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 KOSPI
요약
- 대한해운은 벌크·LNG 해운(SM그룹).
- 2026년 5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80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502만원(월 542만원)이다.
- 2025년 대한해운의 매출 1.3조원, 영업이익 2,072억원, 순이익 1,733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1.3조 | 2,072억 | 1,733억 | 4.1조 | 1.7조 | 2.4조 |
| 2024 | 연결 | 1.7조 | 3,286억 | 1,648억 | 4.6조 | 2.3조 | 2.3조 |
| 2023 | 연결 | 1.4조 | 2,500억 | 464억 | 4.7조 | 2.9조 | 1.8조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SM그룹 계열의 종합 해운사로, 벌크선(철광석)·LNG선(천연가스)·탱커선(원유·석유제품)을 주력으로 한다. 포스코·한국가스공사·한국전력 등 우량 화주와의 장기운송계약(전용선) 비중이 높아 시황 변동을 일정 부분 방어하는 구조다. 2025년 연결 매출은 1조 2,770억으로 전년比 -27% 역성장하고 영업이익도 2,072억으로 -37% 감소했는데, 건화물(벌크) 시황 위축과 무역·기타부문 매출 급감이 원인이다. 다만 LNG선 운임은 오히려 상승(27.7→30.1 USD/MT)해 벌크 부진을 일부 상쇄했고, 당기순이익은 1,733억으로 오히려 +5% 증가했다. 2024~2025년 벌크선 매각 등으로 차입금을 상환하며 재무구조 개선이 진행 중인 점이 핵심 흐름이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1조 2,770억 (2025) / 1조 7,472억 (2024) / 1조 3,974억 (2023) — 2024년 정점 후 큰 폭 역성장.
- 영업이익: 2,072억 (2025) / 3,286억 (2024) / 2,500억 (2023) — 영업이익률 약 16%로 해운업 평균 대비 양호하나 전년比 하락.
- 당기순이익: 1,733억 (2025) / 1,648억 (2024) / 464억 (2023) — 매출·영업익 감소에도 순이익은 증가(선박 매각 처분익 등 영향).
- 별도 기준 매출 6,142억(전년 8,566억), 당기순이익 1,834억.
사업 분석
- 부문별 매출(연결): 벌크선 6,283억(50%)이 최대, LNG선 3,218억(25%), 탱커선 530억(4%), 기타(선박관리·부품) 2,067억(16%), 무역업 119억(1%), 광산업 347억(2%), 건설업 206억(2%).
- 시황 분해: 벌크선 운임 12.14→11.26 USD/MT로 하락(물량·매출 동반 감소), 탱커선 매출은 1,278억→530억으로 급감. 반면 LNG선 운임 27.70→30.08 USD/MT 상승 — 장기대선 계약 기반 LNG가 이익 안정판 역할. 무역업 매출 1,053억→119억으로 사실상 축소.
- 비용 구조: 연료유(F/O·D/O)가 원재료의 핵심, 2025년 연료유 매입 2,463억(S-OIL·GS칼텍스 등). 수익·비용·차입금 모두 USD 기능통화 기반이라 환율·유가에 민감.
- 재무 개선: 2024.11, 2025.11 벌크선박 매각으로 차입금 상환, 부채비율 관리(SM그룹 편입 후 처음으로 100% 하회 보도).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에스엠상선㈜ 16.67% (2024.10 계열사간 주식매매로 변동). 최상위 지배기업은 ㈜삼라(SM그룹 지주격), 그룹 총수 우오현 회장.
- 자본금 1,614억. 사내이사에 우오현 회장 포함.
- 특수관계자: SM그룹 60여개 계열사(티케이케미칼·남선알미늄·동아건설산업·SM Line 등) 망라.
리스크
- 건화물 시황 사이클(미·중 무역갈등·선대 증가·물동량 둔화)에 벌크부문 노출. USD 차입 중심의 환·금리 리스크.
- 호르무즈 해협 등 중동 지정학 리스크는 운임 상방 변수로도 작용.
감사 의견
- 한울회계법인,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 KAM: 선박 손상 검사(전기에는 운항수익인식).
기본정보
| 기업명 | 대한해운 |
| NPS 사업장명 | 대한해운(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01812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008212 |
| 업종 | 외항 화물 운송업 |
| 업종코드 | 611002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25.06.01 |
| 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역로 |
| 대표이사 | 이동수 |
| 웹사이트 | https://www.korealin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