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KOSPI
요약
- GS건설은 건설(자이).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4,066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7,288만원(월 607만원)이다.
- 2025년 GS건설의 매출 12.5조원, 영업이익 4,378억원, 순이익 934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12.5조 | 4,378억 | 934억 | 18.5조 | 12.9조 | 5.5조 |
| 2024 | 연결 | 12.9조 | 2,860억 | 2,639억 | 17.8조 | 12.7조 | 5.1조 |
| 2023 | 연결 | 13.4조 | -3,879억 | -4,195억 | 17.7조 | 12.8조 | 4.9조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GS건설은 매출 12.5조원(연결) 규모의 대형 종합건설사로, 2023년 인천 검단 주차장 붕괴사고 여파에 따른 대규모 손실(2023년 영업손실 -3,879억, 순손실 -4,195억)에서 벗어나 2년 연속 흑자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2025년 영업이익은 4,378억원(+53% YoY), 순이익 934억원으로 매출총이익률이 2023년 2.0% → 2025년 10.8%로 정상화됐다. 다만 매출은 주택 분양·착공 위축으로 3년 연속 감소(13.4조→12.9조→12.5조) 중이며, 재무 측면에서는 변동금리 차입금만 4.2조원에 달해 금융원가(5,740억)가 영업이익을 압박하는 구조다. 가장 주목할 변화는 알짜 자회사 GS이니마(수처리) 지분을 아부다비 국영에너지공사 TAQA에 매각하는 SPA를 2025년 8월 체결한 것으로, 그룹 차원의 사업 재편·재무구조 개선 신호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영업수익): 2023년 13조4,367억 → 2024년 12조8,638억 → 2025년 12조4,503억 (3년 연속 감소). 공사매출 10.5조, 분양매출 4,739억(전년 9,203억에서 반토막 — 분양사업 축소), 기타매출 1.4조.
- 영업이익: 2023년 -3,879억(검단 손실 반영) → 2024년 2,860억 → 2025년 4,378억 (+53%).
- 순이익: 2023년 -4,195억 → 2024년 2,639억 → 2025년 934억. 2025년 순이익이 영업이익 대비 크게 낮은 것은 금융원가 5,740억 및 기타비용 3,557억 등 영업외 부담 때문.
- 매출총이익률: 2.0%(2023) → 8.7%(2024) → 10.8%(2025)로 본업 수익성 회복이 뚜렷.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부문별 매출(2025, 총 12.45조 기준) - 건축·주택: 7조7,869억 (62.6%) — 핵심 캐시카우. 자이(Xi) 브랜드 정비사업·도급 중심. - 인프라: 1조4,614억 (11.7%) — 도로·철도·전력구, 호주·싱가포르·베트남 해외 토목. - 플랜트: 1조3,201억 (10.6%) — 정유·석유화학 EPC, Aramco 등. 신재생(인도 태양광)·SMR로 확장. - Inima(수처리): 8,672억 (7.0%) — GS이니마, 장기 운영계약 기반 안정 수익. TAQA에 매각 진행 중. - Prefab(모듈러): 4,774억 (3.8%), 개발·신사업: 4,341억 (3.5%), 기타(리조트 등): 1,032억.
비용 구조 - 매출원가 11조1,053억(원가율 89.2%, 2023년 98.0%에서 대폭 개선), 판관비 9,073억(판관비율 7.3%, 증가 추세). - 주요 원재료(별도): 철근(922,000원/톤, +1.2%), 레미콘(-2.5%), 시멘트(보합), 전선(전기동 상승). 원자재 가격은 대체로 안정.
수익성 변화 원인: 검단 사고 관련 일회성 손실이 소멸하고 원가율이 정상화되면서 본업 마진이 회복. 다만 분양매출 급감(저마진 물량 정리)과 매출 자체 축소가 외형 성장을 제약.
자금·자본
- 자본금 4,279억원(보통주 8,558만주, 액면 5,000원). 자기주식 69.3만주(0.81%), 당기 변동 없음.
- 변동금리 차입금 4조2,376억원(전기 3조9,336억에서 증가) — 금리 100bp 변동 시 이자비용 민감. 금융원가가 연 5,740억으로 순이익을 크게 잠식.
- 신용등급: 회사채 A(NICE·한신평·한기평), 기업어음 A2 — 검단 사고 후 A+→A로 하향된 등급이 유지 중.
- 환헤지: 외화 EPC·차입 관련 통화선도 66건, 통화·이자율스왑 운용.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허창수 회장 5.95%(5,089천주), 특수관계인 포함 23.64%. 국민연금 7.5%, GLOBAL X(ETF) 5.1%.
- 이사회 7인: 사내이사 허창수(의장·대표 겸임)·허윤홍(대표), 기타비상무이사 허진수, 사외이사 4인. 대표이사 각자대표 체제.
- 소액주주 9.7만명이 63.6% 보유. 2025년 하반기 주가 18,000~21,400원 박스권.
- 2026년 정기주총에 집중투표제 배제조항 삭제, 전자주주총회 도입, 사외이사→독립이사 명칭변경, 재생에너지 전기공급·위치기반서비스 사업목적 추가 안건 상정.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GS그룹 대규모기업집단 소속. GS·GS리테일·GS칼텍스·GS에너지 등 다수 계열사와 거래.
- 해외 계열사(베트남 VGSI, 사우디 GS Construction Arabia 등)에 대한 외화 대여금이 다액(합계 USD 7.7억 + EUR 등) — 해외 자회사 자금 지원 부담.
- 자이엘리베이터·자이에너지운영 등에 상표권 약정 포함 거래.
리스크·이슈
- 건설 사이클·주택경기 민감도: 분양매출 급감이 보여주듯 주택시장 침체에 직접 노출. 인프라는 경기 역행적 성격으로 일부 헤지.
- 금리 리스크: 4.2조 변동금리 차입금, 높은 금융원가.
- 검단 현장 사고 후속: KAM에 "인천검단현장 사고 영향 및 불확실성"이 강조사항으로 3년 연속 기재. 총계약원가 추정·공사진행률·미청구공사 회수가능성이 핵심감사사항.
- 영국 자회사 Elements (Europe) Ltd. 청산(법정관리) 진행.
감사 의견
- 한영회계법인, 적정의견(별도·연결). 계속기업 불확실성 없음.
- 핵심감사사항(KAM): 총계약원가 추정의 불확실성, 공사진행률 산정, 미청구공사금액 회수가능성 — 수주산업 특유의 진행기준 회계 추정 영역. 내부회계관리제도도 적정의견.
기본정보
| 기업명 | GS건설 |
| NPS 사업장명 | 지에스건설(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04811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002694 |
| 업종 | 아파트 건설업 |
| 업종코드 | 451101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
| 대표이사 | 허윤홍, 김태진 |
| 웹사이트 | https://www.gsen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