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스핀 외감
요약
- 에버스핀은 MTD 기반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 개발 기업입니다.
- 2026년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52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216만원(월 435만원)입니다.
- 2025년 에버스핀의 매출 134억원, 영업이익 49억원, 순이익 7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고용
에버스핀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에버스핀 입사·퇴사
- 입사
- 퇴사
에버스핀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에버스핀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에버스핀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134억 | 49억 | 73억 | 481억 | 77억 | 404억 |
| 2024 | 연결 | 86억 | 5.4억 | 12억 | 392억 | 69억 | 323억 |
| 2018 | 별도 | 8.4억 | -11억 | -6.6억 | 278억 | 4.4억 | 273억 |
| 2017 | 별도 | 8.8억 | -3.9억 | -5,285만 | 75억 | 3.4억 | 72억 |
| 2014 | 별도 | - | -1.1억 | -1.1억 | 1.9억 | 353만 | 1.9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MTD(Moving Target Defense) 기반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 기업. FY2025 매출 134.1억(+56.5%), 영업이익 48.7억(전기 5.4억)으로 이익이 9배 뛰며 확실한 손익분기 돌파 국면에 들어섰다. 성장의 실체는 해외 매출 13.7억 → 52.5억(3.8배) 과 매출의 36.5%를 차지하는 단일 고객A(48.9억)다. IPO를 준비 중이며 누적결손금도 521.8억 → 448.3억으로 줄고 있다. 다만 실적이 특정 대형 고객 한 곳에 크게 의존한다는 점이 밸류에이션의 핵심 변수.
실적·성장
- 매출 134.1억(전기 85.7억, +56.5%). 솔루션 128.4억, 컨설팅 1.9억, 임대료 3.8억.
- 영업이익 48.7억(전기 5.4억, +801%). 매출이 48억 늘 때 영업비용은 5.1억밖에 늘지 않아 극단적인 영업레버리지가 작동했다.
- 당기순이익 73.4억(전기 12.2억). 관계기업 지분법이익 19.8억(전기 -3.8억)이 포함돼 있어, 본업 기준으로는 영업이익 48.7억이 실질 체력에 가깝다.
- 누적결손금 448.3억 — 과거 대규모 결손이 남아 있으나 이익 누적으로 축소 중.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부문: 보안솔루션(130.3억, 영업이익 44.0억) + 임대업(3.8억, 영업이익 4.7억). 자체 사옥(에버스핀빌딩) 일부를 임대하는 구조로, 임대 부문은 소규모지만 안정적 흑자.
- 지역: 국내 81.6억(+13%), 해외 52.5억(+282%). 성장의 대부분이 해외에서 나왔다.
- 고객 집중도: 고객A 한 곳 매출이 48.9억(전기 10.7억)으로 전체의 36.5%. 이 고객의 계약 변동이 곧 실적 변동이 되는 구조.
- 비용: 총영업비용 85.4억(전기 80.2억, +6.4%)로 사실상 정체. 급여 41.0억(+9.8%), 지급수수료 18.6억(+44.7%)이 늘어난 대신 주식보상비용이 12.9억 → 7.5억으로 줄어 상쇄됐다. 경상연구개발비는 사실상 0으로, R&D를 인건비에 흡수해 처리하는 것으로 보인다.
- 수익 인식: 한 시점 인식 81.5억(라이선스형), 기간에 걸쳐 인식 48.8억(구독·유지보수형). 계약부채 16.0억으로 선수 구조도 유지.
자금·자본
- 자산 480.9억, 부채 77.1억, 자본 403.8억. 부채비율 19% 수준으로 재무구조는 매우 건전.
- 차입금은 우리은행 신성장동력 대출 40억(연 2.61%, 만기 2026-08-25)이 전부. 다만 사옥(유형자산 81.6억 + 투자부동산 107.4억)이 담보로 제공돼 있다.
- 별도 RCPS·전환사채 없음 — 벤처 자본구조의 부채 부담이 없다는 점이 IPO 준비 기업으로서 강점.
- 주식선택권 잔액 55.4억으로 크며, 당기 8,600주가 행사됐다.
주주·지배구조
- 하영빈 대표 25.76%, ER TWELVE(ER12) 20.34%, 하명기(특수관계인) 7.61%, 윤성욱 6.09%, 하여운 3.80%, 박효정 3.19%, 비엔케이 코엔트리 시큐리티 신기술사업 3.10%.
- 대표 및 특수관계인 합산 40.4%로 경영권은 안정적. 전기 중 합병으로 553,211주를 신주발행했다.
특수관계자 거래
- 인도네시아 종속기업 PT EVERSPIN CYBERSECURITY INDONESIA(60%): 매출 3.4억, 순손실 0.4억, 자본 -5.5억으로 자본잠식 상태이나 규모가 작고 손실은 축소 중(전기 -2.3억). 언론이 보도한 '인니 법인 흑자 전환'은 총포괄손익 기준 개선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리스크·우발부채
- 계속기업 관련 강조사항 없음. 소송 등 중대 우발채무 기재 없음.
- 서울보증보험 계약보증 5.9억, 우리은행 담보 설정 48억.
- 최대 리스크는 고객 집중(고객A 36.5%)과 해외 매출의 급증이 일회성 대형 계약인지 반복 매출인지 여부.
감사 의견
- 적정의견(K-IFRS 연결). 강조사항·핵심감사사항 기재 없음. IPO를 앞두고 금감원 지정감사를 받은 회계연도다.
기본정보
| 기업명 | 에버스핀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에버스핀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19868 |
| 법인등록번호 | 1101115353050 |
| 업종 |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 업종코드 | 722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4.02.28 |
| 주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로 |
| 대표이사 | 하영빈 |
| 웹사이트 | https://everspin.glob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