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시큐리티 KOSDAQ
요약
- 드림시큐리티는 정보보안·전자인증(PKI).
- 2026년 5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229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4,748만원(월 396만원)이다.
- 2025년 드림시큐리티의 매출 3,189억원, 영업이익 225억원, 순이익 74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3,189억 | 225억 | 74억 | 5,712억 | 4,212억 | 1,499억 |
| 2024 | 연결 | 2,688억 | 256억 | 121억 | 5,366억 | 3,889억 | 1,477억 |
| 2023 | 연결 | 2,327억 | 333억 | 224억 | 4,059억 | 2,993억 | 1,066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드림시큐리티는 1998년 설립된 PKI(공개키기반) 정보보안·전자인증 전문기업으로 2017년 SPAC 합병으로 코스닥 상장했다. 다만 연결 실적의 실체는 보안이 아니라 렌탈이다 — 2021년 인수한 종속회사 한국렌탈㈜이 연결매출의 83.5%를 차지해, 모회사의 보안·인증 사업은 사실상 소수 부문이다. FY2025 연결매출은 3,189억(+18.6%)으로 성장했으나 영업이익은 225억(-12.3%), 당기순이익 74억(-39%)으로 수익성은 후퇴했다. 이익 감소의 주범은 매출원가율 상승·판관비 증가와 금융원가 237억(차입 기반 렌탈자산 조달 비용)이다. 시장에서는 양자내성암호(PQC)·AI 생체인증 등 보안 테마주로 거래되지만, 펀더멘털은 렌탈 금융업에 가깝다는 점이 핵심 괴리. 창업자 범진규 회장이 35.4% 보유.
실적·성장
- 연결매출 3,189억 (FY24 2,688억, FY23 2,327억) — +18.6%, 3년 연속 성장(렌탈 자산 확대 주도).
- 영업이익 225억 (FY24 256억, FY23 333억) — 2년 연속 감소. 영업이익률 7.1%로 하락 추세.
- 당기순이익 74억 (FY24 121억) — 지배주주순이익 83억(비지배 -9억). 금융원가 급증으로 순이익이 영업이익보다 더 크게 감소.
- 별도(모회사) 기준 매출은 313억, 영업이익 13억으로 그룹 내 비중 작음.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부문별 연결매출 비중: 렌탈 83.55%(2,664억), 국방 6.40%(204억), 솔루션 6.22%, 개인정보보호서비스 3.33%, 운영 0.50%.
- 렌탈(한국렌탈㈜): 계측기기·사무정보기기·건설장비(고소작업대)·OA 등 B2B 장비 임대. 국내 최초·최장 업력 종합렌탈사로 AJ네트웍스·롯데렌탈과 경쟁. 산업안전 규제 강화로 고소작업대 수요 증가가 성장 동력.
- 보안·인증(모회사): 전자문서·PKI 인증·데이터 암호화·모바일 보안 솔루션, 휴대폰 본인확인·공동인증 서비스. 공공·금융·국방 대상. 국방부문은 보안장비·솔루션.
- 비용 구조: 연결 매출원가 2,258억(원가율 70.8%, 전년 67.4%에서 악화 — 렌탈자산 감가상각 비중 큰 구조). 판관비 706억(+13.8%). 매출총이익률 29%.
- 금융비용 부담: 금융원가 237억 > 금융수익 91억. 렌탈자산을 차입으로 조달하는 사업 특성상 금리 상승이 순이익을 직접 압박 — 이번 순이익 감소의 핵심 원인.
- 연구개발: 양자내성암호(PQC)·양자암호통신, AI 안면·신원인증 등 차세대 보안기술 개발 진행. R&D 56.6억(매출 대비 1.78%).
자금·자본
- 금융원가가 영업이익의 100%를 초과하는 고레버리지 구조. 렌탈 성장에 차입 의존.
- 2025년 활발한 그룹 내 자산·지분 재편: 한국렌탈의 디지캡 인수(40.65%), 디지털트러스트 지분을 한국렌탈에 양도, 디지캡 부동산 양수(62.3억), 인베스트드림 출자 등.
- 2026년 6월 국내 전환사채(CB) 추가상장 — 자금조달·전환 진행 중.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범진규 회장 35.44%, 특수관계인 포함 약 41.2%(자기주식 처분 등으로 기초 대비 변동). 창업자 단독 지배.
- 2025년 3월 오석주가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 범진규·오석주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
- 소액주주 약 2.96만명이 56.2% 보유.
- 한국렌탈㈜·㈜디지캡·㈜시드코어 등 종속회사 14개를 거느린 사실상 지주형 구조.
리스크·이슈
- 금리 민감도: 렌탈 사업이 차입 조달 기반이라 금리 상승 시 금융원가가 순이익을 직접 잠식. FY25 순이익 39% 감소가 그 증거.
- 테마-펀더멘털 괴리: 보안 테마(양자보안·생체인증)로 주가 변동성이 크나, 실적의 83%는 렌탈. 2026년 6월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가 반복될 만큼 단기 변동성 노출.
- 보안 본업(모회사)의 영업이익 기여도 낮음 — 보안 시장 성장 수혜가 실적에 직접 반영되는 폭은 제한적.
감사 의견
- 정진세림회계법인, 적정의견(별도·연결).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 핵심감사사항(KAM): 수익인식의 적정성 — 렌탈(기간 수익)·솔루션(SI)·국방 등 인식 시점이 다른 복합 매출 구조가 감사 초점.
기본정보
| 기업명 | 드림시큐리티 |
| NPS 사업장명 | (주)드림시큐리티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07882 |
| 법인등록번호 | 1101115448356 |
| 업종 | 그 외 기타 분류 안된 금융업 |
| 업종코드 | 659902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4.07.01 |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
| 대표이사 | 오석주 |
| 웹사이트 | https://www.dreamsecurit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