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 KOSPI
요약
- 동아에스티는 전문의약품 제약.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670명이다.
- 2025년 동아에스티의 매출 8,088억원, 영업이익 6.2억원, 순이익 -376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8,088억 | 6.2억 | -376억 | 1.4조 | 7,404억 | 6,716억 |
| 2024 | 연결 | 6,979억 | -250억 | -232억 | 1.4조 | 6,829억 | 7,088억 |
| 2023 | 연결 | 6,640억 | 112억 | 20억 | 1.3조 | 5,811억 | 6,833억 |
| 2022 | 연결 | 6,354억 | 167억 | 128억 | 1.2조 | 4,676억 | 6,901억 |
| 2021 | 연결 | 5,932억 | 156억 | 121억 | 1.1조 | 4,596억 | 6,564억 |
| 2020 | 연결 | 5,867억 | 340억 | 333억 | 9,807억 | 3,386억 | 6,421억 |
| 2019 | 연결 | 6,123억 | 566억 | 890억 | 1.0조 | 3,629억 | 6,459억 |
| 2018 | 연결 | 5,674억 | 394억 | 161억 | 9,487억 | 3,693억 | 5,794억 |
| 2017 | 연결 | 5,550억 | 239억 | -83억 | 8,997억 | 3,185억 | 5,812억 |
| 2016 | 연결 | 5,605억 | 148억 | 6.3억 | 1.1조 | 4,774억 | 5,892억 |
| 2015 | 연결 | 5,810억 | 554억 | 639억 | 1.1조 | 5,098억 | 5,538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동아에스티는 2025년 연결 매출 8,088억원(+15.9%)으로 외형은 두 자릿수 성장했으나, 손익은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1,315억, +10.6%)과 신규 도입 위식도역류 치료제 자큐보(483억),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176억)가 매출을 견인했지만, 매출원가율 급등(51%→55%)과 대규모 R&D·관계기업 지분법손실로 당기순손실 -376억원을 기록했다. 신약 파이프라인(MASH·비만·당뇨 등 대사질환)에 대한 공격적 투자(연결 R&D 1,175억, 매출의 14.5%)와 해외 라이센스아웃 전략을 이어가는, 전형적인 'R&D 적자 감내형' 제약사 국면이다. 최대주주는 동아쏘시오홀딩스(26.2%)로 지주회사 체제 하 계열사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8,088억 (전년 6,979억, +15.9%)
- 영업이익 6.2억 (전년 -250억 적자 → 흑자전환했으나 사실상 손익분기 수준)
- 당기순손실 -376억 (전년 -232억, 적자 확대) / 지배주주순손실 -286억
- 기본주당손실 -3,119원
- 외형 성장은 전문의약품·해외부문이 견인했으나, 원가율 상승과 영업외 손실로 순손익은 2년 연속 대규모 적자.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매출 구조 (연결) - 전문의약품(ETC) 5,278억 (+19.0%): 그로트로핀 1,315억(매출의 16.3%), 자큐보 483억(신규 도입), 모티리톤 387억, 오팔몬·플라비톨·슈가논 등. - 해외사업 1,704억 (+12.8%): 바이오의약품·항결핵제·음료. 캔박카스(에너지드링크, 상품) 803억은 캄보디아·태국 분쟁 여파로 소폭 감소. 이뮬도사(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유럽·미국 출시로 176억. - 제품 가격은 보험약가 기준으로 정부 약가인하 정책(PLS, 사용량연동제 등) 하에 통제받아 단가 인상 여지가 제한적 — 성장은 물량·신제품 믹스 의존.
비용 구조 - 매출원가 4,477억, 원가율 55.4% (전년 51.2%) — 4%p 이상 악화가 영업이익을 잠식한 핵심 요인. - 판관비 3,605억 (전년 3,652억, 소폭 감소) — 매출 증가에도 판관비 효율화로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기여. - R&D(연결) 1,175억, 매출의 14.5% (전년 1,340억·19.2%). 별도 기준 1,047억(14.1%). - 매출총이익률은 48.7%→44.7%로 하락; 본업 마진 압박을 신제품 외형으로 상쇄한 구조.
수익성 변화의 원인 - 영업단의 부진은 원가율 상승이 주도(믹스·도입품목 마진 차이 추정). - 순손실 확대는 영업외에서 발생: 지분법손실 -121억(관계기업, MetaVia 등), 기타손실 288억, 금융원가 440억 > 금융수익 333억. 즉 적자의 본질은 본업보다 관계기업·금융·일회성 항목.
자금·자본
- 자본금 468억(보통주 9,352,651주, 액면 5원).
- 신용등급 A+ (한기평·한신평·NICE, 안정적).
- 부채비율 110.2% (전년 96.4%) — 차입 증가로 상승. 차입금 만기 1년 이내 2,407억 등.
- 주식배당 지속(2023~2025 매년), 자기주식 19.4만주(2.07%) 보유 → 2026년 84,058주 소각, 일부 우리사주조합 유상처분.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동아쏘시오홀딩스 26.16%, 특수관계인 포함 27.15%.
- 주요주주: Glaxo Group Limited 7.87%, 우리사주조합 5.68%, 국민연금 5.62%.
- 소액주주 99.78%가 발행주식의 45.2% 보유.
- 이사회 6인(사내 2·사외 4), 의장(장병원 사외이사)과 대표이사(정재훈) 분리. 감사위·평가보상위·ESG위 운영.
- 주가는 2025년 하반기 4.5만~5.8만원대.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지주사 동아쏘시오홀딩스 체제 하 계열사로, 그룹사 간 매입 의존도가 큼: 특수관계자 매입 합계 1,675억 (vs 매출 186억).
- 주요 매입처: 에스티젠바이오 681억, 동아오츠카 495억, 에스티팜 211억, 에코윈 71억, 동아에코팩 83억 등 계열 생산·원료 네트워크.
- 대주주(최대주주)에 대한 담보·채무보증·자산양수도·매출 5% 이상 영업거래는 없음.
리스크·이슈
- 2년 연속 순손실 — 신약 R&D 투자가 손익을 압박하는 국면 지속. 파이프라인(MASH DA-1241, 비만 DA-1726 등 MetaVia 라이센스아웃) 성과가 향후 실적의 핵심 변수.
- 환위험(USD·JPY·EUR 노출, 외화자산 1,095억), 약가인하 규제, 해외(캄보디아 캔박카스) 지정학 리스크.
- MetaVia 지배력 상실로 종속 → 관계기업 전환, 지분법손실 발생.
감사 의견
- 삼일회계법인,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
- 핵심감사사항(KAM): (별도) 개발비의 인식과 손상, 종속기업투자의 회수가능액 / (연결) 개발비의 인식과 손상, 영업권의 회수가능액 — R&D 자산화와 M&A 영업권이 회계상 핵심 판단 영역.
- 2026~2028 사업연도는 주기적 지정감사로 안진회계법인이 후임 감사인으로 선임.
기본정보
| 기업명 | 동아에스티 |
| NPS 사업장명 | 동아에스티(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204864 |
| 법인등록번호 | 1101115079713 |
| 업종 | 해당없음 |
| 업종코드 | 000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3.03.01 |
| 주소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천호대로 |
| 대표이사 | 정재훈 |
| 웹사이트 | https://www.donga-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