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 KOSPI
요약
- 후성은 불소화학·2차전지 전해질 제조.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277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699만원(월 558만원)이다.
- 2025년 후성의 매출 4,716억원, 영업이익 253억원, 순이익 70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4,716억 | 253억 | 70억 | 8,275억 | 4,381억 | 3,894억 |
| 2024 | 연결 | 4,378억 | -96억 | -834억 | 8,263억 | 4,935억 | 3,327억 |
| 2023 | 연결 | 5,232억 | -461억 | -844억 | 8,534억 | 5,219억 | 3,315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40여 년 불소화학 기술 기반의 KOSPI 상장사로, 국내 유일 2차전지 전해질(LiPF6)·반도체 특수가스(C4F6) 제조사다. 2023~2024년 전기차 캐즘과 전해질·냉매 단가 급락으로 2년 연속 대규모 적자(2024년 영업손실 96억·순손실 834억)를 냈으나, FY2025 연결 매출 4,716억(+7.7%)·영업이익 254억으로 흑자전환하며 사이클 바닥을 통과한 모습이다. 회복의 두 축은 (1) 냉매 쿼터 감축에 따른 단가 상승과 (2) 자회사 (주)한텍(화공기기)의 안정적 이익 기여다. 다만 본업인 기초화합물(전해질·냉매·특수가스) 부문은 여전히 영업적자(△127억)이고, 가동률이 30%대에 머물러 회복 강도는 아직 제한적이다. 신용등급 BB(이크레더블), 순차입금 1,921억으로 재무 레버리지도 부담 요인.
실적·성장 (연결)
- 매출: FY2023 5,232억 → FY2024 4,378억 → FY2025 4,716억 (+7.7%)
- 영업이익: △461억 → △96억 → +254억 (흑자전환)
- 법인세차감전이익: △889억 → △1,150억 → +192억
- 당기순이익: △844억 → △834억 → +70억 (지배주주 +53억, 비지배 +17억). 기본 EPS 50원
- 회복 동인: 냉매류 쿼터 감축에 따른 국내 유통가 상승, 화공기기 부문 매출 증가, 중국 남통 법인(후성과기) 적자 축소(2024년 285억 손실 → 2025년 4억 수준)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2개 사업부문: 기초화합물(냉매·2차전지 소재·무기불화물·반도체 특수가스) + 화공기기((주)한텍, 열교환기·저장탱크). 매출 비중 기초화합물 63.5% / 화공기기 36.5%
- 부문 손익의 역전: 기초화합물은 매출 3,194억에 영업손실 △127억(여전히 적자, 전년 △263억 대비 개선), 화공기기는 매출 1,719억에 영업이익 382억(영업이익률 22%)으로 그룹 이익을 사실상 한텍이 견인
- 지역: 기초화합물 해외 매출(1,683억)이 국내(1,511억)를 상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전해액 Maker 및 중국 남통 생산법인 중심. 화공기기는 해외(1,224억)>국내(495억)
- 원가 구조: 매출원가 3,838억(원가율 81.4%, 전년 87.5%에서 개선)으로 매출총이익률이 12.5%→18.6%로 6%p 상승 — 흑자전환의 핵심. 판관비 625억(전년 645억)
- 영업외 변동성 큼: 기타비용 260억·금융원가 358억 등으로 영업이익(254억)과 세전이익(192억) 간 괴리. 과거 적자는 손상차손 등 일회성 영업외 비용이 증폭(2024년 기타비용 1,160억)
- 설비·가동률: LiPF6 울산 2,000톤 신규 라인 준공(2024.4)+2,000톤 시운전 완료, 중국 3,400톤. 다만 기초화합물 평균가동률 32%, 화공기기 36%·탱크 29%로 낮음 — 수요 회복 시 레버리지 여력
자금·자본
- 자본금 536억(보통주 1억 725만주, 액면 500원). 자기주식 거의 없음
- 총차입금 2,598억(전년 3,966억에서 대폭 축소), 순차입금 1,921억(전년 3,417억). 변동금리부 차입금 2,598억 — 금리 1%p 변동 시 세전손익 26억 변동
- 신용등급 BB(이크레더블, 2025.4) — 투기등급. 배당은 사실상 미미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김용민 총괄부회장 본인 20.85%, 그룹회장 김근수 11.69%, 후성홀딩스 11.33% 등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합계 46.04%. 오너 일가 지배력 견고
- 일광E&C 보유분(4.39%)을 후성홀딩스로 양도 — 지주회사 후성홀딩스로의 지분 집중 진행
- 김용민 대표는 2007년 12월부터 등기임원·대표이사 연임 중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후성그룹 계열(후성홀딩스·후성정공·후성코퍼레이션·한국내화·퍼스텍·일광이앤씨·트래닛 등)과 다수 거래. 재화 매입 92억, 부동산·자산 구입 173억 등 — 그룹 내 자산·거래 흐름 존재
- 종속회사: 소주후성화공·후성과기(남통)·후성신재료(남통)·후성폴란드·후성글로벌·(주)한텍·(주)한스 등 7개. 중국 남통 2개 법인이 LiPF6·불소화합물 해외 생산 거점
리스크·이슈
- 사이클 산업: 전해질(리튬 가격)·냉매(쿼터)·반도체 특수가스 단가에 실적이 크게 좌우. 2023~24년 적자가 이를 입증
- 본업 적자 지속: 기초화합물 부문 자체는 아직 영업적자, 한텍 의존도가 높음
- 재무 레버리지: 순차입금 1,921억·변동금리 노출·BB 등급
- 환율: 중국·폴란드 해외법인 보유로 해외사업환산손익 변동(FY2025 △66억)
감사 의견
- 적정의견 (서현회계법인, 별도·연결 모두). 내부회계관리제도도 적정
- 핵심감사사항(KAM): 이차전지소재 사업부문 현금창출단위(CGU) 손상평가, 종속기업투자주식(후성글로벌) 손상평가 — 전기차 수요 둔화로 전해질 자산의 손상 여부가 핵심 감사 이슈로 지속
기본정보
| 기업명 | 후성 |
| NPS 사업장명 | (주)후성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610853 |
| 법인등록번호 | 1314110189425 |
| 업종 | 기타 기초 무기화학 물질 제조업 |
| 업종코드 | 241102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8.01.01 |
| 주소 |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로 |
| 대표이사 | 김용민 |
| 웹사이트 | https://www.foosungche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