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진쎄미켐 KOSDAQ
요약
- 동진쎄미켐은 포토레지스트 등 반도체·디스플레이 전자재료 제조.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961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315만원(월 526만원)이다.
- 2025년 동진쎄미켐의 매출 1.2조원, 영업이익 1,724억원, 순이익 941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1.2조 | 1,724억 | 941억 | 2.0조 | 9,046억 | 1.1조 |
| 2024 | 연결 | 1.4조 | 2,082억 | 1,435억 | 2.0조 | 9,966억 | 1.0조 |
| 2023 | 연결 | 1.3조 | 1,762억 | 1,235억 | 1.6조 | 7,711억 | 8,355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 동진쎄미켐은 포토레지스트(감광액)·Wet chemical 등 반도체·디스플레이 전자재료를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공급하는 소재 기업으로, FY2025 연결 매출 1조 1,941억원(+7.3%)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 다만 이번 보고서의 핵심은 실적보다 사업 구조 재편이다. 중국 전자재료 법인 10개(매출 3,299억원 규모)를 중국계 인수자에 지분 70% 매각하기로 결정해 중단영업으로 분류했고, 2026년 1월 1일부로 발포제 사업을 물적분할해 100% 자회사 동진이노켐으로 떼어냈다. 창업 사업(발포제)과 중국 디스플레이 노출을 정리하고 반도체 소재(특히 EUV PR)와 미국 생산기지(텍사스 2개 법인)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그림이다.
- 영업이익은 1,724억원으로 전년 수준을 지켰으나, 인도네시아 발포제 법인 대여금 손상 등 일회성 손실 506억원이 영업외에서 발생해 당기순이익은 941억원(-34%)으로 크게 줄었다.
- 정관에 자사주 소각 조문을 신설하고 자사주 신탁 취득을 개시하는 등 주주환원 강화 신호도 뚜렷하다.
실적·성장 (연결, 계속영업 기준)
- 매출 1조 1,941억원 (전년 1조 1,128억, +7.3%), 영업이익 1,724억원 (전년 1,754억, -1.7%), 영업이익률 14.4% (전년 15.8%).
- 법인세차감전이익 1,129억원 (전년 1,716억, -34%) — 영업외 일회성 손실 탓.
- 당기순이익 941억원 (전년 1,435억, -34%). 계속영업순이익 580억 + 중단영업이익(중국 법인) 361억. 지배주주 순이익 991억원, 기본 EPS 1,927원 (전년 3,010원).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계속영업): 반도체 재료 7,846억(65.7%) / 디스플레이 재료 3,089억(25.9%) / 이차전지 재료 154억 / 발포제 838억(7.0%) / 정제유 8억. 수출 비중 79.2%.
- 고객 집중도가 매우 높다: 삼성전자 7,062억(매출의 59.1%), SK하이닉스 1,489억(12.5%), LG디스플레이 726억(6.1%) — 상위 3사가 약 78%. 별도 수주계약 없이 기본계약 기반으로 월평균 약 925억원 공급.
- 가동률이 사업 체질을 그대로 보여줌: 반도체 전자재료(발안) 97.3% 풀가동 vs 디스플레이 39.3%, 발포제 29.5%.
- 비용 구조: 매출원가율 74.0% (전년 73.1%)로 소폭 상승, 판관비 964억(+17%)·물류비 169억·연구개발비(비용) 245억. R&D 총지출은 659억원으로 매출의 5.5% (3년 연속 5.4~5.5% 유지, 2025년 특허 40여 건 취득 — OLED 캡핑층·감광성 수지·CMP 슬러리 등).
- 수익성 변화의 원인: 본업(반도체 소재)은 견조하나, 기타영업외손익이 전년 +107억 → 당기 -506억으로 급반전. 특수관계자 채권 손상차손 313억원(주로 인도네시아 발포제 법인 PT.Dongjin Indonesia 대여금 547억원 중 462억원 대손충당)이 주범. 부문별로는 국내 전자재료 영업이익 1,965억 흑자 vs 국내 발포제 -88억, 해외 전자재료 -267억 적자로, 비주력 부문이 이익을 갉아먹는 구조.
- 중국 정리: 북경·성도·합비·무한 등 중국 전자재료 법인 10개 지분을 청도 지방정부계 투자그룹이 세우는 SPV에 매각(지분 70% 양도, 30%는 동진 측이 보유). 해당 부문 매출 3,299억·중단영업이익 361억은 중단영업으로 별도 표시.
자금·자본
- 차입금 6,534억원 (전년 7,708억) — 1년 내 만기 3,492억. 순차입금 2,961억원, 자본조달비율(순차입금/총자본) 21.2% (전년 26.9%)로 개선. 현금성자산 3,719억.
- CAPEX: 당기 유형자산 취득 773억원, 건설중인자산 잔액 3,419억원 — 미국 텍사스(DSM Semichem·Dongjin Semichem Texas) 등 신규 거점 투자가 진행 중. Dongjin USA에 459억, Dongjin Global Holdings에 1,291억 지급보증.
- 주주환원: 2026년 정기주총에서 자사주 소각 조문 신설·분기배당 정비 등 정관 개정. 자사주 신탁계약을 통해 2026년 1월부터 자사주 취득 개시 (기존 자사주는 0.06%에 불과).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동진홀딩스(주) 32.49%, 특수관계인 합산 38.62%. 소액주주 지분 50.9% (74,720명).
- 동진홀딩스의 최대주주는 이준혁 (39.99%) — 2025년 중 지분율이 17.77%→39.99%로 확대되며 창업주 별세 후 승계 구도가 이준혁 회장 중심으로 정리됨. 발포제(동진이노켐) 물적분할은 형제간 계열 분리 포석으로 해석되는 흐름.
- 주가는 2025년 7월 평균 3.1만원 → 10월 4.3만원까지 상승 후 12월 3.8만원.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특수관계자 매입 788억원 — 대부분 (주)동진첨단소재(최대주주 특수관계인, 원재료 합성·정제 계열사) 592억. 원재료 수직계열화가 경쟁력이자 내부거래 리스크.
- 해외 종속·관계사에 지급보증 총 2,553억원 (실차입 2,356억). 인도네시아 법인 대여금 547억 중 462억 대손충당 설정.
- 동진홀딩스·동진첨단소재의 차입을 위해 회사 자산(음성공장·판교연구소 등 장부가 256억)을 담보 제공 중 — 계열 지원성 거래로 주목할 부분.
리스크·이슈
- 삼성전자 단일 고객 의존도 59% — 고객사 CAPEX·가동률 사이클에 실적이 직결.
- 환노출: 외화 순자산 약 2,496억원, 환율 10% 변동 시 세전이익 ±250억원. 파생 헤지 없음.
- 중국 법인 매각 완결 리스크 및 잔여 지분 30%의 가치 변동, 인도네시아 발포제 법인의 추가 부실 가능성.
감사 의견
- 정동회계법인,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내부회계관리제도 포함). 핵심감사사항(KAM)은 '특수관계자거래 및 공시의 적정성' — 다수 계열사와의 빈번한 거래 규모를 반영한 선정.
기본정보
| 기업명 | 동진쎄미켐 |
| NPS 사업장명 | (주)동진쎄미켐 발안공장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37810 |
| 법인등록번호 | 1201110003848 |
| 업종 | 석탄화학계 화합물 및 기타 기초 유기화학 물질제조업 |
| 업종코드 | 241106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7.01.01 |
| 주소 | 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양감면 작은돌래길 |
| 대표이사 | 이준혁 |
| 웹사이트 | https://www.dongj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