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클로잇 외감
요약
- 아이티센클로잇은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MSP)·SI 제공 기업입니다.
- 2026년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373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091만원(월 508만원)입니다.
- 2025년 아이티센클로잇의 매출 2,227억원, 영업이익 -72억원, 순이익 -7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120억원입니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Series A(2025년 7월)입니다.
고용
아이티센클로잇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아이티센클로잇 입사·퇴사
- 입사
- 퇴사
아이티센클로잇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아이티센클로잇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아이티센클로잇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2,227억 | -72억 | -76억 | 998억 | 727억 | 271억 |
| 2024 | 별도 | 1,591억 | -64억 | -61억 | 548억 | 395억 | 153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아이티센그룹 계열 클라우드/SI 기업으로, 2025년 4월 사명을 클로잇 → 아이티센클로잇으로 변경했다. 상품매출(하드웨어 유통) 급증에 힘입어 매출이 1,591억 → 2,227억(+40%)으로 뛰었으나, 외형 성장이 수익으로 이어지지 못해 영업손실 -72억, 당기순손실 -76억으로 적자가 오히려 확대됐다. 누적결손금은 -211억까지 쌓였고, 미인식 이월결손금만 173억이다. 핵심 동력인 클라우드 사업부문(매출 84%)이 -61억 적자로 손실의 대부분을 발생시키는 구조가 가장 큰 문제다. 2025년 전환우선주 200억을 발행해 자본을 보강했고, 연말에는 지배기업과 공공클라우드 사업 양도 + AWS 사업 양수 계약을 체결해 2026년 사업 재편이 예고돼 있다.
실적·성장
- 매출 2,227억 (전기 1,591억, +40%) — 상품매출이 776억 → 1,488억으로 거의 2배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 다만 SI(건설계약)는 297억 → 359억으로 소폭 증가, 유지보수·서비스는 518억 → 380억으로 오히려 감소.
- 영업손실 -72억 (전기 -64억) — 매출이 40% 늘었는데도 영업적자가 확대. 외형 성장이 수익성 개선으로 전혀 연결되지 못함.
- 당기순손실 -76억 (전기 -61억). 적자 폭 확대.
- 매출의 절반 이상이 단일 고객(고객1) 비중 — 당기 1,367억(전체의 61%)으로 특정 고객 의존도가 매우 높음.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상품매출 1,488억(67%) + SI/건설계약 359억(16%) + 유지보수·서비스 380억(17%). 국내 95%, 국외 5%(주로 일본·해외 스포츠 이벤트). 영업부문은 클라우드(1,878억, 84%)와 클라우드 외(349억). 주요 레퍼런스는 현대차/KIA 차세대 고객센터, 근로복지공단·경남교육청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삼성전자DS, 2026 아이치-나고야 AG 등 공공·대기업 SI 프로젝트.
- 비용 구조: 매출원가 2,090억으로 매출원가율 93.8%(전기 93.6%)에 달해 매출총이익이 137억에 불과. 상품매출원가율이 99%에 육박(1,472억/1,488억)해 하드웨어 유통이 사실상 마진 없는 외형 부풀리기에 가까움. 판관비는 165억 → 209억으로 증가했고, 그중 급여 86억, 지급수수료 54억(전기 24억 대비 급증), 경상연구개발비 17억이 주요 항목.
- 수익성 변화 원인: 고마진 유지보수·서비스 매출이 138억 감소한 반면, 저마진 상품매출이 712억 증가하는 믹스 악화가 핵심. 외형은 커졌으나 질이 나빠졌다. 일회성으로 전기에 있던 영업권 손상차손 12억은 당기 소멸.
자금·자본
- 누적결손금 -211억 (전기 -130억) — 결손 누적 지속.
- 2025년 전환우선주 200억 발행: 6월 120억(46,709주) + 8월 80억(31,139주), 주당 256,909원. 우선배당률 연 1.0%, 누적적·참가적, 의결권 보유. 전환기간 2026년 하반기~2030년, 전환비율 우선주 1주당 보통주 1.42857주.
- 신종자본증권(영구채) 130억: 2024년 말 지배기업 아이티센엔텍 대상 발행. 무보증 후순위, 만기 30년(연장 가능), 표면금리 6.55%(2년 후 재산정). 회사 재량으로 이자 지급 생략 가능한 자본성 증권으로 분류돼 당기 이자 8.5억을 결손금에 직접 반영.
- 차입금은 사실상 없음(연말 무차입). 현금성자산 349억으로 전기(61억) 대비 크게 증가 — 매입채무 급증(매입대금 미지급)과 우선주 납입금이 현금잔고를 끌어올린 영향.
- 외부 신용보강 의존: 소프트웨어공제조합·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입찰·하자보증 276억(한도 1,067억)을 제공받음.
주주·지배구조
- 아이티센그룹 4단 지배구조: 최상위 ㈜아이티센글로벌(구 아이티센) → 차상위 ㈜아이티센씨티에스(구 콤텍시스템) → 지배기업 ㈜아이티센엔텍 → 당사. 그룹 전반의 사명 변경이 당기에 다수 진행됨.
- 종속·관계기업: ITCEN JAPAN(일본, 100%, 소프트웨어 공급), ㈜위드센(20%, 식료품 소매). ITCEN JAPAN은 매출 91억·순이익 1억으로 흑자 유지.
특수관계자 거래
- 그룹 의존도가 높은 거버넌스 구조. 당기 최상위지배기업 아이티센글로벌에 지급임차료 5.9억 + 기타비용 27억을 지급. 아이티센코어로부터 기타비용 18억, 매출 2.4억 발생.
- 특수관계자 채권 잔액 주의: 최상위지배기업 아이티센글로벌에 대한 기타채권 44억이 당기말 존재(전기 4억) — 그룹 내부로의 자금성 채권이 크게 증가.
- 지급보증 상호 제공: 지배기업 아이티센엔텍이 당사 채무 80억(효성인포메이션) 보증, 당사는 종속기업 ITCEN JAPAN에 27.5억(엔화 3억엔, 히다찌) 보증.
- 주요 경영진 보상 26억(전기 21억).
리스크·우발부채
- 수익성 적신호: 매출원가율 94%·4년 연속 영업적자·누적결손 211억. 저마진 상품매출 의존이 심화되면 외형은 커져도 적자가 지속될 구조.
- 확정계약손실충당부채 42억 설정 — 진행 중 SI 계약에서 손실이 예상돼 선반영. 손실계약 리스크 상존.
- 소송: 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 상대 부당이득반환청구(원고, 4.5억) 충당부채 설정. 가야데이터 손해배상(피고, 0.6억).
- 단일 고객 매출 비중 61%로 특정 거래처 의존 리스크 높음.
- 보고기간 후 사업 재편: 2025년 말 임시주총 승인으로 지배기업에 공공클라우드 사업을 양도하고, 아이티센씨티에스로부터 AWS 사업을 양수하는 영업양수도 계약 체결. 2026년 중 종결 예정으로, 사업 포트폴리오와 손익 구조가 크게 바뀔 전망.
감사 의견
- 적정의견 (한영회계법인). 핵심감사사항(KAM) 별도 강조나 계속기업 불확실성 언급은 없음 — 무차입·자본보강(우선주 200억)으로 단기 유동성은 확보된 것으로 판단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누적결손과 본업 적자는 별도 KAM 없이도 재무제표상 명백한 부담 요인이다.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Series A | 2025.07 | 120억 | 1,380억 | LX인베스트먼트 |
기본정보
| 기업명 | 아이티센클로잇 |
| NPS 사업장명 | (주)아이티센클로잇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16813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434300 |
| 업종 | 컴퓨터 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
| 업종코드 | 722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경기도 과천시 과천대로12길 |
| 대표이사 | 김우성 |
| 웹사이트 | https://www.cloi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