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 외감
요약
- 지마켓은 오픈마켓 G마켓·옥션 운영.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875명이다.
- 2025년 지마켓의 매출 7,405억원, 영업이익 -1,224억원, 순이익 -1,143억원을 기록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3.4조원이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Strategic (알리바바 합작)(2025년 9월)이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7,405억 | -1,224억 | -1,143억 | 7,309억 | 6,181억 | 1,128억 |
| 2024 | 연결 | 9,612억 | -674억 | -527억 | 8,714억 | 6,949억 | 1,765억 |
| 2023 | 별도 | 1.2조 | -321억 | -110억 | 1.0조 | 7,908억 | 2,293억 |
| 2022 | 별도 | 1.4조 | -654억 | -452억 | 1.2조 | 9,581억 | 2,408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신세계가 2021년 3.4조원에 인수한 이커머스 사업, 2025년 11월 알리바바와 50:50 합작사 그랜드오푸스홀딩으로 현물출자되며 지배구조가 또 바뀌었다. 매출은 24년 9,612억→25년 7,405억(-23%)으로 한 단계 축소된 반면 영업적자는 -674억→-1,217억으로 확대, 광고선전비 1,186억과 인건비 910억을 깔고도 수수료/거래액 회복은 더디다. 결손 누적으로 자본은 1,765억→1,133억으로 줄었고, 25년 7월 결제대행사업(스마일페이먼츠)을 100% 물적분할, 12월 알리 합작과 함께 500억 유상증자, 26년 2월 추가 420억 증자 결의. 본업 적자가 모회사 이마트 지분법손실로 직격해 매분기 시장의 도마에 오르는 상태.
실적·성장
- 매출 7,405억 (전년 9,612억, -22.9%) — 영업수익 축소가 본업의 거래량/수수료 위축을 보여줌
- 매출원가 2,655억 → 매출총이익 4,750억 (총이익률 64.1%, 전년 65.9%로 소폭 악화)
- 판관비 5,968억 (전년 7,009억, -14.9%) — 비용은 줄였으나 매출 감소폭이 더 커 영업레버리지가 부의 방향으로 작동
- 영업손실 -1,217억 (전년 -674억, 적자 2배 가까이 확대)
- 당기순손실 -1,138억 (전년 -527억) — 이자수익 93억으로 일부 보전, 금융수익 101억 vs 금융비용 27억
- 영업현금흐름 -1,576억 (전년 +330억) — 흑자에서 대규모 순유출로 전환; 운전자본에서 미수금·예수금·미지급금 등이 동시에 빠지면서 -940억 발생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인터넷 상품 중개업 (G마켓·옥션 오픈마켓 운영). 24. 수익 주석에서 부문별 세부 분해는 공시 미상이나, 매출원가 2,655억 중 상품 매입액 2,387억(전기 2,591억)이 차지 — 직매입 비중이 결코 작지 않음(중개 + 일부 직판 혼합 구조)
- 비용 구조: 판관비 내역에서 지급수수료 3,140억(전년 3,592억)이 단일 최대 항목 — 결제 PG/물류/IT 등 외주 비용 비중이 절대적. 광고선전비 1,186억(전년 1,333억)은 매출의 16%까지 차지 — 신세계의 '지마켓 살리기' 마케팅 투자가 손익에 직접적
- 인건비: 급여 831억 + 퇴직급여 79억 + 복리후생비 171억 = 약 1,081억. 종업원 799명(전기 818)으로 -2.3% 감소 (전기에는 희망퇴직 해고급여 182억이 별도 발생했음 — 25년에는 없음)
- 감가상각비 482억 (사용권자산 251억 포함) — 오피스 리스 자산 비중 큼
- 영업레버리지: 매출 -22.9% 대비 판관비는 -14.9%만 감소 → 고정비 구조의 한계 노출. 매출이 줄어도 광고와 지급수수료 비율은 유지되는 모양
자금·자본
- 현금성자산 2,713억 (전년 4,331억, -37%) — 영업·투자 모두 순유출로 1,615억 감소
- 자본총계 1,133억 (전년 1,765억) — 누적결손 흡수로 6년만에 절반 가까이로 축소. 자본잠식은 아니지만 부채비율 517%(부채 5,859억/자본 1,133억)로 매우 높음
- 25년 12월 500억 유상증자 (그랜드오푸스홀딩으로 지배구조 전환과 함께; 발행가 60,220주, 발행초과금 499억)
- 26년 2월 27일 추가 420억 유상증자 결의 (보고기간 후 사건) — 합작사 출범 직후 자본 보강 필요성
- 차입금은 거의 없음 (이자비용 21억은 대부분 리스부채 18.5억). 자금 조달은 차입 대신 모회사/합작사 출자에 의존
주주·지배구조
- 단일주주: 그랜드오푸스홀딩 100% (신세계 50 : 알리바바 50 합작사)
- 직전 구조: 아폴로코리아(SPV) → 에메랄드에스피브이 → 이마트. 25년 중 합작사 설립으로 이마트가 직접 지배에서 빠지고 '기타특수관계자'로 분류
- 종속기업: 스마일페이먼츠 100% (25.11.1 결제대행사업 물적분할로 신설). 추가 출자 20억
- 외부감사인: 삼정회계법인
특수관계자 거래
- 25년 매입 합계 408억 / 매출 합계 207억 — 매출-매입 양방향 모두 신세계·알리바바 양 그룹 계열과 광범위
- 주요 매입처: 스마일페이먼츠(물적분할 자회사) 269억, 라자다 64억, 알리바바클라우드 6.9억, 알리페이 0.3억, 신세계아이앤씨(IT) 26억, 이마트 11.5억, SSG닷컴 14억, 신세계 8억 — 알리바바 계열 인프라(라자다 동남아 출점, 알리클라우드)로의 비용 흐름이 신규로 발생
- 주요 매출처: SSG닷컴 157억 (전기 250억; 동그룹 거래량 감소), 이마트 2.2억, 신세계라이브쇼핑 19.8억, 스마일페이먼츠 4.2억 (분할 후 그룹내 결제수수료 매출)
- 지배기업 그랜드오푸스홀딩 매출 428백만/매입 0.7백만 — 신규 모회사 정산 거래
- 모회사 의존도가 크지는 않으나, 합작 출범 이후 알리바바 계열로의 비용 유출 구조가 새로 자리잡는 중
리스크·우발부채
- 계속기업 우려는 명시되지 않음 — 감사인 적정의견 +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에서 특기사항 없음
- 영업적자·영업현금흐름 적자 동시 진행 + 결손 누적 + 부채비율 517% — 자본 보강 없이는 추가 영업적자 흡수 여력이 줄어드는 구간. 26년 2월 420억 증자 결의는 이 신호
- 소송 계류 146백만원 (전기 205백만원) — 경영진 판단상 재무영향 경미
- 보증/약정: 신한은행 외화·소비자결제 지급보증 39억; 국민은행 입점업체 선정산 대출서비스 운영
- 환위험: USD·HKD 일부 노출이나 규모 작음
감사 의견
- 적정 의견 (삼정회계법인, 감사보고일 2026.3.13)
- 핵심감사사항(KAM) 별도 기재 없음 — 비상장 외감 표준 보고서 형식
-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 결과 특이사항 없음 (비상장대기업으로서 중소기업 검토특례 적용)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Strategic (알리바바 합작) | 2025.09 | - | 3.0조 | 알리바바 |
| M&A (이마트 인수) | 2021.06 | 3.4조 | - | 이마트 |
기본정보
| 기업명 | 지마켓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 지마켓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220818 |
| 법인등록번호 | 1101118344262 |
| 업종 | 통신 재판매업 |
| 업종코드 | 642002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0.04.10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
| 대표이사 | 장승환 |
| 웹사이트 | https://corp.gmarke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