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 KOSPI
요약
- 동서는 커피·식품 유통 (맥심).
- 2025년 동서의 매출 5,329억원, 영업이익 453억원, 순이익 1,465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5,329억 | 453억 | 1,465억 | 1.8조 | 611억 | 1.7조 |
| 2024 | 연결 | 4,889억 | 445억 | 1,590억 | 1.8조 | 697억 | 1.7조 |
| 2023 | 연결 | 4,897억 | 438억 | 1,463억 | 1.7조 | 711억 | 1.6조 |
| 2022 | 연결 | 5,565억 | 392억 | 1,696억 | 1.6조 | 823억 | 1.5조 |
| 2021 | 연결 | 5,353억 | 384억 | 1,413억 | 1.6조 | 1,340억 | 1.4조 |
| 2020 | 연결 | 4,930억 | 451억 | 1,483억 | 1.5조 | 1,285억 | 1.4조 |
| 2019 | 연결 | 5,022억 | 385억 | 1,539억 | 1.5조 | 1,263억 | 1.4조 |
| 2018 | 연결 | 5,635억 | 432억 | 1,538억 | 1.4조 | 1,420억 | 1.3조 |
| 2017 | 연결 | 5,591억 | 477억 | - | 1.4조 | 1,430억 | 1.2조 |
| 2016 | 연결 | 5,138억 | 456억 | 1,522억 | 1.3조 | 1,296억 | 1.2조 |
| 2015 | 연결 | 5,094억 | 488억 | 1,560억 | 1.3조 | 1,163억 | 1.1조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주)동서는 동서식품(인스턴트커피·맥심 등, 지분 50%)을 지배구조 정점에서 보유한 식품 지주·유통사로, 본업(식자재·수입음료 유통, 식품용 포장재, 크리머 수출)보다 동서식품·동서유지 지분법이익이 손익을 좌우하는 구조다. 2025년(제51기, 연결) 매출은 5,329억으로 +9.0% 성장했고 영업이익도 453억으로 견조했으나, 지분법이익이 967억→921억으로 줄며 당기순이익은 1,465억으로 -7.9% 감소했다. 부채비율 3.5%·신용등급 AAA의 초우량 재무구조에 자기자본만 1.7조원으로, 사실상 본업과 동서식품 배당·지분이익에 얹힌 현금부자 지주회사다. 흥미로운 점은 영업이익(453억)의 2배가 넘는 지분법이익(921억)이 순이익의 본체라는 것 — 이 회사 실적은 동서식품의 커피 사업 사이클에 직접 연동된다.
실적·성장
- 매출 5,329억 (전년 4,889억, +9.0%) — 식품사업부문(식자재·수입음료) 매출이 2,527억→2,996억으로 +18.6% 늘며 성장을 견인. 제조부문은 1,281억→1,203억으로 소폭 감소.
- 영업이익 453억 (전년 445억, +1.9%), 영업이익률 8.5%. 매출총이익률은 16.5%로 전년(17.5%)대비 하락 — 외형은 늘었으나 저마진 식자재 유통 비중 확대로 마진 희석.
- 당기순이익 1,465억 (전년 1,590억, -7.9%) — 감소의 본질은 본업이 아니라 지분법이익 축소(967억→921억). EPS 1,468원(전년 1,594원).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제51기): 식품사업부문(식자재·수입음료) 2,996억(56.2%), 제조부문(포장재·다류·커피 임가공) 1,203억(22.6%), 구매수출부문(크리머 수출·구매대행) 1,044억(19.6%), 기타(보세창고·임대) 85억(1.6%). 식품부문 비중이 전년 51.7%→56.2%로 확대.
- 비용 구조: 매출원가 4,450억(원가율 83.5%, 전년 82.5%에서 상승), 판관비 425억(판관비율 8.0%). 식자재 매입액(2,566억, +19%)이 원가 상승을 주도 — 수입 식자재 유통이라 환율·원자재가에 민감.
- 수익성 변화의 원인: 외형 성장은 식자재 물량, 마진 하락은 믹스(저마진 유통 확대)+원가율 상승. 다만 본업 영업손익 변동폭은 작고, 그룹 지분법·배당이 손익 변동의 핵심. 제조부문 가동률은 커피류 99.0%, 포장 76.2%, 다류 76.4%.
- 크리머는 러시아·동남아 수출(구매수출부문 수출 875억).
자금·자본
- 무차입에 가까운 초우량 재무: 부채총계 611억, 자본총계 1조7,373억, 부채비율 3.5%(전년 4.1%). 단기차입금 19억 수준.
- 신용등급 AAA(나이스디앤비, 2026.3 수시평가). 자본금 499억(보통주 9,970만주, 액면 500원), 자사주 102.4만주(1.03%).
- 환위험은 통화선도(USD/EUR, 계약 1,092만달러)로 헷지. CAPEX는 기계장치 중심 소규모(연 26억 수준).
- 2025년 정관에 중간배당 규정을 신설하고 7월 이사회에서 중간배당을 승인 — 주주환원 강화 흐름.
주주·지배구조
- 오너 일가 지배: 최대주주 김상헌(前 회장) 16.25%, 특수관계인 28명 합산 67.52%. 5%+ 주주는 김석수 17.27%, 김상헌 16.42%, 김종희 14.75%. 소액주주 지분 29.1%.
- 이사회는 상근이사 3인 + 사외이사 1인의 4인 체제로 소규모이며, 대표이사가 의장 겸직. 2025.3 김종원 대표 → 윤세철 대표이사 취임(공동대표 윤세철·김종희), 상근감사 김창수 신규 선임.
- 주가는 2025년 하반기 2.6만~3.2만원대에서 거래.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그룹 의존도
- 손익의 본체가 그룹 지분이익·배당: 공동기업 동서식품(주)(지분 50%), 동서유지(주)에 대한 지분법이익이 연결 921억. 동서식품에서 배당 580억, 동서유지에서 60억 등 특수관계자 배당 수취 640억.
- 영업거래도 그룹 내부 비중이 큼: 특수관계자 대상 재화·용역매출 1,974억, 매입 881억(연결). 동서식품 매출 1,145억·매입 519억, 동서유지 매출 812억·매입 318억 등.
- 종속회사는 동서물산·동서음료 2개(비상장). (주)동서는 그룹 유통·포장·조달 허브이자 동서식품 지분을 통한 지주 역할을 겸한다.
리스크·이슈
- 실적이 동서식품 커피 사업에 종속: 순이익의 60% 이상이 지분법이익이라, 동서식품(맥심 등)의 커피 시장 점유율·원두가·환율이 곧 (주)동서 순이익. 본업 마진은 식자재 유통이라 구조적으로 낮음(원가율 83%+).
- 수입 식자재·크리머 수출 구조상 USD·EUR 환변동 노출(통화선도로 부분 헷지). 환율 10% 변동 시 손익 영향 약 12억(USD).
- 오너 일가 67% 지배의 폐쇄적 지분구조, 4인 소규모 이사회.
감사 의견
- 삼일회계법인, 제51기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핵심감사사항(KAM)은 '매출 발생 사실'. 강조사항·계속기업 불확실성 없음. 내부회계관리제도도 적정. 2026년 제52~54기 감사인으로 삼일회계법인 재선임.
기본정보
| 기업명 | 동서 |
| NPS 사업장명 | -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180888 |
| 업종 | - |
| 업종코드 | -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 |
| 주소 | - |
| 대표이사 | 윤세철, 김종희 |
| 웹사이트 | https://www.dongsuh.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