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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쎄미켐 KOSDAQ

포토레지스트 등 반도체·디스플레이 전자재료 제조 ·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양감면 작은돌래길

요약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1.2조 1,724억 941억 2.0조 9,046억 1.1조
2024 연결 1.4조 2,082억 1,435억 2.0조 9,966억 1.0조
2023 연결 1.3조 1,762억 1,235억 1.6조 7,711억 8,355억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 동진쎄미켐은 포토레지스트(감광액)·Wet chemical 등 반도체·디스플레이 전자재료를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공급하는 소재 기업으로, FY2025 연결 매출 1조 1,941억원(+7.3%)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 다만 이번 보고서의 핵심은 실적보다 사업 구조 재편이다. 중국 전자재료 법인 10개(매출 3,299억원 규모)를 중국계 인수자에 지분 70% 매각하기로 결정해 중단영업으로 분류했고, 2026년 1월 1일부로 발포제 사업을 물적분할해 100% 자회사 동진이노켐으로 떼어냈다. 창업 사업(발포제)과 중국 디스플레이 노출을 정리하고 반도체 소재(특히 EUV PR)와 미국 생산기지(텍사스 2개 법인)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그림이다.
  • 영업이익은 1,724억원으로 전년 수준을 지켰으나, 인도네시아 발포제 법인 대여금 손상 등 일회성 손실 506억원이 영업외에서 발생해 당기순이익은 941억원(-34%)으로 크게 줄었다.
  • 정관에 자사주 소각 조문을 신설하고 자사주 신탁 취득을 개시하는 등 주주환원 강화 신호도 뚜렷하다.

실적·성장 (연결, 계속영업 기준)

  • 매출 1조 1,941억원 (전년 1조 1,128억, +7.3%), 영업이익 1,724억원 (전년 1,754억, -1.7%), 영업이익률 14.4% (전년 15.8%).
  • 법인세차감전이익 1,129억원 (전년 1,716억, -34%) — 영업외 일회성 손실 탓.
  • 당기순이익 941억원 (전년 1,435억, -34%). 계속영업순이익 580억 + 중단영업이익(중국 법인) 361억. 지배주주 순이익 991억원, 기본 EPS 1,927원 (전년 3,010원).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계속영업): 반도체 재료 7,846억(65.7%) / 디스플레이 재료 3,089억(25.9%) / 이차전지 재료 154억 / 발포제 838억(7.0%) / 정제유 8억. 수출 비중 79.2%.
  • 고객 집중도가 매우 높다: 삼성전자 7,062억(매출의 59.1%), SK하이닉스 1,489억(12.5%), LG디스플레이 726억(6.1%) — 상위 3사가 약 78%. 별도 수주계약 없이 기본계약 기반으로 월평균 약 925억원 공급.
  • 가동률이 사업 체질을 그대로 보여줌: 반도체 전자재료(발안) 97.3% 풀가동 vs 디스플레이 39.3%, 발포제 29.5%.
  • 비용 구조: 매출원가율 74.0% (전년 73.1%)로 소폭 상승, 판관비 964억(+17%)·물류비 169억·연구개발비(비용) 245억. R&D 총지출은 659억원으로 매출의 5.5% (3년 연속 5.4~5.5% 유지, 2025년 특허 40여 건 취득 — OLED 캡핑층·감광성 수지·CMP 슬러리 등).
  • 수익성 변화의 원인: 본업(반도체 소재)은 견조하나, 기타영업외손익이 전년 +107억 → 당기 -506억으로 급반전. 특수관계자 채권 손상차손 313억원(주로 인도네시아 발포제 법인 PT.Dongjin Indonesia 대여금 547억원 중 462억원 대손충당)이 주범. 부문별로는 국내 전자재료 영업이익 1,965억 흑자 vs 국내 발포제 -88억, 해외 전자재료 -267억 적자로, 비주력 부문이 이익을 갉아먹는 구조.
  • 중국 정리: 북경·성도·합비·무한 등 중국 전자재료 법인 10개 지분을 청도 지방정부계 투자그룹이 세우는 SPV에 매각(지분 70% 양도, 30%는 동진 측이 보유). 해당 부문 매출 3,299억·중단영업이익 361억은 중단영업으로 별도 표시.

자금·자본

  • 차입금 6,534억원 (전년 7,708억) — 1년 내 만기 3,492억. 순차입금 2,961억원, 자본조달비율(순차입금/총자본) 21.2% (전년 26.9%)로 개선. 현금성자산 3,719억.
  • CAPEX: 당기 유형자산 취득 773억원, 건설중인자산 잔액 3,419억원 — 미국 텍사스(DSM Semichem·Dongjin Semichem Texas) 등 신규 거점 투자가 진행 중. Dongjin USA에 459억, Dongjin Global Holdings에 1,291억 지급보증.
  • 주주환원: 2026년 정기주총에서 자사주 소각 조문 신설·분기배당 정비 등 정관 개정. 자사주 신탁계약을 통해 2026년 1월부터 자사주 취득 개시 (기존 자사주는 0.06%에 불과).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동진홀딩스(주) 32.49%, 특수관계인 합산 38.62%. 소액주주 지분 50.9% (74,720명).
  • 동진홀딩스의 최대주주는 이준혁 (39.99%) — 2025년 중 지분율이 17.77%→39.99%로 확대되며 창업주 별세 후 승계 구도가 이준혁 회장 중심으로 정리됨. 발포제(동진이노켐) 물적분할은 형제간 계열 분리 포석으로 해석되는 흐름.
  • 주가는 2025년 7월 평균 3.1만원 → 10월 4.3만원까지 상승 후 12월 3.8만원.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특수관계자 매입 788억원 — 대부분 (주)동진첨단소재(최대주주 특수관계인, 원재료 합성·정제 계열사) 592억. 원재료 수직계열화가 경쟁력이자 내부거래 리스크.
  • 해외 종속·관계사에 지급보증 총 2,553억원 (실차입 2,356억). 인도네시아 법인 대여금 547억 중 462억 대손충당 설정.
  • 동진홀딩스·동진첨단소재의 차입을 위해 회사 자산(음성공장·판교연구소 등 장부가 256억)을 담보 제공 중 — 계열 지원성 거래로 주목할 부분.

리스크·이슈

  • 삼성전자 단일 고객 의존도 59% — 고객사 CAPEX·가동률 사이클에 실적이 직결.
  • 환노출: 외화 순자산 약 2,496억원, 환율 10% 변동 시 세전이익 ±250억원. 파생 헤지 없음.
  • 중국 법인 매각 완결 리스크 및 잔여 지분 30%의 가치 변동, 인도네시아 발포제 법인의 추가 부실 가능성.

감사 의견

  • 정동회계법인,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내부회계관리제도 포함). 핵심감사사항(KAM)은 '특수관계자거래 및 공시의 적정성' — 다수 계열사와의 빈번한 거래 규모를 반영한 선정.

기본정보

기업명동진쎄미켐
NPS 사업장명(주)동진쎄미켐 발안공장
사업자번호(앞6자리)137810
법인등록번호1201110003848
업종석탄화학계 화합물 및 기타 기초 유기화학 물질제조업
업종코드241106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2007.01.01
주소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양감면 작은돌래길
대표이사이준혁
웹사이트https://www.dongjin.com

뉴스

전자신문 2026.01.04

동진쎄미켐, 발포제 물적분할 완료…'동진이노켐' 출범

뉴스핌 2025.11.28

"동진쎄미켐, EUV·미국 진출로 중장기 성장 추진" [모닝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