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에너지 KOSDAQ
요약
- 대명에너지는 풍력·태양광 발전(신재생에너지).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53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608만원(월 467만원)이다.
- 2025년 대명에너지의 매출 1,310억원, 영업이익 168억원, 순이익 141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1,310억 | 168억 | 141억 | 3,818억 | 2,171억 | 1,647억 |
| 2024 | 연결 | 678억 | 97억 | 78억 | 3,699억 | 2,412억 | 1,287억 |
| 2023 | 연결 | 616억 | 167억 | 61억 | 3,440억 | 2,230억 | 1,210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대명에너지는 풍력·태양광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를 사업개발(인허가)→EPC(설계·조달·시공)→O&M(운영관리)→발전(전력·REC 판매)까지 전 밸류체인을 직접 수행하는 코스닥 신재생에너지 디벨로퍼다. 사업별로 SPC를 세워 직접 투자한 뒤 EPC 매출과 운영 단계 배당·전력판매로 회수하는 구조가 핵심. 2025년 연결매출은 1,310억으로 전년(678억) 대비 +93% 급증했고, 영업이익 168억(+73%)·순이익 141억(+82%)으로 성장했다. 외형 급증의 대부분은 제주북촌 BESS(ESS 시스템 설치, 삼성SDI향) 608억 단일 대형 EPC 프로젝트 — 즉 EPC 비중이 53%→76%로 뛴 수주산업 특유의 lumpy한 실적이다. 운영 발전소 다수가 연결이 아닌 지분법(공동·관계기업)으로 잡혀 있어, 별도 회사 밖에서 전력·REC 808억이 추가로 발생하는 점이 재무 해석의 포인트다.
실적·성장 (연결, 억원)
- 매출: 1,310 (2025) / 678 (2024) / 616 (2023) — 2025년 전년比 +93%
- 매출총이익: 270 (2025) / 192 (2024), 매출총이익률 20.6% (전년 28.3%로 하락 — 저마진 ESS EPC 비중 확대 영향)
- 영업이익: 168 (2025) / 97 (2024) / 167 (2023)
- 당기순이익: 141 (2025) / 78 (2024) / 61 (2023). 지분법이익 11억 + 관계·공동기업 투자처분이익 57억이 순이익에 기여.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매출 구조 (연결, 2025, 매출유형별) - EPC(개발단계): 991억 (75.7%) — 이 중 ESS 시스템 설치 608억(46.4%, 제주북촌베스발전소, 삼성SDI), 자체 PJT EPC 366억(김천풍력·영암태양광 등), 기타 신재생 EPC 17억 - 발전(운영단계): 263억 (20.1%) — 전력판매 168억(한국전력거래소), REC 93억(한국남동발전 등) - O&M 서비스: 41억 (3.2%), 기타(시설물 유지보수) 14억 - 연결 밖 지분법 발전소: 직접 투자했으나 주주간 약정으로 공동·관계기업 분류된 발전소들이 전력판매 462억 + REC 344억 = 808억 매출 별도 창출(연결 매출에는 미반영). 운영 발전소의 진짜 규모는 연결 손익계산서만으로는 과소평가됨. - 주요 매출처: 제주북촌베스발전소 46.4%, 김천풍력 21.5%, 한국전력거래소 12.9% — 단일 대형 PJT 집중도 높음. - 기자재 매입: 배터리 405억(LG에너지솔루션, ESS PJT용), 풍력발전기 77억(Siemens Gamesa), 건설자재 74억.
비용 구조 - 매출원가율 79.4% (전년 71.7%) — 저마진 ESS EPC 대형화로 원가율 상승, 매출총이익률 8.3%p 하락. 수주산업 특성상 프로젝트 믹스가 마진을 좌우. - 판관비 102억(매출의 7.8%). 금융원가 109억(전년 141억)으로 차입 의존 높은 디벨로퍼 특성.
자금·자본
- 자본금 17.9억(보통주 1,791만주, 액면 100원). 2025.6.12 전환사채 200억(에코그린 유한회사, 제2회 무보증 사모CB) 전환청구로 866,325주 신주발행 → 최대주주 지분 희석.
- 신용등급 A-(이크레더블, 2022~2023년 A에서 하락). SPC 단위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일으키는 구조라 연결·별도 차입금 부담 상존.
- 유형자산 1,117억(시설장치 840억 — 발전소 자산, 라이다·계측기 등 사업성 평가 설비 포함).
주주·지배구조
- 오너 가족기업: 최대주주 서종현 대표이사 39.95%(CB 전환 전 41.35%), 동생 서종만 30.98%, 모친 남향자 1.40% — 특수관계인 합산 71.76%. 5% 이상 주주는 서종현 단독.
- 소액주주 15,733명, 15.38% 보유. 대표 서종현은 건국대 전기공학·포스텍 풍력대학원 출신.
- 연결대상 종속회사 16개(주요 4개) — 다수의 발전 SPC 보유.
리스크·이슈
- 실적 변동성(lumpiness): 매출의 76%가 EPC, 그 절반이 단일 ESS PJT. 대형 수주 유무에 따라 연간 실적 진폭이 큼 — FY2024 영업이익 97억 vs FY2023 167억 vs FY2025 168억의 들쭉날쭉이 이를 방증.
- 신재생 정책·REC 단가 의존(20년 SMP+REC 장기계약 기반), 인허가 리스크(제주·전남 대형 풍력 신규 개발 추진 중).
- 차입·금리 노출(변동금리 1% 변동시 세전이익 1.9억 영향), 풍력 기자재 수입(Siemens Gamesa) 환노출.
- CB 전환에 따른 주식 희석 발생.
감사 의견
- 이촌회계법인. 직전 2개 연도(제24·25기) 모두 적정의견, 핵심감사사항(KAM)은 일관되게 "진행기준 매출 수익인식 위험: 총예정원가 추정의 불확실성"(EPC 진행률 회계의 본질적 리스크).
- 당기(제26기) 사업보고서 본문 감사의견란은 공란으로 표기됨(공시 시점 artifact) — 강조사항·계속기업 불확실성은 없음.
기본정보
| 기업명 | 대명에너지 |
| NPS 사업장명 | 대명에너지 (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29813 |
| 법인등록번호 | 1311110051935 |
| 업종 | 그 외 기타 상품 전문 도매업 |
| 업종코드 | 51499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8.11.01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
| 대표이사 | 서종현 |
| 웹사이트 | https://www.daemyoung-e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