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마케팅 KOSDAQ
요약
- 에코마케팅은 디지털 종합광고대행·이커머스(데일리앤코).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364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4,148만원(월 346만원)이다.
- 2025년 에코마케팅의 매출 4,488억원, 영업이익 454억원, 순이익 177억원을 기록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5,000억원이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Buyout(2026년 1월)이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4,488억 | 454억 | 177억 | 4,209억 | 1,550억 | 2,660억 |
| 2024 | 연결 | 3,572억 | 470억 | 362억 | 4,038억 | 1,213억 | 2,825억 |
| 2023 | 연결 | 3,505억 | 551억 | 489억 | 3,483억 | 920억 | 2,563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국내 1위 퍼포먼스 광고대행사로 출발해, 인수한 자회사들(애슬레저 안다르, D2C 비디오커머스 데일리앤코)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마케팅+이커머스' 그룹으로 변모했다. FY2025 연결 영업수익 4,488억(+25.7%)으로 외형은 안다르의 고성장에 힘입어 크게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454억(-3.2%)·당기순이익은 177억(전년 362억의 절반 이하)으로 수익성이 둔화됐다. 가장 큰 변화는 지배구조: 2026년 초 베인캐피탈(SPC 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이 창업주 김철웅 대표 등으로부터 경영권을 인수(약 5,000억)하고 공개매수로 91%를 확보, 상장폐지(2026.06.11 매매거래 정지) 수순에 들어갔다. 인수 직후 조세원 전 쿠팡애즈 디렉터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실적·성장 (연결)
- 영업수익: 3,505억(2023) → 3,572억(2024) → 4,488억(2025, +25.7%)
- 영업이익: 551억 → 470억 → 454억, 영업이익률 15.7%→13.2%→10.1%로 하락 추세
- 당기순이익: 489억 → 362억 → 177억. FY2025 순익 급감은 ① 법인세비용 177억(전년 138억)으로 급증, ② 금융비용 106억, ③ 지분법손실 전환(-5억, 전년 +82억) 등 영업외 악화가 겹친 결과.
- 외형 성장은 안다르(연결 매출 3,000억, 영업이익 346억)가 주도. 본업 광고대행은 정체.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사업부문별): 의류제조·판매(안다르) 3,264억(72.7%) + 광고대행서비스 668억(14.9%) + 뷰티제품 비디오커머스(데일리앤코) 662억(14.8%). 본업 광고대행은 비중 15%로 축소됐고, 안다르가 사실상 그룹 실적의 핵심.
- 수익모델: ①광고대행수수료 ②마케팅 CPS 수수료 ③투자지분 매각차익 ④연결기업 이익·지분법이익. 광고주의 매출 성장을 직접 견인해 광고예산을 키우는 '이커머스 마케팅 아웃소싱' 동반성장 모델.
- 자회사 손익(별도 기준): 안다르 매출 3,000억·영업이익 346억(역대 최대)으로 효자. 반면 데일리앤코는 매출 662억·영업손실 -60억으로 적자, 미국 안다르(ANDAR INTERNATIONAL) 신설 첫해 영업손실 -59억, 싱가포르 법인도 적자 — 글로벌·신사업 투자 비용이 그룹 이익을 갉아먹는 국면.
- 비용 구조: 매출원가 1,488억(원가율 33.2%, 의류 비중 확대로 원가율 상승), 판관비 2,545억(판관비율 56.7%) — 광고·물류·인건비 등 D2C/의류 사업 특성상 판관비가 매출의 절반 이상. 매출총이익률은 85.7%→66.8%로 의류 믹스 확대에 따라 하락.
자금·자본
- 납입자본금 33억, 코스닥 2016.08 상장. 무차입 기조였으나 FY2024부터 금융비용이 11억→106억으로 급증(인수금융·리스 등 추정).
- 기본주당이익 529원(전년 943원).
주주·지배구조
- FY2025 보고서 기준 최대주주는 창업주 김철웅(37.04%) + 특수관계 (주)에이아이마케팅그룹(6.6%). 김철웅이 사내이사(대표이사)·이사회의장·경영총괄.
- 2026.03.09 최대주주가 김철웅 → 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베인캐피탈 SPC)으로 변경. 베인캐피탈이 경영권 지분 43.6% 매수 + 공개매수(잔여 56.4%)로 약 91% 확보, 상장폐지 추진. 2026.06.08 조세원 신임 대표 선임.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다단계 종속구조: 싱가포르 ECHOMARKETING SG를 거쳐 데일리앤코(87.25%)·안다르(70.26%) 지배, 데일리앤코 밑에 일본·미국 법인. 안다르가 그룹 캐시카우.
리스크·이슈
- 상장폐지 진행 중 — 일반 주주 입장에선 공개매수 응모/주식교환으로 현금화 후 거래정지(2026.06.11~).
- 수익성 둔화: 광고 본업 정체 + 데일리앤코·미국 안다르 적자로 순이익이 2년 새 489억→177억으로 급감.
- 안다르 의존: 그룹 실적이 단일 자회사(안다르)에 과도하게 쏠려 있어, 애슬레저 경쟁 심화·해외 진출 성패가 그룹 리스크.
감사 의견
- 삼일회계법인(2025년), 적정의견(별도·연결). 핵심감사사항(KAM)은 '특수관계자 거래 공시의 적정성'(3년 연속 동일 KAM).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Buyout | 2026.01 | 5,000억 | - | 베인캐피탈 |
기본정보
| 기업명 | 에코마케팅 |
| NPS 사업장명 | (주)에코마케팅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220866 |
| 법인등록번호 | 1101112743866 |
| 업종 | 기타 엔지니어링 서비스업 |
| 업종코드 | 742104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3.07.01 |
|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35다길 |
| 대표이사 | 김철웅 |
| 웹사이트 | https://www.echomarketin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