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이스 KOSDAQ
요약
- 디바이스는 반도체 세정장비·검사장비 제조.
- 2026년 5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62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232만원(월 436만원)이다.
- 2025년 디바이스의 매출 841억원, 영업이익 173억원, 순이익 169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841억 | 173억 | 169억 | 2,182억 | 572억 | 1,610억 |
| 2024 | 연결 | 472억 | 42억 | 78억 | 2,039억 | 601억 | 1,437억 |
| 2023 | 연결 | 572억 | 43억 | 72억 | 1,826억 | 441억 | 1,385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디바이스이엔지는 반도체·OLED 디스플레이 제조공정용 "오염제거(세정)"장비 전문 코스닥 상장사로, 특히 OLED FM(Fine Metal) MASK 세정장비에서 글로벌 패널업체 90% 이상의 점유율을 보유한 사실상 독과점 플레이어다. 2025년은 OLED IT 패널·반도체 투자 사이클 반등에 올라타 매출이 472억 → 841억으로 78% 급증하고 영업이익은 42억 → 173억으로 4배 뛴 폭발적 회복의 해였다. 매출원가 개선으로 매출총이익률이 23%에서 31%로 뛰며 영업이익률 21%를 기록했다. 다만 수주 의존도가 높은 주문제작(B2B) 장비업 특성상 가동률은 33%대에 그치고 상위 3개 고객사(A사 55%·B사 30%·C사 7%)에 매출이 집중돼 있어, 실적이 고객사 CAPEX 사이클에 크게 출렁이는 구조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액 841억원 (2024년 472억, +78%) — 2023년 572억보다도 높은 사상급 외형
- 영업이익 173억원 (2024년 42억, +311%), 영업이익률 20.6%
- 당기순이익 169억원 (2024년 78억, +117%), EPS 2,550원
- 회복 동력: 수출이 153억 → 475억으로 3배 이상 급증(전체 매출의 57%) — 해외 OLED/반도체 고객 투자 재개가 핵심. 내수는 319억 → 366억으로 완만 증가
- 보고서 작성일 기준 수주잔고 약 619억원 보유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오염제어장비가 매출의 99.68%(838억), 소재·부품 판매는 0.32%(2.6억)로 사실상 단일 장비사업. 제품군은 OLED용 FM MASK 세정장비(오클렌 OCLEN), 광학검사장비, 반도체 FOUP(웨이퍼 보관용기) 세정장비, 매엽식 Hot-SPM 약액공급장치
- 수익성 분해: 매출원가 584억(원가율 69%, 전년 77%에서 개선) → 매출총이익률 23%→31%. 판관비 84억(매출의 10%)으로 통제. 외형 확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 원가율 개선이 동시에 작동해 영업이익률이 9%에서 21%로 급등
- 원재료: BODY/ROBOT 등 73%, 기타 27%. 국내 조달 위주에 일본 등 일부 수입. 주문자생산방식이라 표준단가가 없고 사양별로 상이
- 경쟁 구조: 오염제거장비는 표준품이 없는 주문개발 방식으로, 주요 장비군은 3~4개사만 핵심기술을 보유한 고진입장벽 시장. OLED FM MASK 세정장비는 회사가 90%+ 점유로 후발주자 진입이 어려움
- 가동률 33.5%(전년 31.4%) — 생산능력을 25만(백만원)으로 크게 늘렸으나 가동률 자체는 낮아, 향후 가동률 상승 시 추가 레버리지 여지
자금·자본
- 장기차입금 약 208억원 보유(전기 165억) — 무차입은 아니나 이자율 민감도는 제한적
- 기타유동금융자산(예치성) 700억원, 현금성자산 111억원으로 유동성 풍부
-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는 당기말 기준 상환 완료, 파생상품 자산·부채 없음
- R&D비용 8.9억(매출의 1.06%)으로 전년(16.7억, 3.5%) 대비 절대액·비율 모두 감소 — 매출 급증으로 비율이 희석된 영향
- 특허 96건 등 지재권 105건 보유
주주·지배구조
- 창업자 최봉진 대표이사가 최대주주(29.85%), 특수관계인 포함 33.63%. 각자대표 체제(최봉진·방인호)
- 이사회는 사내이사 3인(최봉진·방인호·이성진)+사외이사 3인, 의장은 창업자 최봉진 겸직
- 소액주주 99.94%(주식수 59.11%). 발행주식 약 704만주. 2025년 주가는 7월 1.1만원대 → 12월 1.4~1.5만원대로 상승
- 공시대상기간 중 최대주주 변동 없음 — 안정적 오너 경영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대주주에 대한 신용공여·자산양수도·영업거래 모두 "해당사항 없음" — 그룹·계열 의존 없는 독립 법인
- 비지배지분 0 — 100% 지배 종속구조
리스크·이슈
- 고객 집중: 상위 3개사가 매출의 92%(A사 55%·B사 30%·C사 7%). 핵심 고객의 OLED/반도체 CAPEX 축소 시 실적 타격 직접적
- 사이클 의존: 반도체·디스플레이 장치산업 특성상 고객 투자 사이클에 매출이 크게 변동(2023→2024 매출 -18%, 2024→2025 +78%의 진폭)
- 환위험: 수출 비중 확대로 USD/JPY 노출 증가(USD 5% 변동 시 세전이익 약 6억 영향)
- 8.6세대 IT OLED 신규 투자, FOUP·Hot-SPM 반도체 세정 신시장이 성장 옵션
감사 의견
- 삼덕회계법인 적정의견(별도·연결). 핵심감사사항(KAM)은 '매출채권 회수가능성 검토'(주문제작 장비업 특성상 매출채권 규모가 큼).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기본정보
| 기업명 | 디바이스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 디바이스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312815 |
| 법인등록번호 | 1615110052450 |
| 업종 | 기타 반도체 소자 제조업 |
| 업종코드 | 321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3.01.01 |
| 주소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석문길 |
| 대표이사 | 최봉진, 방인호 |
| 웹사이트 | https://www.deviceeng.co.kr |
뉴스
등록된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