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외감
요약
- 아성다이소는 생활용품 균일가 매장 다이소 운영.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4,070명이다.
- 2025년 아성다이소의 매출 4.5조원, 영업이익 4,424억원, 순이익 3,585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4.5조 | 4,424억 | 3,585억 | 2.0조 | 6,087억 | 1.4조 |
| 2024 | 별도 | 4.0조 | 3,712억 | 3,094억 | 1.7조 | 6,376억 | 1.1조 |
| 2023 | 별도 | 3.5조 | 2,617억 | 2,505억 | 1.5조 | 7,147억 | 8,066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 운영사. 2025년(제34기) 매출 4조 5,364억(+14.3%), 영업이익 4,424억(+19.2%), 순이익 3,585억(+15.9%)으로 외형·수익성이 동반 성장했다. 차입금이 전혀 없는 무차입 경영에 현금성 자산이 풍부(정기예금만 3,000억)하고 이익잉여금이 1.3조를 넘어 재무 안정성은 압도적이다. 두 가지 관전 포인트: ① 2023년 일본 대창산업 지분을 전량 이익소각해 '일본계' 꼬리표를 떼고 아성에이치엠피(76%) 지배구조로 정리됐다는 점, ② 상품 매입의 약 36%가 지배기업·계열사를 경유하는 그룹 내부거래 구조라는 점.
실적·성장
- 매출 4조 5,364억 (전기 3조 9,689억, +14.3%) — 99.2%가 상품매출(4조 5,001억).
- 영업이익 4,424억 (전기 3,712억, +19.2%), 영업이익률 9.75%. 매출 증가율(+14.3%)을 영업이익 증가율(+19.2%)이 웃돌아 영업레버리지가 양호.
- 순이익 3,585억 (전기 3,094억, +15.9%). 기본주당순이익 846,461원(액면 5,000원).
- 매출원가율 61.7%(전기 62.1%)로 소폭 개선, 매출총이익률 38.3%.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500~5,000원대 균일가 생활용품 오프라인 매장이 핵심. 상품매출 4조 5,001억 + 기타매출 362억. 부문/지역별 세부 매출은 미공시.
- 비용 구조 (판관비 1조 2,968억, +14.5%): 급여 5,239억(+10.9%)·퇴직급여 444억·복리후생비 458억으로 인건비성 비용이 약 6,140억(매출의 13.5%). 매장 임차료 2,317억(+13.9%)이 단일 최대 판관비 — 임차료에는 매출 연동 조정리스료 713억(전기 526억)이 포함돼 매출 증가가 임차비용을 끌어올리는 구조. 그 외 지급수수료 1,683억, 운반비 675억(물류), 감가상각비 514억.
- 수익성 동인: 원가율 소폭 개선 + 외형 성장에 따른 고정비 분산으로 영업이익률이 전기 9.4%→9.75%로 상승. 일회성 요인은 크지 않음(영업외수익 314억 중 이자수익 224억이 대부분 — 풍부한 현금의 반영).
자금·자본
- 완전 무차입: 차입금 없음. 금융부채는 매입채무(2,303억)·기타채무(미지급금·보증금 등)뿐.
- 자본총계 1조 3,555억, 미처분이익잉여금 1조 3,106억. 자본금은 32억으로 소액(2023년 자기주식 이익소각으로 발행주식 액면총액과 불일치).
- 적극적 배당: 2025년 배당 총 900억(중간배당 600억 + 연차배당 300억), 배당성향 25.1%(전기 19.4%) — 오너 그룹으로의 현금 환원이 확대되는 추세.
- 공격적 설비투자: 건설중인자산 2,514억, 유형자산 취득 약정잔액 5,616억. 세종·부산·남사 물류센터와 매장부지(속초·구로·창원 신규)를 잇따라 취득하며 지방·물류 인프라 확장 중.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아성에이치엠피(HMP) 76%, 최상위지배기업 아성.
- 2023년 9월 자기주식 220,220주(일본 대창산업 보유분)를 취득해 12월 이익소각 — 22년 만에 일본 측 지분을 청산하고 '토종 한국기업' 구조로 전환.
특수관계자 거래 (거버넌스 핵심)
- 상품 매입의 상당부분이 그룹 내부거래: 지배기업 아성에이치엠피로부터 매입 7,289억, 최상위 아성으로부터 매입 3,057억 — 합계 약 1조 346억으로 당기 총 상품매입액(2조 8,492억)의 약 36%. 상품 소싱이 그룹 모회사를 경유하는 구조.
- 매입채무도 아성HMP 778억·아성 289억으로 그룹에 집중.
- 계열사 한웰: 임차료 85억, 유형자산 취득 604억, 지급수수료 11억 등. 아성솔루션·에이치원동탄 등과도 임차·포장·물류 거래.
- 임직원 대여금 잔액 2.3억(소액). 그룹 의존도와 내부거래 가격의 적정성이 비상장사 거버넌스의 핵심 관전 포인트.
리스크·우발부채
- 계속기업·자본잠식 우려 전무(압도적 흑자·무차입·풍부한 현금).
- 계류 소송 7건, 소송금액 총 2.35억으로 경미 — 경영진은 재무상태에 유의적 영향 없을 것으로 판단.
- 지급보증: 서울보증보험 284억(이행보증), 우리은행 0.3억. 신한은행과 외상매출채권 담보대출 한도 150억 약정.
- 복구충당부채 902억(전기 208억)으로 급증 — 매장 확장에 따른 임대차 원상복구 추정액 증가. 매장 운용리스 최소리스료 잔액 4,118억.
감사 의견
적정의견 (안진회계법인, 일반기업회계기준).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의견도 적정. 비상장사로 핵심감사사항(KAM)은 별도 기재되지 않음.
기본정보
| 기업명 | 아성다이소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 아성다이소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213815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832736 |
| 업종 | 슈퍼마켓 |
| 업종코드 | 5211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98.04.01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
| 대표이사 | 김기호 |
| 웹사이트 | https://www.dais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