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넷 KOSDAQ
요약
- 이엠넷은 검색·디지털 광고 대행 기업입니다.
- 2026년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365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3,623만원(월 302만원)입니다.
- 2025년 이엠넷의 매출 323억원, 영업이익 2.7억원, 순이익 1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161억원입니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신주인수권부사채 (2013.02)(2013년 2월)입니다.
고용
이엠넷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이엠넷 입사·퇴사
- 입사
- 퇴사
이엠넷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이엠넷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이엠넷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323억 | 2.7억 | 19억 | 1,373억 | 381억 | 992억 |
| 2024 | 연결 | 363억 | 48억 | 59억 | 1,388억 | 403억 | 985억 |
| 2023 | 연결 | 350억 | 37억 | 39억 | 1,262억 | 324억 | 938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 네이버 검색광고 대행이 매출의 70%를 차지하는 1세대 검색광고 대행사. 2025년 매출(영업수익)은 323억원으로 전년보다 11% 줄었고, 인건비는 계속 늘어 연결 영업이익이 48억원에서 2.7억원으로 94% 급감했다.
- 자회사 코마스인터렉티브 매출이 31% 줄었고 관계기업 지분법손실 10.9억원이 겹쳐 순이익도 59억원에서 19억원으로 감소했다.
- 2026년 3월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을 공시했고, 3/31 정기주총에서 재무제표 승인과 배당 안건을 4/7 속행 주총으로 넘겼다. 같은 주총에서 감사위원회 위원 전원이 사임해 상근감사 체제로 바뀌었다. 감사의견은 적정이지만 지배구조 변화가 두드러진다.
실적·성장 (연결)
- 영업수익 322.6억원 (전년 363.1억원, -11.2%) / 영업이익 2.7억원 (전년 47.6억원, -94%) / 당기순이익 18.5억원 (전년 59.1억원, -69%), 이 중 지배주주 몫은 19.6억원.
- 별도 기준: 영업수익 272.3억원 (-9.4%), 영업이익 10.3억원 (전년 44.8억원), 순이익 34.8억원 (전년 62.8억원).
- 순이익을 받친 것은 영업 밖의 항목이다. 금융수익 20.6억원(이자 등)과 법인세 환급 효과(-2.2억원)가 있었고, 지분법손실 -10.9억원(전년 +0.7억원)이 이익을 깎았다.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2025, 연결): 네이버 227.5억원(70.5%), 카카오 31.3억원(9.7%), 구글 4.2억원(1.3%), 기타 매체 33.2억원(10.3%), 용역·제작·캠페인 18.8억원(5.8%), 임대 7.6억원(2.3%). 매출은 매체가 지급하는 대행수수료(광고비의 일정 비율)이며, 네이버 수수료율 10~25%는 3년째 그대로다. 구글 수수료율은 8%에서 5%로 내려갔다.
- 법인별: 이엠넷 광고대행 251.9억원(-10.2%). 코마스인터렉티브 광고대행 41.8억원(-31.7%), 제작 6.1억원(전년 1.4억원). 2025년 7월 80% 인수한 에버런스(SMB 대상 디지털 마케팅)가 하반기에 2.5억원을 보탰다. 북경코마스광고는 청산해 연결에서 빠졌다.
- 비용 구조: 연결 영업비용 319.9억원(+1.4%). 종업원급여 204.7억원(+3.1%)에 퇴직급여 23.8억원과 복리후생비 22.8억원을 더하면 인건비성 비용이 약 251억원으로 매출의 78%다. 지급수수료 28.2억원, 감가상각 10.2억원, 외주용역 8.4억원.
- 수익성 하락 원인: 사람이 일해 수수료를 버는 구조라 비용 대부분이 고정비다. 매출이 40억원 줄었는데 비용은 오히려 4억원 늘어 영업이익률이 13.1%에서 0.9%로 내려앉았다. 영업·영업지원 인력은 338명(별도)이다.
- R&D(기업부설연구소, 16명) 비용은 5.2억원으로 매출의 1.6%다. 광고 데이터 웨어하우스 DexR과 생성형 AI 소재 생성 도구 Painter·AD Maker 등을 자체 개발했다.
자금·자본
- 자본총계 991.8억원, 부채총계 380.9억원. 부채의 상당 부분은 대행미지급금 112.3억원(매체에 넘겨줄 광고비)이다. 차입금은 12억원(단기)에 그친다.
- 현금성자산이 172.8억원에서 48.5억원으로 크게 줄었다. 회사가 계산한 순부채비율은 33.5%다. 금융수익이 유지된 것으로 보아 현금을 다른 금융상품으로 옮긴 것으로 보인다(공시 미상).
- 기업신용등급 BBB+(이크레더블, 2025.08). 주당 배당금은 90원(2022) → 50원(2023) → 60원(2024)이었고, 2025년분 60원은 속행 주총 안건으로 넘어갔다. 자기주식 92.3만주(4.14%)를 보유하고 있다.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김영원 대표(창업자, 2000년 설립 이후 대표, 9연임째)가 특수관계인을 포함해 39.98%를 갖고 있다. 일본 광고·BPO 기업 트랜스코스모스(transcosmos inc)가 25.14%를 보유한 2대주주다. 소액주주 지분은 25.6%.
- 2026.03.31 정기주총에서 사외이사 임동규와 기타비상무이사 오우식이 사임했고, 감사위원회는 해체되어 상근감사 제도(임동규 선임)로 바뀌었다. 그 결과 이사회는 5명에서 3명(사내 2, 사외 1)으로 줄었다. 의장은 대표이사가 겸한다.
- 외부감사인은 지정감사(삼덕회계법인, 2023~2025)가 끝나 2026년부터 이촌회계법인으로 바뀐다.
- 주가는 2025년 하반기 2,500원에서 1,940원 수준으로 내렸다.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대주주와의 직접 거래는 없다.
- 자회사 코마스인터렉티브(지분 60.93%)의 은행 후불한도와 대출에 지급보증을 서 왔다. 보증 규모는 신한 70억원, 기업은행 20억원, 기업은행 대출 30억원이었다. 2026년 1~3월 사이 신한 70억원과 기업은행 20억원은 해지됐고, 지금은 기업은행 30억원만 남아 있다.
- 관계기업 eMnet Japan(지분 20.68%, 소프트뱅크 계열이며 도쿄 마더스 상장)에서 배당 2.4억원을 받았다.
리스크·이슈
- 매출의 70% 이상이 네이버 검색광고 한 곳에서 나온다. 네이버의 수수료 정책이나 AI 검색 전환(제로클릭)에 이익이 직접 흔들린다.
- 인건비가 매출의 약 78%라서 매출이 조금만 줄어도 영업이익이 크게 변한다.
- 코마스인터렉티브는 실적이 부진한데 은행 보증이 계속 필요하다. 연결 영업이익은 별도 영업이익보다 7.6억원 적다.
- 2026년 3월 감사보고서 제출이 지연됐고 재무제표 승인도 속행 주총으로 미뤄졌다. 같은 시기 감사위원회 전원이 사임했다. 사유는 공시에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다.
감사 의견
- 삼덕회계법인이 별도·연결 모두 적정 의견을 냈다. 계속기업 불확실성과 강조사항은 없다. 핵심감사사항은 수익인식의 적정성이다.
-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의견도 적정이다.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신주인수권부사채 (2013.02) | 2013.02 | 65억 | - | IBK캐피탈 |
| IPO (KOSDAQ) | 2011.11 | 96억 | - | - |
기본정보
| 기업명 | 이엠넷 |
| NPS 사업장명 | 이엠넷(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214865 |
| 법인등록번호 | 1101111946601 |
| 업종 | 광고 대행업 |
| 업종코드 | 722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0.05.01 |
| 주소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4길 |
| 대표이사 | 김영원 |
| 웹사이트 | https://www.emne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