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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승 외감

동대문종합시장 운영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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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동승 직원수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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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승 입사·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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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승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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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동승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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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승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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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799억 117억 141억 5,552억 2,395억 3,157억
2024 연결 807억 217억 250억 3,850억 2,119억 1,731억
2023 별도 796억 241억 244억 3,609억 2,241억 1,368억
2022 별도 724억 215억 173억 3,472억 2,350억 1,122억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 1969년 설립된 동대문종합시장 운영사(옛 상호 동대문종합시장㈜). 상가 임대와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서울 호텔 운영이 두 축이다. 오너 일가(최대주주 정승소 63.6%)가 지배하는 무차입 부동산 회사다.
  • 2025년 별도 매출은 786억원(–2%)으로 비슷했지만 영업이익이 218억원에서 133억원으로 39% 줄었다. 임대 매출이 57억원 줄었고 대손상각비 32억원이 새로 발생했다.
  • 2025년의 가장 큰 사건은 오너 일가 지배구조 재편이다. 기타특수관계자 동승레저를 분할한 뒤, 존속법인 ㈜동승호텔앤리조트를 포괄적 주식교환(신주 43,785주, 1,267억원)으로 100% 자회사로 편입했다. 그 결과 자본총계가 1,591억원에서 3,030억원으로 늘었다.
  • 2025년 처음으로 K-IFRS 외부감사를 받았다(2024년은 미감사). 2026년 2월 1:20 액면분할을 결의해, IPO 등 자본시장 활용을 준비하는 신호로 읽힌다(해석).

실적·성장 (별도)

  • 매출 786.3억원 (전기 802.6억원, –2.0%).
  • 호텔업 420.3억원 (+10.7%).
  • 임대업 366.0억원 (–13.4%). 임대업이 처음으로 호텔업에 역전당했다.
  • 영업이익 133.0억원 (전기 218.1억원, –39%), 영업이익률 16.9% (전기 27.2%).
  • 부문별: 임대업 87.4억원(전기 186.1억원, 반토막), 호텔업 45.5억원(전기 32.0억원, +42%).
  • 법인세차감전이익 183.3억원, 당기순이익 145.2억원 (전기 238.8억원, –39%). 이자수익 56.0억원이 이익을 받쳐 준다.
  • 연결 기준(DB): 매출 799억원, 영업이익 117억원, 순이익 141억원, 자산 5,552억원.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임대업: 동대문종합시장 상가 임대. 임대수익 350.9억원(전기 407.0억원)에 임대비용 249.3억원(전기 236.7억원)으로 마진이 급격히 줄었다.
  • 투자부동산 장부가는 587억원이지만 감정 공정가치는 1조 260억원이다. 장부에 드러나지 않은 평가차익이 약 9,700억원에 이른다.
  • 무신사와 '무신사 스튜디오 동대문 2호점' 위탁운영계약을 맺고 있다.
  • 호텔업: Marriott(MIMCO)와 경영협력계약을 맺고 기술료 13.1억원을 냈다. BLT Restaurant Group과도 계약이 있다. 호텔운영수익은 420.2억원.
  • 비용 구조: 총비용 653.3억원 (전기 584.4억원, +11.8%).
  • 종업원급여 155.7억원(매출의 20%), 용역비 114.3억원, 지급수수료 67.8억원(+31%), 감가상각비 55.6억원, 세금과공과 48.5억원.
  • 판관비 366.6억원 (전기 313.7억원). 대손상각비 32.3억원(전기 0.1억원)이 증가분의 대부분이다.
  • 수익성 하락 원인: 임대 매출 감소(공실·임대료 인하로 추정)와 대손이 겹쳤다. 1년 넘게 연체된 채권 26억원은 사실상 전액 손상 처리돼 상가 임차인의 연체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해석). 호텔은 개선 중이다.

자금·자본

  • 차입금 없음. 부채 1,900억원의 대부분은 상가 임대보증금(수입보증금 1,756억원, 현재가치 할인 전)이다. 이자비용 10.3억원도 보증금 현재가치 할인을 상각한 회계상 비용이다.
  • 현금 151억원과 단기금융상품 1,447억원을 합쳐 금융자산 약 1,600억원을 보유했다. 보증금을 예금으로 굴려 이자수익 56억원을 얻는 구조다.
  • 동승레저(현 동승호텔앤리조트)에 빌려준 대여금 411억원(+75억원 추가 대여)은 2025년 중 300억원을 회수하고 186억원을 출자전환했다.
  • 자기주식 236.7억원(10만주, 발행주식의 18%)을 보유했다.
  • 2025년 말 기준 자본 3,030억원, 자산 4,929억원. 배당은 없다.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정승소 63.6%(당기말 기준). 오너 일가(정종환 대표이사, 정단)와 ㈜동승골프앤리조트·동승건설·디알코퍼레이션·동승문화재단 등이 특수관계자다.
  • 포괄적 주식교환(2025): 동승호텔앤리조트 주주인 동승골프앤리조트(656.6억원, 22,619주), 정종환(567.4억원, 19,546주), 정단(47.0억원, 1,620주)에게 신주를 주당 2,902,936원에 교부했다. 그룹 계열 자산을 상장 준비 법인 아래로 모으는 개편으로 보인다(해석).
  • 종속기업: 동승호텔앤리조트(자산 1,282억원, 부채 384억원, 매출 9억원, 순손실 10.5억원), 동승파크앤리조트, 미국 법인 DS AMERICA·DSCA·DSAA·DSAS 등. 2026년 1월 30억원을 출자해 ㈜동승글로벌을 설립했다.
  • 등기임원 보상 10.3억원 (전기 23.8억원).

특수관계자 거래

  • 계열사와의 영업 거래는 소액이다(매출 0.3억원, 기타수익 17.7억원 대부분은 동승호텔앤리조트 대여금 이자 성격으로 추정).
  • 핵심은 앞의 자금대여(전기 419억원 대여 → 당기 회수·출자전환)와 주식교환이다. 오너 일가와 계열사 사이 자본거래의 규모가 본업 이익을 크게 웃돈다.

리스크·우발부채

  • 가족 간 소송 3건 1심 진행 중: 정승환·정승자·정승화(창업주 일가로 추정)가 ㈜동승, 동승골프앤리조트, 정승소, 정종환을 상대로 냈다. 소송가액은 합계 약 4억원으로 작지만 지배권·상속 분쟁 성격으로 보인다(해석).
  • 임대 매출 감소와 임차인 연체(대손 32억원) 추세. 동대문 도매상권이 쇠퇴하고 있다는 신호다.
  • 보증금 1,756억원 대부분이 유동부채로 분류돼 있으나, 금융자산 1,600억원으로 대부분 커버된다.

감사 의견

  •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K-IFRS 최초 적용). 기타사항으로 '2024년 비교재무제표는 감사받지 않았음'을 기재했다. 핵심감사사항(KAM), 강조사항, 계속기업 불확실성 단락은 없다.
  • 별도 감사보고서(20260403001276)를 기준으로 요약했다. 연결 감사보고서(20260403001278)도 따로 제출됐다.

기본정보

기업명동승
NPS 사업장명동승(주)
사업자번호(앞6자리)208810
법인등록번호1101110106347
업종비주거용 건물 임대업
업종코드701201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1988.01.01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대표이사정종환
웹사이트http://www.ddm-m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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