 연결 | 3,306억 | 338억 | 273억 | 2,796억 | 659억 | 2,137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 클리오는 색조 중심 K-뷰티 브랜드사(클리오·페리페라·구달·더마토리 등)로, FY2025는 매출 -6%·영업이익 -33%의 역성장 해였다. 홈쇼핑·면세점 등 저수익 채널을 의도적으로 축소하고 온라인·글로벌 채널로 전환하는 체질 개선 국면.
- 무공장(OEM/ODM 100%) 모델에 순현금 약 992억(차입금 3억 vs 현금 995억)으로 재무 체력은 매우 탄탄. 부채비율 24%.
- 흥미 포인트: 자사주 전량(3.03%)을 2026년 1월 교환사채로 처분(주당 15,406원, 15% 할증)해 신규 물류센터 재원을 마련했고, 2024년 인수한 일본 법인 2곳(클리오재팬·키와미)이 합산 매출 471억으로 일본 직진출이 본격화됐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3,289억 (FY2024 3,514억 대비 -6.4%; FY2023 3,306억)
- 영업이익 164억 (FY2024 246억 대비 -33.2%; FY2023 338억 — 2년 연속 감익, OPM 10.2%→7.0%→5.0%)
- 당기순이익 132억 (FY2024 272억 대비 -51.3%). EPS 755원(전년 1,550원)
- 감익 원인: 매출 감소에도 판관비가 1,449억으로 거의 유지(판관비율 41.7%→44.1%)된 디레버리지. 매출총이익률은 48.8%→49.1%로 오히려 소폭 개선 — 문제는 원가가 아니라 고정비·판촉비 흡수력.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카테고리 믹스(2025): 아이 메이크업 29%(954억, 유일하게 성장), 스킨케어 25%(832억), 베이스 25%(822억), 립 18%(593억, 전년 722억에서 급감), 기타 3%. 립 부진이 매출 감소의 최대 요인.
- 내수/수출: 내수 59%(1,943억, -9.3%) / 수출 41%(1,346억, -1.9%). 해외 매출 국가 비중은 일본 26%, 동남아 19%, 북미 18%, 중국 16%, 유럽 등 기타 12%, 면세 9% — 단일국 쏠림 없는 분산이 강점.
- 채널 전략: 2025년 홈쇼핑 방송 축소·온라인 전환, 면세점 지속 축소. 내수 감소는 상당 부분 이 의도적 채널 정리의 결과.
- 생산: 자체 공장 없이 코스맥스(매입 696억), 씨앤씨인터내셔널(253억), 인터코스코리아·코코·한국콜마 등 OEM/ODM 활용. 회사 역량은 기획·디자인·마케팅에 집중(별도 연구소 없음, R&D 53억·매출의 1.6%).
- 시장 지위: 2024년 국내 색조 시장(3.0조) 점유율 약 8.4%(클리오+페리페라 2,542억). 기초는 0.7%로 미미 — 기초 비중 확대가 회사의 명시적 과제.
- 종속회사(FY2025): 클리오재팬 매출 276억(순손실 -10억), 키와미 194억(+1.4억), 클리오상해 56억(+15억), 건기식 클리오라이프케어 62억(-9억, 지분 62.5%) — 일본 양사가 성장 축, 건기식은 아직 적자.
자금·자본
- 자본금 90억(보통주 1,807만주), 자본총계 2,409억, 부채 584억(부채비율 24.2%). 차입금 2.8억뿐인 사실상 무차입에 현금성자산 995억.
- 자사주 546,730주(3.03%)를 2025-12-29 이사회 결의로 사모 교환사채 발행해 처분(2026-01-06 완료, 주당 15,406원·15% 할증) — 신규 물류센터 구축 재원. NICE디앤비 상거래 신용등급 A+.
주주·지배구조
- 한현옥 대표(창업자, 1993년부터 재임) 48.57% + 자녀 홍명하 11.81% + 배우자 홍석기 0.33% = 특수관계인 합산 60.71%의 안정적 가족 지배. 최대주주 변동 이력 없음. 소액주주 지분 35.1%.
- 이사회는 사내이사 3인(한현옥 의장 겸 대표). 사외이사 이상경이 2025년 8월 사망으로 중도퇴임해 공석 — 2026년 3월 주총에서 신규 선임 예정. 별도 이사회 내 위원회 없음.
- 주가는 2025년 7월 평균 15,881원에서 12월 14,203원으로 하향 추세.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대주주와의 영업거래·신용공여 없음. 자회사 클리오라이프케어에 운영자금 66억 대여 중.
- 중국 공동기업 광주공야클리오화장품에 대한 수취채권 38억은 전액 대손충당 설정 — 중국 합작 사업의 부실을 이미 100% 반영한 상태.
리스크·이슈
- 환위험: 수출 41%로 USD·JPY·CNY 노출. 특히 일본 사업 확대로 JPY 노출이 급증(JPY 금융자산 110억→304억, 10% 환변동 시 세후이익 ±23억).
- 국내 색조 시장 경쟁 심화(책임판매업체 10년새 6배 증가)와 인디브랜드 난립, 립 카테고리 역성장이 단기 부담.
감사 의견
- FY2025 삼화회계법인(증선위 주기적 지정, 2025년부터 3년)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핵심감사사항은 수익인식의 적정성(3년 연속 동일).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Pre-IPO | 2016.07 | 573억 | - | L Catterton |
기본정보
| 기업명 | 클리오 |
| NPS 사업장명 | 클리오(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211862 |
| 법인등록번호 | 1101111421273 |
| 업종 | 상품 종합 도매업 |
| 업종코드 | 519112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97.09.25 |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
| 대표이사 | 한현옥 |
| 웹사이트 | https://www.cliocosmeti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