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텍 외감
요약
- 해치텍은 반도체 센서 IC 팹리스.
- 2026년 5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47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336만원(월 528만원)이다.
- 2025년 해치텍의 매출 141억원, 영업이익 -24억원, 순이익 -80억원을 기록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70억원이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Pre-IPO(2025년 12월)이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141억 | -24억 | -80억 | 140억 | 60억 | 80억 |
| 2024 | 별도 | 162억 | -2.7억 | -4,566만 | 122억 | 149억 | -28억 |
| 2023 | 별도 | 115억 | 11억 | 10억 | 91억 | 38억 | 53억 |
| 2022 | 별도 | 40억 | -17억 | -17억 | 71억 | 30억 | 41억 |
| 2021 | 별도 | 52억 | -6.7억 | -5.7억 | 77억 | 19억 | 58억 |
| 2020 | 별도 | 43억 | -4.9억 | -3.5억 | 71억 | 6.9억 | 64억 |
| 2018 | 별도 | 56억 | 16억 | 16억 | 52억 | 20억 | 32억 |
| 2017 | 별도 | 6.8억 | -12억 | -12억 | 20억 | 4.4억 | 16억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매그나칩 센서사업부에서 2017년 분사한 지자기·자기식 회전센서 IC 팹리스로, 코스닥 상장(2026년 6월 예심 통과·증권신고서 제출)을 앞두고 FY2025를 처음으로 K-IFRS로 작성했다. 외형은 매출 141억으로 전기 162억 대비 13% 역성장했고, 본업도 영업손실 24억의 적자 구조다. 그러나 당기순손실은 80억으로 폭증했는데, 이는 영업 부진이 아니라 2017년 발행 상환전환우선주(RCPS)의 파생부채 평가손실 34억(상장 기대로 전환가치 급등) 때문인 회계적 손실이 핵심이다. 그 RCPS가 2025년 12월 전량 보통주로 전환되며 주식발행초과금 143억이 유입돼 자본잠식은 면했고, 차입금·우발부채 부담도 크지 않다. 매출의 29%를 R&D에 쏟는 기술집약형 적자 상장 후보로, 상장 자금으로 적자를 메우는 구도다.
실적·성장
- 매출 141억(전기 162억, -13%): 제품매출이 99%(139.8억). 외형이 오히려 줄어든 점이 IPO 스토리(연평균 성장)와 대비되는 대목.
- 영업손실 약 24억(성격별 비용 합계 164.6억 − 매출 141억). 전기는 영업손실 약 3억으로 사실상 BEP였으나 당기 적자 폭이 확대.
- 당기순손실 80.1억(전기 -0.5억): 적자 급증의 8할이 RCPS 파생상품평가손실 34억 + 순금융비용. 영업 손실(24억)과 금융 손실(40억)을 분리해 봐야 하는 전형적 사례.
- 누적 미처리결손금 122.0억(전기 41.9억)으로 급증.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시스템 반도체 센서 IC(지자기·자기 회전센서, 홀스위치, 온습도센서) 단일 사업. 수출 비중이 높아 외환손익이 상시 발생(중국 스마트폰·모터 고객).
- 고객 집중·이탈: 매출 10% 이상 외부고객 3사가 90.6억(매출의 64%). 특히 고객 C가 전기 72.6억 → 당기 25.6억으로 급감한 것이 외형 역성장의 주원인이며, 대신 고객 A가 11.1억 → 38.9억으로 부상해 고객 믹스가 교체되는 국면. 소수 고객 의존도가 높아 변동성이 큰 구조.
- 비용 구조(팹리스 특성): 최대 비용은 외주가공비 57.4억(파운드리 위탁생산), 원재료 31.9억으로 외주+재료가 매출의 63%. 인건비(전사 급여 33.0억·퇴직급여 2.9억)와 경상연구개발비 40.5억(매출의 29%)이 적자의 또 다른 축. R&D를 비용화하는 보수적 회계로 외형 대비 비용 부담이 큼.
- 수익성 변화 원인: 단가보다 물량·고객 믹스(대형 고객 교체)와 고정성 R&D·인건비가 영업레버리지를 끌어내림. 재고평가손실도 당기 2.6억 인식(전기 9.0억).
자금·자본
- 현금 49.2억(전기 21.8억)으로 증가 — 2025년 RCPS 3차(10억)·보통주 제3자배정(35억) 등 상장 직전 자금 유입 영향.
- 차입금: 단기차입 27억(기업은행), 장기차입 7.1억(중소기업진흥공단 정책자금). 한도대출약정 55억 중 34.1억 실행. 한국무역보험공사 수출신용보증 30억에 의존.
- RCPS 전량 전환: 2017년 발행 1·2회 및 2025년 3회 상환전환우선주가 2025년 12월 모두 보통주로 전환 → 부채로 잡혀 있던 33억이 자본으로 이동, 주식발행초과금 143억 유입. 순손실 80억에도 자본잠식을 면한 결정적 요인.
- 미사용 이월결손금 23.1억은 미래 과세소득 불확실로 이연법인세자산 미인식.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최성민(대표이사) 52%. 전략적·재무적 투자자로 ㈜픽셀플러스(8.8%, 제1회 RCPS), 현대기술투자수소펀드(5.9%, 제2회 RCPS), 신한-수 세컨더리투자조합·SJ GB ESG 혁신펀드·매그나칩반도체(옛 모회사, 3.4%)·엘앤에스 시스템반도체 상생투자조합·제이비우리캐피탈·DB증권(상장주선인) 등이 분포.
- 주식선택권을 4~9차에 걸쳐 폭넓게 부여(당기 주식보상비용 약 5.4억) — 인력 유인 중심 보상.
특수관계자 거래
- 100% 종속기업 Haechitech Semiconductor (Shenzhen)(중국 판매·지원법인, 매출 8.3억 소규모)에 외주가공·판매 관련 기타비용 8.3억 지급.
- RCPS 투자자(현대기술투자수소펀드·픽셀플러스)는 우선주 투자약정상 이사 선임권을 보유해 특수관계자로 분류, 당기 RCPS 이자 약 6.0억 인식(전환 전까지 부채성 이자).
리스크·우발부채
- 계속기업 불확실성 언급·소송은 없음. 다만 본업 영업적자 지속 + 소수 대형고객 의존 + 매출 역성장이 구조적 약점.
- 상장으로 들어온 자금이 적자를 보전하는 구조여서, 공모 후에도 흑자 전환 시점이 핵심 변수.
감사 의견
- 감사인 선일회계법인, 적정의견(2026.3.11). 별도의 핵심감사사항(KAM) 미기재(비상장 일반 감사보고서).
- FY2025가 K-IFRS 최초 채택연도(전환일 2024.1.1)이며, 비교표시된 FY2024는 종전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일반기업회계기준) 재무제표를 K-IFRS로 조정한 수치다.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Pre-IPO | 2025.12 | 45억 | - | 신한벤처투자 에스제이투자파트너스 엘앤에스벤처캐피탈 제이비우리캐피탈 DB금융투자 |
| Seed | 2017.03 | 25억 | - | 픽셀플러스 현대기술투자 매그나칩반도체 |
기본정보
| 기업명 | 해치텍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해치텍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855860 |
| 법인등록번호 | 1501110231617 |
| 업종 | 기타 반도체 소자 제조업 |
| 업종코드 | 321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7.02.14 |
| 주소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연구단지로 |
| 대표이사 | 최성민 |
| 웹사이트 | http://haechite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