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퍼니케이파트너스 KOSDAQ
요약
- 컴퍼니케이파트너스는 벤처캐피탈.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31명이다.
- 2025년 컴퍼니케이파트너스의 매출 216억원, 영업이익 98억원, 순이익 72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216억 | 98억 | 72억 | 875억 | 55억 | 820억 |
| 2024 | 별도 | 151억 | 33억 | 21억 | 774억 | 28억 | 746억 |
| 2023 | 별도 | 159억 | -50억 | -57억 | 775억 | 54억 | 720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컴퍼니케이파트너스는 2018년 코스닥에 상장한 종합 벤처캐피탈로, 2025년은 전형적인 회복의 해였다. 2023년 지분법손실 등으로 영업적자 50억원을 냈으나 2024년 흑전, 2025년에는 영업이익 98억원·순이익 72억원으로 크게 반등했다. 반등의 핵심은 관리보수가 아니라 조합 보유자산의 공정가치 상승에 따른 지분법평가이익(2025년 89억원, 전년 12억의 7배 이상)이다. 즉 본업의 안정수익(관리보수)은 오히려 소폭 감소했고, 평가성 손익의 사이클 전환이 실적을 끌어올린 구조. thebell 리그테이블 기준 VC AUM 15위(11,150억원), PEF 포함 합산 20위(11,809억원)로 중상위권. 2025년에만 AI퓨처테크펀드(1,220억)·반도체소부장펀드(680억) 등을 신규 결성하며 펀드 라인업을 확장 중.
실적·성장
- 영업수익 216.0억원 (2024년 150.7억, 2023년 158.6억) — 전년 대비 +43%.
- 영업이익 97.7억원 (2024년 32.6억, 2023년 -49.6억) — 흑자 폭 대폭 확대.
- 당기순이익 72.4억원 (2024년 20.9억, 2023년 -57.2억) — 2년 연속 개선, 적자에서 완전 탈출.
- 주당순이익 464원 (2024년 134원, 2023년 -366원).
사업 분석 (수익·비용 구조)
- 수익 구조: 영업수익은 ①투자조합수익 ②운용투자수익 ③기타로 구성. 2025년 투자조합수익이 200.7억원으로 전체의 92.9%.
- 관리보수 105.9억원(비중 49.0%, 전년 111.3억에서 소폭 감소) — 안정적 기반수익이나 만기 펀드 회수기 진입 등으로 정체.
- 조합성과보수 5.7억원(2.6%) — 여전히 미미.
- 지분법평가이익 89.1억원(41.3%, 전년 11.9억의 7배 이상) — 실적 반등의 결정적 동인. 조합 보유 비상장·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상승.
- 운용투자수익 11.7억원(자체자금 투자자산 평가이익 중심).
- 비용 구조: 영업비용 118.3억원(전년 118.1억과 보합).
- 투자조합비용(주로 조합지분법손실) 29.1억원 — 2023년 108.8억, 2024년 49.0억에서 빠르게 축소, 평가 사이클 반전을 그대로 반영.
- 판매비와관리비 87.0억원(전년 68.8억, +26%) — 인건비·성과급 등 증가.
- 수익성 분해: 본업 안정수익(관리보수)은 정체된 가운데, 지분법 손익이 손실→이익으로 반전(2023년 -108.8억 → 2025년 +89.1억의 순효과)된 것이 영업이익을 적자에서 98억 흑자로 끌어올린 사실상 유일한 동인. 평가성 손익 의존도가 높아 실적 변동성이 크다는 점에 유의.
시장 포지션
- thebell 리그테이블(2025 4Q) VC AUM 15위 11,150억원. 상위권은 한국투자파트너스(36,700), SBVA(22,916), KB인베스트먼트(21,660), 에이티넘(20,630), IMM(19,729).
- PEF AUM 659억(18위) 포함 합산 AUM 20위 11,809억원. 2025년 기준 국내 등록 VC 249개사, 업계 전체 VC AUM 66.8조원.
- 콘텐츠·영화·게임 전문조합부터 출발해 ICT·바이오·뉴딜·AI·반도체소부장·뷰티 등으로 펀드 분야를 확장. 2025년 AI퓨처테크펀드(1,220억)·반도체소부장펀드(680억)·뷰티시그니처 PEF(535억) 신규 결성, 골든타임펀드 청산.
- 사모투자합자회사(PEF) 영역에도 진출 — 컴퍼니케이플로우 제1호, 바이아웃 제1호, 뷰티시그니처 등.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금보개발㈜ 41.64%, 특수관계자 더블유제이코퍼레이션㈜ 23.06%, 김학범 대표이사 4.42%, 이강수 등기임원 2.24% — 최대주주 등 합계 71.36%로 지배력 매우 견고(공시대상기간 중 변동 없음).
- 소액주주 7,793명이 27.54% 보유.
- 2014년 최대주주가 ㈜바른손 → 금보개발㈜로 변경된 이력.
리스크·기타
- 실적이 지분법평가이익에 크게 좌우 — 조합 보유자산 공정가치 변동(증시·회수 환경)에 따라 이익이 급변하는 구조적 변동성.
- 관리보수(안정수익)가 감소세 — 신규 펀드 결성으로 AUM을 늘려 기반수익을 방어해야 하는 과제.
- 특수관계자 거래는 운용 중인 다수 투자조합으로부터의 관리보수·성과보수 수취가 대부분(정상 영업거래).
감사 의견
- 대주회계법인 적정의견. 계속기업·강조사항 없음.
- 핵심감사사항(KAM): 투자조합이 보유한 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평가 — 실적을 좌우하는 지분법평가의 불확실성을 반영.
기본정보
| 기업명 | 컴퍼니케이파트너스 |
| NPS 사업장명 | 컴퍼니케이파트너스(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211878 |
| 법인등록번호 | - |
| 업종 | 기타 금융 투자업 |
| 업종코드 | 6599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6.10.18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
| 대표이사 | 김학범 |
| 웹사이트 | https://www.company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