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클로잇 외감
요약
- 아이티센클로잇은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MSP)·SI 제공.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385명이다.
- 2025년 아이티센클로잇의 매출 2,227억원, 영업이익 -72억원, 순이익 -76억원을 기록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120억원이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Series A(2025년 7월)이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2,227억 | -72억 | -76억 | 998억 | 727억 | 271억 |
| 2024 | 별도 | 1,591억 | -64억 | -61억 | 548억 | 395억 | 153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아이티센그룹 계열 클라우드/SI 기업으로, 2025년 4월 사명을 클로잇 → 아이티센클로잇으로 변경했다. 상품매출(하드웨어 유통) 급증에 힘입어 매출이 1,591억 → 2,227억(+40%)으로 뛰었으나, 외형 성장이 수익으로 이어지지 못해 영업손실 -72억, 당기순손실 -76억으로 적자가 오히려 확대됐다. 누적결손금은 -211억까지 쌓였고, 미인식 이월결손금만 173억이다. 핵심 동력인 클라우드 사업부문(매출 84%)이 -61억 적자로 손실의 대부분을 발생시키는 구조가 가장 큰 문제다. 2025년 전환우선주 200억을 발행해 자본을 보강했고, 연말에는 지배기업과 공공클라우드 사업 양도 + AWS 사업 양수 계약을 체결해 2026년 사업 재편이 예고돼 있다.
실적·성장
- 매출 2,227억 (전기 1,591억, +40%) — 상품매출이 776억 → 1,488억으로 거의 2배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 다만 SI(건설계약)는 297억 → 359억으로 소폭 증가, 유지보수·서비스는 518억 → 380억으로 오히려 감소.
- 영업손실 -72억 (전기 -64억) — 매출이 40% 늘었는데도 영업적자가 확대. 외형 성장이 수익성 개선으로 전혀 연결되지 못함.
- 당기순손실 -76억 (전기 -61억). 적자 폭 확대.
- 매출의 절반 이상이 단일 고객(고객1) 비중 — 당기 1,367억(전체의 61%)으로 특정 고객 의존도가 매우 높음.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상품매출 1,488억(67%) + SI/건설계약 359억(16%) + 유지보수·서비스 380억(17%). 국내 95%, 국외 5%(주로 일본·해외 스포츠 이벤트). 영업부문은 클라우드(1,878억, 84%)와 클라우드 외(349억). 주요 레퍼런스는 현대차/KIA 차세대 고객센터, 근로복지공단·경남교육청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삼성전자DS, 2026 아이치-나고야 AG 등 공공·대기업 SI 프로젝트.
- 비용 구조: 매출원가 2,090억으로 매출원가율 93.8%(전기 93.6%)에 달해 매출총이익이 137억에 불과. 상품매출원가율이 99%에 육박(1,472억/1,488억)해 하드웨어 유통이 사실상 마진 없는 외형 부풀리기에 가까움. 판관비는 165억 → 209억으로 증가했고, 그중 급여 86억, 지급수수료 54억(전기 24억 대비 급증), 경상연구개발비 17억이 주요 항목.
- 수익성 변화 원인: 고마진 유지보수·서비스 매출이 138억 감소한 반면, 저마진 상품매출이 712억 증가하는 믹스 악화가 핵심. 외형은 커졌으나 질이 나빠졌다. 일회성으로 전기에 있던 영업권 손상차손 12억은 당기 소멸.
자금·자본
- 누적결손금 -211억 (전기 -130억) — 결손 누적 지속.
- 2025년 전환우선주 200억 발행: 6월 120억(46,709주) + 8월 80억(31,139주), 주당 256,909원. 우선배당률 연 1.0%, 누적적·참가적, 의결권 보유. 전환기간 2026년 하반기~2030년, 전환비율 우선주 1주당 보통주 1.42857주.
- 신종자본증권(영구채) 130억: 2024년 말 지배기업 아이티센엔텍 대상 발행. 무보증 후순위, 만기 30년(연장 가능), 표면금리 6.55%(2년 후 재산정). 회사 재량으로 이자 지급 생략 가능한 자본성 증권으로 분류돼 당기 이자 8.5억을 결손금에 직접 반영.
- 차입금은 사실상 없음(연말 무차입). 현금성자산 349억으로 전기(61억) 대비 크게 증가 — 매입채무 급증(매입대금 미지급)과 우선주 납입금이 현금잔고를 끌어올린 영향.
- 외부 신용보강 의존: 소프트웨어공제조합·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입찰·하자보증 276억(한도 1,067억)을 제공받음.
주주·지배구조
- 아이티센그룹 4단 지배구조: 최상위 ㈜아이티센글로벌(구 아이티센) → 차상위 ㈜아이티센씨티에스(구 콤텍시스템) → 지배기업 ㈜아이티센엔텍 → 당사. 그룹 전반의 사명 변경이 당기에 다수 진행됨.
- 종속·관계기업: ITCEN JAPAN(일본, 100%, 소프트웨어 공급), ㈜위드센(20%, 식료품 소매). ITCEN JAPAN은 매출 91억·순이익 1억으로 흑자 유지.
특수관계자 거래
- 그룹 의존도가 높은 거버넌스 구조. 당기 최상위지배기업 아이티센글로벌에 지급임차료 5.9억 + 기타비용 27억을 지급. 아이티센코어로부터 기타비용 18억, 매출 2.4억 발생.
- 특수관계자 채권 잔액 주의: 최상위지배기업 아이티센글로벌에 대한 기타채권 44억이 당기말 존재(전기 4억) — 그룹 내부로의 자금성 채권이 크게 증가.
- 지급보증 상호 제공: 지배기업 아이티센엔텍이 당사 채무 80억(효성인포메이션) 보증, 당사는 종속기업 ITCEN JAPAN에 27.5억(엔화 3억엔, 히다찌) 보증.
- 주요 경영진 보상 26억(전기 21억).
리스크·우발부채
- 수익성 적신호: 매출원가율 94%·4년 연속 영업적자·누적결손 211억. 저마진 상품매출 의존이 심화되면 외형은 커져도 적자가 지속될 구조.
- 확정계약손실충당부채 42억 설정 — 진행 중 SI 계약에서 손실이 예상돼 선반영. 손실계약 리스크 상존.
- 소송: 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 상대 부당이득반환청구(원고, 4.5억) 충당부채 설정. 가야데이터 손해배상(피고, 0.6억).
- 단일 고객 매출 비중 61%로 특정 거래처 의존 리스크 높음.
- 보고기간 후 사업 재편: 2025년 말 임시주총 승인으로 지배기업에 공공클라우드 사업을 양도하고, 아이티센씨티에스로부터 AWS 사업을 양수하는 영업양수도 계약 체결. 2026년 중 종결 예정으로, 사업 포트폴리오와 손익 구조가 크게 바뀔 전망.
감사 의견
- 적정의견 (한영회계법인). 핵심감사사항(KAM) 별도 강조나 계속기업 불확실성 언급은 없음 — 무차입·자본보강(우선주 200억)으로 단기 유동성은 확보된 것으로 판단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누적결손과 본업 적자는 별도 KAM 없이도 재무제표상 명백한 부담 요인이다.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Series A | 2025.07 | 120억 | 1,380억 | LX인베스트먼트 |
기본정보
| 기업명 | 아이티센클로잇 |
| NPS 사업장명 | (주)아이티센클로잇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16813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434300 |
| 업종 |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 업종코드 | 722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경기도 과천시 과천대로12길 |
| 대표이사 | 김우성 |
| 웹사이트 | https://www.cloi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