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비에스에코 KOSDAQ
요약
- 지앤비에스에코는 반도체 스크러버·친환경 장비 제조.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31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4,790만원(월 399만원)이다.
- 2025년 지앤비에스에코의 매출 919억원, 영업이익 78억원, 순이익 63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919억 | 78억 | 63억 | 1,395억 | 217억 | 1,178억 |
| 2024 | 연결 | 708억 | 116억 | 125억 | 1,351억 | 237억 | 1,114억 |
| 2023 | 연결 | 893억 | 183억 | 176억 | 1,163억 | 248억 | 916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지앤비에스 에코는 반도체·태양광 공정에서 발생하는 유해가스를 처리하는 친환경 공정장비(스크러버·트랩·백연제거장치 등) 전문 코스닥 상장사다. FY2025 연결매출은 919억으로 전년 708억 대비 30% 늘었지만, 외형 성장의 정체는 본업(스크러버)이 아니라 신사업 유류판매(305억)가 견인했다는 점이 핵심이다. 정작 본업 채산성은 급격히 악화돼 영업이익은 116억→78억(-33%), 순이익은 125억→63억(-50%)으로 반토막 났다. 매출원가율이 61%→75%로 14%p 치솟으며 수익성을 잠식했고, 폐배터리 리사이클·유류판매 등 자산 기반 신사업으로의 다각화와 중국(우시)·미국 법인 신설 등 해외 확장이 동시에 진행 중이다.
실적·성장 (연결, 제21기)
- 매출 919억 (전기 708억, +29.9%) — 외형은 늘었으나 본업이 아닌 유류판매 등 신사업(약 305억, 전기 24억) 이 증가분의 대부분.
- 영업이익 78억 (전기 116억, -33.4%), 영업이익률 8.4% (전기 16.5%).
- 순이익 63억 (전기 125억, -49.5%). 기본 EPS 199원 (전기 403원).
- 본업인 스크러버 매출은 389억으로 전기 475억 대비 오히려 감소 — 외형 성장은 마진 낮은 신사업·상품매출(PARTS 내수 321억, 전기 14억) 비중 확대에서 나온 것으로, 질적으로는 후퇴.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매출 구조 - 산업별: SEMI 460억(50%), 기타(유류판매 등 신사업) 313억(34%, 전기 24억에서 급증), SOLAR 97억(11%), ECO 41억, FPD 8억. - 제품별: 스크러버 389억(일반 Plasma Wet 273억 + 무폐수 111억 등), 상품(PARTS) 423억, 용역 39억, 트랩 15억. - 수출 364억(40%) / 내수 555억(60%) — 전기 대비 내수 비중이 크게 확대(전기 내수 39%). 본업 수출(스크러버)은 256억으로 전기 291억 대비 감소. 중국이 주요 해외시장이며 파트너사 간접판매(28%) 의존. - 고객사: SK하이닉스·삼성전자·한화솔루션 등 국내 대형 반도체/태양광사 + 중국 등 해외.
비용 구조 (연결) - 매출원가 689억, 매출원가율 75.0% (전기 61.5%) — 14%p 악화가 수익성 훼손의 직접 원인. 마진 낮은 유류판매·상품매출 믹스 확대 영향이 큼. - 매출총이익 230억 (전기 272억), 매출총이익률 25.0% (전기 38.5%). - 판관비 152억 (전기 156억)으로 절대액은 안정적이나 매출 대비 비율은 16.6%. - R&D 15억, 매출 대비 1.6% (전기 2.1%).
수익성 변화 원인: 단가·물량보다 제품 믹스 악화(고마진 스크러버 → 저마진 유류판매/상품) 가 결정적. 본업 스크러버 매출 자체가 줄어든 가운데 신사업 외형이 채워지며 원가율이 급등했다. 반도체 장비는 실리콘 사이클(4년 주기) 연동 산업으로, 전방 설비투자에 실적이 좌우된다.
자금·자본
- 자본총계 1,178억, 차입금 118억, 순차입금 90억, 순차입금자본비율 7.6% — 재무구조는 매우 건전.
- 신용등급 BBB(2025.09, 이크레더블) — 전년 BBB+에서 한 단계 하락. 현금흐름등급도 B→C+로 악화.
- 자본금 162억(보통주 3,183만주, 액면 500원). 자기주식 없음.
- 신사업 토지·시설 투자에 남양주 74억·고양 126억 등 약 199억 투입 계획(폐배터리 리사이클/유류판매 거점).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박상순 대표 22.11%, 특수관계인 포함 29.71%. 5% 이상 주주는 대표 1인뿐, 소액주주 99.95%(지분 62%)로 분산.
- 이사회: 사내이사 3인 + 사외이사 2인 + 상근감사 1인. 내부거래위원회 운영.
- 6개월 주가 약세: 25년 7월 평균 3,728원 → 12월 2,775원으로 하락.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신규 종속회사 GnBS eco(Wuxi)(중국 우시, 2025.5 자본납입), 미국법인도 설립 추진 — 해외 영업력 강화.
- 비디코퍼레이션(주)(구 보동개발, 100% 종속) 공단운영 매입 10억.
- 대표이사 특수관계자 보유사 아딕센→에코웨이브로 상호변경(거래 없음). 과거 관계기업 Shareway(중국 판매 파트너)는 지분 희석으로 2022년 관계기업 제외.
리스크·이슈
- 본업 수익성 급락 + 마진 희석형 신사업 의존 — 외형 성장의 질이 낮음.
- 폐배터리 리사이클·이차전지 장비 등 신사업은 초기 단계로 매출은 유류판매에 국한, 투자 회수 불확실.
- 외화(USD·CNY) 자산 노출 큼(중국 비중), 환율 10% 변동 시 손익 약 39억 영향. 변동금리 차입에 따른 금리위험.
감사 의견
- 현대회계법인 적정의견(별도·연결 모두). 핵심감사사항(KAM)은 매출의 발생사실. 내부회계관리제도도 적정.
기본정보
| 기업명 | 지앤비에스에코 |
| NPS 사업장명 | (주)지앤비에스에코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24863 |
| 법인등록번호 | 1348110105579 |
| 업종 | 기타 반도체 소자 제조업 |
| 업종코드 | 321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5.04.07 |
| 주소 |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모산로 |
| 대표이사 | 박상순 |
| 웹사이트 | https://www.gnbse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