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씨셀 KOSDAQ
요약
- 지씨셀은 세포치료제·검체검사(GC녹십자 계열) 기업입니다.
- 2026년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790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4,678만원(월 390만원)입니다.
- 2025년 지씨셀의 매출 1,655억원, 영업이익 -138억원, 순이익 -2,73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고용
지씨셀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지씨셀 입사·퇴사
- 입사
- 퇴사
지씨셀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지씨셀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지씨셀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1,655억 | -138억 | -2,735억 | 3,037억 | 1,133억 | 1,904억 |
| 2024 | 연결 | 1,745억 | -200억 | -757억 | 5,783억 | 1,160억 | 4,624억 |
| 2023 | 연결 | 1,875억 | 41억 | 7,910만 | 6,652억 | 1,237억 | 5,415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지씨셀(GC셀, 舊 녹십자랩셀 — 2021년 녹십자셀 흡수합병 후 사명변경)은 GC(녹십자) 그룹의 세포·유전자치료 계열사다. NK·CAR-NK·CAR-T 세포치료제 개발이 간판 사업이지만, 실제 매출의 대부분은 검체검사서비스(48.7%)·바이오물류·제대혈 등 안정적 진단·서비스 사업에서 나온다. 2025년 연결 매출 1,655억원(전년比 -5.1%)에 영업손실 138억원으로 적자가 이어졌고, 특히 당기순손실이 2,735억원으로 폭증 — 영업권·관계기업(미국 Artiva) 투자 등 대규모 손상차손(기타비용 2,330억)이 반영된 결과다. 자체 CD5 CAR-NK(GCC2005) 임상 진입과 Artiva의 미국 자가면역 임상이 중장기 모멘텀이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2023년 1,875억 → 2024년 1,745억 → 2025년 1,655억으로 2년 연속 감소. 2023년 대형 기술이전(138억)이 빠진 영향과 검체검사 매출 둔화.
- 영업손익: 2023년 +41억 → 2024년 -200억 → 2025년 -138억. 매출총이익률이 2023년 29.4%에서 2025년 17.5%로 급락(원가율 상승·고마진 기술료 소멸).
- 당기순손익: 2023년 +1억 → 2024년 -757억 → 2025년 -2,735억(적자 심화). 2025년 손실의 대부분은 영업외 — 기타비용 2,330억(영업권/투자 손상 추정), 금융비용 158억, 관계기업투자손실(Artiva 등) -107억. 본업 적자(-138억)보다 비현금성 손상이 손실의 압도적 비중.
- 주당손실 -18,158원.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2025 연결): 검체검사서비스 806억(48.7%) — 녹십자의료재단과의 검체검사 영업·물류·마케팅 위탁이 핵심. 세포치료제(이뮨셀엘씨주) 369억(22.3%), 바이오물류 등 기타 312억(18.8%), 도매(상품) 120억(7.3%), 제대혈보관 24억(1.4%), 기술이전·CDMO 24억(1.4%).
- 세포치료제 vs 서비스: 신약개발(CAR-NK/CAR-T)은 R&D 비용 집약적이고 매출 기여는 이뮨셀엘씨주(간세포암 면역세포치료제) 369억에 국한. 매출의 약 3/4은 진단·물류·제대혈 등 비-신약 서비스가 떠받치는 구조.
- 비용: 연결 매출원가율 82.5%로 높음. 판관비 428억(전년 531억에서 감축). R&D는 세포치료제 사업에 집중 — 원재료 매입(이뮨셀엘씨주 등) 63억.
- 수익성 악화 원인: 고마진 기술이전 수익(2023년 138억 → 2025년 9억)의 소멸과 검체검사 단가·물량 둔화가 본업 마진을 압박. 2024~2025년의 거대한 적자는 본업이 아니라 영업권·해외 관계기업 투자가치 손상에서 비롯.
- 검체검사 가동률 90%, 세포치료제 생산 가동률 67%, 일본 생산 가동률 13%로 저조.
자금·자본
- 납입자본금 79억(보통주 1,580만주). 자기주식 77만주(4.9%) 보유.
- 신용·차입 관련 — 본업 적자에도 GC그룹 모회사 신용에 기반한 안정적 조달 구조. CAPEX는 셀센터(국내 최대 세포치료제 제조시설) 중심.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녹십자 33.3%(526만주), ㈜녹십자홀딩스 8.5%(134만주) — GC그룹이 합산 41.8% 지배. 최상위 지배기업은 녹십자홀딩스.
- 종속회사 ㈜지씨씨엘(임상시험 검사분석, 65.45%). 미국 Novacel Inc.는 당기 중 해산. 관계기업으로 미국 Artiva Biotherapeutics(NK세포 기술수출 파트너)·Lymphotec(일본) 등.
- 각자대표 원성용·김재왕 체제.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그룹 의존도 극히 높음: 2025년 특수관계자 매출 752억 중 의료법인 녹십자의료재단에 655억(검체검사 위탁) — 사실상 검체검사 매출 전체가 녹십자의료재단 경유. 녹십자홀딩스에 상표권(녹십자 로고) 사용료 지급, 녹십자엠에스·녹십자이엠·유비케어 등 계열사와 매입 거래.
- Artiva와는 매출 9억·매입 3억 등 기술수출 로열티·마일스톤 관계 유지.
리스크·이슈
- 대규모 손상 리스크 현실화: 2024~2025년 영업권·관계기업(Artiva 미국 상장사 주가 변동) 투자가치 손상으로 거액 순손실. 향후에도 Artiva 임상·주가에 평가손익이 연동.
- 검체검사 매출의 녹십자의료재단 단일 의존 — 계약 변동 시 매출 기반 흔들림.
- 신약(CAR-NK/CAR-T) 파이프라인은 초기 임상 단계로 상업화까지 장기 R&D 자금 소요.
감사 의견
- 제15기(2025)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딜로이트안진, 전기까지 한영). 핵심감사사항(KAM)은 영업권 손상평가 — 당기 거액 손상의 배경. 계속기업 불확실성·의견변형 사유 없음.
기본정보
| 기업명 | 지씨셀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지씨셀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42813 |
| 법인등록번호 | 1345110172532 |
| 업종 | 그 외 기타 분류 안된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
| 업종코드 | 999999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1.06.27 |
| 주소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이현로30번길 |
| 대표이사 | 원성용, 김재왕 |
| 웹사이트 | https://www.gclabcel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