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KOSPI
요약
- E1은 LPG 수입·충전·판매(LS그룹).
- 2026년 5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332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7,420만원(월 618만원)이다.
- 2025년 E1의 매출 10.4조원, 영업이익 3,241억원, 순이익 1,142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10.4조 | 3,241억 | 1,142억 | 15.9조 | 13.3조 | 2.6조 |
| 2024 | 연결 | 11.2조 | 2,176억 | 656억 | 14.5조 | 12.4조 | 2.2조 |
| 2023 | 연결 | 7.8조 | 932억 | 2,144억 | 4.6조 | 2.9조 | 1.7조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E1(KOSPI 017940)은 1984년 설립된 LPG(액화석유가스) 수입·저장·운송·판매 회사로, SK가스와 함께 국내 LPG 수입 양대축을 이룬다. LS그룹 오너가(구자용 회장, 구동휘 사내이사 등)가 직접 지분을 보유하는 LS·예스코·E1 3사 중 하나다. 본업(별도 LPG)은 FY2025 매출 7.11조에 영업이익 2,260억·당기순이익 1,079억으로 흑자를 유지했고, 연결로도 매출 10.39조·영업이익 3,241억·순이익 1,142억으로 양호하다. 다만 시장에서는 PBR 0.2배·PER 2.8배의 극심한 저평가와 대규모 에너지·발전 사업 투자 부담이 부각되며, 1분기 해외법인 부진으로 SK가스와 실적 희비가 갈렸다. 최근 흐름의 핵심은 사업 다각화 — 2024년 평택에너지앤파워·여수그린에너지(LNG 복합화력·집단에너지)를 인수하고 자회사 LS네트웍스(프로스펙스·LS증권 등)를 연결로 품으며 LPG 단일사업에서 종합에너지·지주형 구조로 변신 중이다(2026년 태양광 시공사 탑선 인수는 철회).
실적·성장
- 별도(본업 LPG): 매출 7조 1,142억(FY24 8조 9,891억) — LPG 국제가격 하락에 매출은 감소했으나, 영업이익 2,260억(FY24 1,799억, +26%)·순이익 1,079억으로 마진은 개선. EPS 18,662원.
- 연결: 매출 10조 3,925억(FY24 11조 1,924억), 영업이익 3,241억(FY24 2,234억, +45%), 순이익 1,142억(FY24 757억). LS네트웍스·LS증권·평택에너지 연결로 외형이 본업 대비 1.5배.
- 영업외에서 LPG 도입 외화부채·매출채권 관련 환변동(기타영업외수익/비용이 각 9천억대 총액)이 크게 출렁이는 구조로, 환율·국제 LPG가에 순이익 변동성이 큼.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별도 매출의 99.3%가 LPG부문: 프로판(취사·난방·석유화학용)·부탄(차량·이동난방·석유화학용) 수입·저장·판매. 나머지(임대·선박 대선·수소)는 LPG 연관. 국내 10개 판매거점 + 싱가포르·휴스턴·중동·베트남 해외지사로 트레이딩 네트워크.
- 저마진 유통 구조: 별도 매출원가율 94%대(국제 LPG가 변동을 판가에 전가하는 패스스루형). 차익은 도입원가 경쟁력·트레이딩(저가 LPG 구매 후 해외 직판)·대규모 저장시설 활용에서 발생.
- 연결 매출 구성(LS네트웍스 부문): 금융업(LS증권) 87.8%, 유통(베스트토요타 등) 6.1%, 브랜드(프로스펙스·몽벨) 4.3% — 단, 이는 LS네트웍스 sub-연결 기준이며 그룹 전체 매출의 대부분은 E1 본업 LPG.
- 신사업: LNG 복합화력발전(평택 833MW)·집단에너지(소사벌 등 5.8만 세대 열공급), 베트남 냉동터미널, 수소 사업으로 Full Value Chain 확장 추진.
자금·자본
- 회사채 신용등급 A+(안정적). 대규모 발전·에너지 인수에 따른 재무 부담이 있으나 본업 현금창출력은 견조. 배당은 FY40기 기준 연 1주당 5,150원 등 고배당 정책 유지.
- 회계정책 변경: 당기부터 투자부동산을 원가모형→공정가치모형으로 전환(전기 소급재작성).
주주·지배구조
- LS그룹 오너가 직접 지분 보유사. 대표이사 구자용 회장(장기 재임), 구동휘 사내이사 등 오너 일가가 경영 참여. 시장에서는 '구자용 장기집권'과 저PBR이 거버넌스 이슈로 거론.
대주주·계열 구조
- 종속기업: LS네트웍스(및 그 하위 LS증권·베스트토요타·엠비케이코퍼레이션 등 41+개사), 평택에너지앤파워, 여수그린에너지, E1컨테이너터미널, E1물류, E1 America, E1 Gas Vietnam 등. ㈜엘에스 등 LS기업집단 계열사와 특수관계자 거래.
- 2024~2025년 평택에너지앤파워가 이원평택에너지를, LS네트웍스가 바이클로를 흡수합병하는 등 종속기업 구조조정 진행.
감사 의견
- 삼정회계법인,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강조사항으로 "투자부동산 공정가치모형 적용"(회계정책 변경). KAM은 "국외 LPG매출의 기간귀속 적정성"(트레이딩 매출 인식 시점), 연결에서는 추가로 부동산 PF 대출채권 대손충당금·목재펠릿 사업 채권 대손 — LS증권발 PF 익스포저가 핵심 감사 포인트로 부상.
기본정보
| 기업명 | E1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 E1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14811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381387 |
| 업종 | 연료용 가스 제조 및 배관공급업 |
| 업종코드 | 402001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
| 대표이사 | 구자용, 한상훈 |
| 웹사이트 | https://www.e1.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