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레인 외감
요약
- 패스트레인은 피부시술 정보·예약 플랫폼 여신티켓 운영.
- 2026년 6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83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730만원(월 477만원)이다.
- 2025년 패스트레인의 매출 206억원, 영업이익 20억원, 순이익 17억원을 기록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271억원이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Series C(2025년 9월)이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206억 | 20억 | 17억 | 231억 | 67억 | 164억 |
| 2024 | 별도 | 138억 | -7.8억 | -4.7억 | 96억 | 55억 | 42억 |
| 2023 | 별도 | 92억 | -25억 | -24억 | 88억 | 42억 | 47억 |
| 2022 | 별도 | 64억 | -52억 | -51억 | 106억 | 35억 | 71억 |
| 2021 | 별도 | 43억 | -27억 | -26억 | 143억 | 22억 | 121억 |
| 2020 | 별도 | 21억 | -18억 | -16억 | 40억 | 13억 | 27억 |
| 2019 | 별도 | 14억 | -8,700만 | -4,300만 | 4.0억 | 3.8억 | 2,200만 |
| 2018 | 별도 | 11억 | -6,100만 | -1,900만 | 1.3억 | 1.1억 | 1,600만 |
| 2017 | 별도 | 1.5억 | -1,400만 | -1,400만 | 1.0억 | 1.2억 | -1,300만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 미용시술 정보 플랫폼 '여신티켓' 운영사. FY2025 매출 206억(+49%)에 영업이익 20억으로 창사 후 의미 있는 흑자전환을 이뤘고, 같은 해 시리즈C로 약 105억을 조달해 현금성자산이 164억까지 불어난 상태 — 성장·수익성·자금 세 박자가 모두 개선된 해.
- 다만 올해가 첫 외부감사(삼일회계법인)인데, 감사 과정에서 전기(2024) 재무제표의 순자산 4.5억 과소계상 오류가 발견돼 전기 재무제표를 재작성했다. 수정 전 기준 전기 순손실 0.5억이 수정 후 4.7억으로 커진 것으로, 외감 이전 회계 인프라가 미성숙했음을 보여준다.
- 누적결손은 여전히 105억. 발행주식 대부분이 상환권(연복리 7%)이 붙은 RCPS라 IPO 등 엑시트 경로가 중장기 과제.
실적·성장
- 영업수익 206억 (전기 138억, +49%). 사실상 전액이 병원 대상 광고 서비스매출(205억).
- 영업이익 19.6억 (전기 -7.8억, 흑자전환). 당기순이익 17.1억 (전기 -4.7억).
- 이월결손금 덕에 당기 납부 법인세 없음(중소기업 특례로 법인세비용 0).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병원 등에 제공하는 광고 서비스가 수익원. 서비스매출 204.9억(애드포인트 광고 = 송출량 기준 인식 + 상담포인트 = 상담신청 접수 시점 인식), 배너광고 0.3억, 기타 0.4억. 매출처가 의료기관 광고에 집중된 단일 사업 구조.
- 비용 구조: 영업비용 186억(매출 대비 90%). 최대 항목은 마케팅 — 광고선전비 46.0억(전기 23.6억, +95%) + 판매촉진비 38.9억(전기 25.4억, +53%)으로 합계 84.9억, 매출의 41%. 인건비(급여+퇴직급여+복리후생) 60.4억으로 매출의 29%(전기 40%에서 크게 하락). 지급수수료는 19.4억으로 오히려 감소(-12%).
- 수익성 변화의 원인: 매출 +68억 증가에 마케팅비를 +36억 공격적으로 늘리고도 영업이익이 +27억 개선 — 인건비가 거의 고정된 상태에서 매출이 뛴 영업레버리지 효과. 마케팅 지출 확대가 매출 성장으로 회수되는 구조가 당기에는 작동했다.
- 일회성: 영업외에서 피투자사 지분(비영 1.0억, 메디버 5.0억) 전액 손상 6.0억을 인식 — 본업 손익과는 무관한 소수지분 투자 실패.
자금·자본
- 2025년 시리즈C RCPS로 약 104.5억 조달(7월 C-1 59.5억, 9월 C-2 35.0억, 10월 C-3 10.0억, 전환가액 9,570원). 12월에는 주식발행초과금 재원 무상증자(8,328,750주)로 자본금을 50억으로 확대 — IPO 준비 성격의 자본 정비로 읽힌다.
- 현금및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 164억(전기 51억). 단기차입금 15.6억(우리·국민은행, 4.3~4.9%)은 전액 신용보증기금 보증부.
- 누적결손 105억(전기 122억에서 당기순이익으로 축소). 자본잠식은 아님.
- 발행주식 999만주 중 우선주가 560만주(56%) — Series A~C 전량이 참가적·누적적 RCPS로, 발행일로부터 3~10년 사이 주금납입총액의 연복리 7% 상환청구가 가능하고 IPO 공모가의 70%가 전환가액을 하회하면 전환비율이 조정되는 조항 포함.
주주·지배구조
- 창업자 손승우 21.0%, 민경훈 11.1%로 창업진 합산 약 32%. 나머지는 DKI, IBKC-이큐피, DSC세컨더리, IMM벤처, 마그나-액시스, 유안타, 신한-네오, 한국산업은행, 나이스융합 등 20여 개 VC·정책자금 펀드에 분산.
- 임직원 스톡옵션 46.1만주 잔여(행사가 2,172~5,854원, 무상증자 조정 반영).
특수관계자 거래
- 100% 종속기업 3곳: 와이에스메디(+중국법인 JIANGSU YS MEDI), 당기 신설한 아이디스파트너스(8억 출자). 중소기업 특례로 지분법 미적용, 연결 없이 원가 계상.
- 종속기업 대여금 잔액 30억(와이에스메디 18억, 아이디스파트너스 12억) — 본사 현금으로 자회사를 지원하는 구조. 회수 여부가 향후 체크포인트.
- 관계기업이던 제이제이컬렉션 지분 20%는 당기 중 5억에 매각.
리스크·우발부채
- 계류 소송 없음. 계속기업 관련 언급 없음.
- 전기 재무제표 재작성 이력(매출 기간귀속·급여·판촉비·충당부채 누락 등) — 내부통제 성숙도에 대한 유일한 적신호이나 첫 외감 기업에서 드물지 않은 유형.
- RCPS 상환청구권(연복리 7%)이 사실상 전 투자 라운드에 붙어 있어, IPO가 지연되면 상환 압력이 잠재 리스크.
감사 의견
- 적정 (삼일회계법인, 2026-03-20). 첫 외부감사.
- 강조사항: 전기(2024) 재무제표 재작성 — 순자산 4.5억 과소계상 오류를 소급 수정. 전임감사인이 적정의견을 냈던 재무제표는 수정 전 기준이며, 수정 후 전기 재무제표에 대해 현 감사인은 의견을 표명하지 않음.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Series C | 2025.09 | 100억 | - | KDB산업은행 티인베스트먼트 코메스인베스트먼트 아이엠투자파트너스 에이에프더블유파트너스 모비딕자산운용 힐스프링인베스트먼트 |
| Series B | 2021.12 | 120억 | - | 대교인베스트먼트 IMM인베스트먼트 IBK캐피탈 메이플투자파트너스 마그나인베스트먼트 나이스투자파트너스 우리은행 유안타인베스트먼트 신한벤처투자 한국투자파트너스 |
| Bridge | 2020.12 | 16억 | - | IMM인베스트먼트 |
| Series A | 2020.03 | 35억 | - | 대교인베스트먼트 IBK캐피탈 메이플투자파트너스 마그나인베스트먼트 나이스에프앤아이 |
기본정보
| 기업명 | 패스트레인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 패스트레인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692860 |
| 법인등록번호 | 1101115971894 |
| 업종 | 광고 대행업 |
| 업종코드 | 743002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7.01.06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
| 대표이사 | 손승우 |
| 웹사이트 | https://www.yeoshi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