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산업 KOSDAQ
요약
- 해성산업은 부동산 임대·해성그룹 지주.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25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645만원(월 470만원)이다.
- 2025년 해성산업의 매출 2.3조원, 영업이익 418억원, 순이익 -449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2.3조 | 418억 | -449억 | 2.6조 | 1.3조 | 1.3조 |
| 2024 | 연결 | 2.2조 | 714억 | -34억 | 2.6조 | 1.2조 | 1.3조 |
| 2023 | 연결 | 2.3조 | 1,063억 | 25억 | 2.5조 | 1.2조 | 1.4조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해성그룹의 지주회사이자 부동산 임대업체. 한국제지·계양전기·해성디에스 등 8개 연결 자회사를 거느린 사업지주사로, 제조 자회사들의 실적이 그대로 연결손익을 좌우한다. FY2025 연결 매출은 2조2,601억(+1.8%)으로 정체된 가운데 영업이익이 418억으로 전년 714억 대비 41% 급감했고, 비지배지분 손실과 함께 당기순손실 449억을 기록해 2년 연속 적자(전년 -34억)다. 반면 지주사 본체(별도)는 임대·상표권 수입과 자회사 배당으로 영업이익 122억·순이익 216억 흑자전환했고, 적자 연결에도 보통주 배당을 250원으로 오히려 상향(전년 225원)해 오너 일가(단재완 회장 외, 특수관계인 합산 53.8%)에 대한 현금배당 기조를 유지했다. 2025년 12월 자기주식을 교환대상으로 한 교환사채를 발행한 점도 자본 이벤트로 주목된다.
실적·성장 (연결, 억원)
- 매출 2조2,601억 (전년 2조2,204억, +1.8%) — 외형은 보합.
- 영업이익 418억 (전년 714억, -41%) — 수익성 큰 폭 악화.
- 법인세차감전순손실 -376억 (전년 +168억), 당기순손실 -449억 (전년 -34억) — 적자 확대.
- 지배주주 순손실 -240억, 비지배 순손실 -208억. EPS -775원.
- 별도(지주사) 기준은 영업수익 313억·영업이익 122억·순이익 216억으로 흑자전환(전년 순손실 -152억).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사업부문별 매출(연결, 백만원): 제지부문이 압도적 — 한국제지㈜ 7,537억 + ㈜한국팩키지 2,241억 + 국일제지(장가항) 1,963억. 그 외 반도체부품(해성디에스㈜) 6,534억, 전장품(계양전기 Seat/Brake 모터) 2,897억, 산업용품(계양전기 전동공구·엔진) 1,001억, 임대관리·지주(해성산업 본체) 313억.
- 제조 자회사 합산이 매출의 거의 전부 — 지류·반도체 substrate·자동차 전장 등 경기민감 제조업 비중이 높아 연결손익은 이들 사이클(LME 금속가격, 지류 단가, 자동차·반도체 전방 수요)에 직접 노출된다.
- FY2025 수익성 악화는 외형이 보합인데 영업이익률이 3.2%→1.9%로 떨어진 데서 보듯, 단가·원가 측면의 마진 압박(제지·반도체부품 부문)이 주원인으로 읽힌다. 본업 영업이익(418억) 대비 영업외/손상 등 비영업 손실로 세전손익이 -376억까지 벌어진 점도 적자 폭을 키웠다.
자금·자본
- 자본총계(연결) 1조2,889억 — 전년 1조3,480억 대비 감소(순손실·배당 영향). 지배주주지분 7,156억, 비지배지분 5,733억.
- 별도 자본총계 5,487억. 자본금 170억(보통주 32,556,857주·우선주 1,388,922주, 액면 500원).
- 2025.12.01 교환사채 발행 — 자기주식 1,946,302주를 교환대상으로 하며 한국예탁결제원 예탁, 교환권 행사 시 처분 확정.
- 배당: 보통주 250원(액면 50%, 전년 225원)·우선주 255원으로 적자에도 배당 상향.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단재완(회장) 보통주 5,877,052주(18.05%); 단우영 외 8인(친인척) 11,555,579주(35.49%). 특수관계인 합산 53.81%로 오너 일가 지배력 견고.
- 자기주식 보통주 2,923,007주(8.98%)·우선주 11,469주 보유(교환사채 담보분 포함).
- 이사회: 사내이사 단재완·단우영·단우준(오너 일가 2세 경영 참여). 등기 대표이사는 전문경영인 조성래.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그룹 계열·특수관계: (재)해성문화재단, (학)해성학원, HK특수지상사㈜, ㈜경재, ㈜우영엔지니어링, ㈜오미아한국케미칼 등과 매출·매입 거래 존재(원자재·용역).
- 사업지주 구조상 본체 수익의 상당 부분이 자회사 상표권 수입·배당·임대료에 의존 — 자회사 실적이 본체 별도손익과 연결손익을 동시에 좌우한다.
감사 의견
- 감사인 한울회계법인, 적정의견(별도·연결 모두).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 핵심감사사항(KAM): 별도 — 종속기업투자 손상평가, 연결 — 현금창출단위(CGU) 손상평가. 적자 국면에서 자회사 투자·영업권 손상 여부가 핵심 회계 이슈.
-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의견.
기본정보
| 기업명 | 해성산업 |
| NPS 사업장명 | 해성산업(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20811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028145 |
| 업종 | 비주거용 건물 임대업(점포, 자기땅) |
| 업종코드 | 701201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
| 대표이사 | 조성래 |
| 웹사이트 | https://www.haesungind.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