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네오룩스 KOSDAQ
요약
- 덕산네오룩스는 OLED 유기재료(소재) 제조.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308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024만원(월 502만원)이다.
- 2025년 덕산네오룩스의 매출 3,443억원, 영업이익 607억원, 순이익 540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3,443억 | 607억 | 540억 | 7,142억 | 2,437억 | 4,705억 |
| 2024 | 연결 | 2,123억 | 525억 | 458억 | 4,523억 | 533억 | 3,990억 |
| 2023 | 연결 | 1,637억 | 329억 | 358억 | 4,043억 | 511억 | 3,532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덕산네오룩스는 OLED 디스플레이의 핵심 유기재료(HTL·Red Host·R/G Prime·Black PDL 등)를 만드는 천안 소재 고마진 소재기업으로, 삼성디스플레이가 주력 고객이다. 2014년 덕산하이메탈에서 인적분할로 신설, 2015년 코스닥 재상장했다. 2025년 가장 큰 변화는 사업의 무게중심이 바뀐 점이다 — 2025년 2월 HD현대중공업에서 분사한 터보기계 전문사 현대중공업터보기계(지분 약 60%, 간주취득일 3/31)를 710억에 인수해 연결 자회사로 편입하면서, OLED 소재 단일 회사에서 'OLED 소재(매출 58.8%) + 산업용 펌프·압축기(41.2%)'의 2축 구조로 재편됐다. 본업 OLED는 견조하고(별도 매출 2,023억·영업이익 505억) 신규 편입된 터보기계가 매출을 끌어올려 연결 매출이 2,123억→3,443억(+62%)으로 점프, 영업이익 607억·순이익 540억(EPS 2,165원)을 기록했다. 다만 지배구조 위쪽(덕산홀딩스·덕산하이메탈)이 대규모 손실을 내고 있고, 덕산네오룩스가 모회사 덕산하이메탈에 1,015억을 대여 중이라는 점이 그룹 차원의 주목 포인트다.
실적·성장 (연결 기준)
- 매출: 1,637억(2023) → 2,123억(2024) → 3,443억(2025). 2025년 +62%는 대부분 현대중공업터보기계 9개월 편입(1,420억) 효과.
- 영업이익: 329억 → 525억 → 607억. 영업이익률 17.6%로 견조.
- 순이익: 358억 → 458억 → 540억. EPS 2,165원.
- 별도(OLED only): 매출 2,023억(전기 2,123억, -5%), 영업이익 505억 — 스마트폰 수요 둔화에도 본업은 안정적 고마진 유지.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매출 구조 (연결, 사업부문별): - 덕산네오룩스 OLED 소재 2,023억(58.8%): HTL·Red Host·R Prime·G Prime 주력 양산, B Prime·Black PDL(2021년 세계 최초 양산, 편광필름 제거로 박형화·소비전력 25%↓)·CP(2023년 덕산하이메탈에서 양도받은 ACF용 도전볼)도 판매. 수출 1,470억(주로 삼성디스플레이 외 해외 패널사), 내수 552억. OLED가 LCD를 대체하며 태블릿·노트북·TV 등 중대형으로 적용 확대되는 구조적 성장 수혜. - 현대중공업터보기계 1,420억(41.2%): 국내 유일 펌프·압축기 종합 터보기계사. 산업용(발전·플랜트 대형펌프·압축기, LNG 극저온펌프 국산화)·선박용(원유 하역펌프, 사이드 스러스터, LNG 하역/연료펌프)·애프터마켓. ARAMCO 공급자 등록, 소부장 으뜸기업·세계일류상품. 수주잔고 2,667억으로 향후 매출 가시성 확보.
비용·수익성: 연결 매출원가율 66%, OLED 별도 가동률 69.5%, 터보기계 113%(주문생산 풀가동). OLED는 화학소재 특성상 제품믹스·원자재가에 단가 좌우. 수출 비중이 높아 환율(원/달러 10% 변동 시 세후순이익 64억 변동) 노출 — 통화선물환 매도로 헤지.
자금·자본
- 현금창출력이 좋은 무차입 우량 소재기업. 자본금 49.7억, 2021년 제3자배정 유증 외 자본거래 적음.
- 2025년 현대중공업터보기계 710억 인수가 주요 자금 사용처. 사업결합으로 비지배지분 185억, KAM에 '사업결합' 포함.
- 통화선물환 매도(달러 약 1,066만 달러) 헤지 운용.
주주·지배구조
- 지배 사슬: 덕산홀딩스(이수훈 64.49%) → 덕산하이메탈(36.67%) → 덕산네오룩스. 최대주주 덕산하이메탈 36.67%, 특수관계인 포함 44.15%.
- 5%+ 주주: 국민연금 7.90%, (보고서 작성일 이후) 삼성자산운용 5.19% 신규 취득. 소액주주 99.97%·지분 35.15%. 각자대표 이수훈·이범성.
- 2025년 주가 3.2만~5.1만원대 등락(9월 최고 5.13만), OLED 소재 수혜주로 거래 활발.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덕산네오룩스 → 덕산하이메탈 대여금 약 1,015억 + 덕산홀딩스 대여 157억: 현금이 풍부한 자회사가 손실 중인 지배 상층에 자금을 공급하는 구조 — 그룹 리스크 관점에서 핵심.
- 원재료 매입: (주)덕산테코피아로부터 320억(그룹 내 수직계열). 팍스톤터보기계 사모펀드 등 터보기계 인수 SPC 관련 거래 발생.
- 모회사 덕산하이메탈은 2025년 순손실 △1,157억, 덕산홀딩스는 영업손실 △373억으로 지배 상층의 재무 부담이 큼.
리스크·이슈
- 그룹 상층 의존·내부 자금이전 리스크: 모회사들의 대규모 손실 와중에 1,000억대 대여금 회수 리스크.
- OLED 본업은 삼성디스플레이향 집중도가 높아 고객사 패널 가동률·스마트폰 수요에 민감. 수출 비중 높아 환율 민감.
- 신규 편입 터보기계 사업의 통합·실적 안정화, 인수 PMI 성패가 새 변수.
감사 의견
- 2025년(제12기)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삼일회계법인, 당기부터 신규 선임). 핵심감사사항(KAM): 별도는 '재화 판매 수익인식', 연결은 '수익인식 + 사업결합'(터보기계 인수 회계처리).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기본정보
| 기업명 | 덕산네오룩스 |
| NPS 사업장명 | 덕산네오룩스 주식회사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312867 |
| 법인등록번호 | 1615110176036 |
| 업종 | 산업용 가스 제조업 |
| 업종코드 | 241101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9.09.01 |
| 주소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쑥골길 |
| 대표이사 | 이수훈, 이범성 |
| 웹사이트 | https://www.dsneolux.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