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스핀 외감
요약
- 에버스핀은 MTD 기반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 개발 기업입니다.
- 2026년 6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52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4,956만원(월 413만원)입니다.
- 2025년 에버스핀의 매출 134억원, 영업이익 49억원, 순이익 7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134억 | 49억 | 73억 | 481억 | 77억 | 404억 |
| 2024 | 연결 | 86억 | 5.4억 | 12억 | 392억 | 69억 | 323억 |
| 2018 | 별도 | 8.4억 | -11억 | -6.6억 | 278억 | 4.4억 | 273억 |
| 2017 | 별도 | 8.8억 | -3.9억 | -5,285만 | 75억 | 3.4억 | 72억 |
| 2014 | 별도 | - | -1.1억 | -1.1억 | 1.9억 | 353만 | 1.9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MTD(Moving Target Defense) 기반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 기업. FY2025 매출 134.1억(+56.5%), 영업이익 48.7억(전기 5.4억)으로 이익이 9배 뛰며 확실한 손익분기 돌파 국면에 들어섰다. 성장의 실체는 해외 매출 13.7억 → 52.5억(3.8배) 과 매출의 36.5%를 차지하는 단일 고객A(48.9억)다. IPO를 준비 중이며 누적결손금도 521.8억 → 448.3억으로 줄고 있다. 다만 실적이 특정 대형 고객 한 곳에 크게 의존한다는 점이 밸류에이션의 핵심 변수.
실적·성장
- 매출 134.1억(전기 85.7억, +56.5%). 솔루션 128.4억, 컨설팅 1.9억, 임대료 3.8억.
- 영업이익 48.7억(전기 5.4억, +801%). 매출이 48억 늘 때 영업비용은 5.1억밖에 늘지 않아 극단적인 영업레버리지가 작동했다.
- 당기순이익 73.4억(전기 12.2억). 관계기업 지분법이익 19.8억(전기 -3.8억)이 포함돼 있어, 본업 기준으로는 영업이익 48.7억이 실질 체력에 가깝다.
- 누적결손금 448.3억 — 과거 대규모 결손이 남아 있으나 이익 누적으로 축소 중.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부문: 보안솔루션(130.3억, 영업이익 44.0억) + 임대업(3.8억, 영업이익 4.7억). 자체 사옥(에버스핀빌딩) 일부를 임대하는 구조로, 임대 부문은 소규모지만 안정적 흑자.
- 지역: 국내 81.6억(+13%), 해외 52.5억(+282%). 성장의 대부분이 해외에서 나왔다.
- 고객 집중도: 고객A 한 곳 매출이 48.9억(전기 10.7억)으로 전체의 36.5%. 이 고객의 계약 변동이 곧 실적 변동이 되는 구조.
- 비용: 총영업비용 85.4억(전기 80.2억, +6.4%)로 사실상 정체. 급여 41.0억(+9.8%), 지급수수료 18.6억(+44.7%)이 늘어난 대신 주식보상비용이 12.9억 → 7.5억으로 줄어 상쇄됐다. 경상연구개발비는 사실상 0으로, R&D를 인건비에 흡수해 처리하는 것으로 보인다.
- 수익 인식: 한 시점 인식 81.5억(라이선스형), 기간에 걸쳐 인식 48.8억(구독·유지보수형). 계약부채 16.0억으로 선수 구조도 유지.
자금·자본
- 자산 480.9억, 부채 77.1억, 자본 403.8억. 부채비율 19% 수준으로 재무구조는 매우 건전.
- 차입금은 우리은행 신성장동력 대출 40억(연 2.61%, 만기 2026-08-25)이 전부. 다만 사옥(유형자산 81.6억 + 투자부동산 107.4억)이 담보로 제공돼 있다.
- 별도 RCPS·전환사채 없음 — 벤처 자본구조의 부채 부담이 없다는 점이 IPO 준비 기업으로서 강점.
- 주식선택권 잔액 55.4억으로 크며, 당기 8,600주가 행사됐다.
주주·지배구조
- 하영빈 대표 25.76%, ER TWELVE(ER12) 20.34%, 하명기(특수관계인) 7.61%, 윤성욱 6.09%, 하여운 3.80%, 박효정 3.19%, 비엔케이 코엔트리 시큐리티 신기술사업 3.10%.
- 대표 및 특수관계인 합산 40.4%로 경영권은 안정적. 전기 중 합병으로 553,211주를 신주발행했다.
특수관계자 거래
- 인도네시아 종속기업 PT EVERSPIN CYBERSECURITY INDONESIA(60%): 매출 3.4억, 순손실 0.4억, 자본 -5.5억으로 자본잠식 상태이나 규모가 작고 손실은 축소 중(전기 -2.3억). 언론이 보도한 '인니 법인 흑자 전환'은 총포괄손익 기준 개선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리스크·우발부채
- 계속기업 관련 강조사항 없음. 소송 등 중대 우발채무 기재 없음.
- 서울보증보험 계약보증 5.9억, 우리은행 담보 설정 48억.
- 최대 리스크는 고객 집중(고객A 36.5%)과 해외 매출의 급증이 일회성 대형 계약인지 반복 매출인지 여부.
감사 의견
- 적정의견(K-IFRS 연결). 강조사항·핵심감사사항 기재 없음. IPO를 앞두고 금감원 지정감사를 받은 회계연도다.
기본정보
| 기업명 | 에버스핀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에버스핀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19868 |
| 법인등록번호 | 1101115353050 |
| 업종 |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 업종코드 | 722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4.02.28 |
| 주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로 |
| 대표이사 | 하영빈 |
| 웹사이트 | https://everspin.glob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