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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외감

하나금융그룹 신용카드사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요약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2.0조 2,842억 2,177억 15.1조 12.3조 2.8조
2024 연결 1.9조 2,905억 2,217억 13.7조 11.2조 2.5조
2023 연결 1.7조 2,235억 1,710억 13.5조 11.2조 2.3조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 하나금융지주 100% 자회사인 전업 카드사. 비상장이지만 회사채(신용등급 AA)를 대규모 발행하는 채권시장 주요 발행사라 사업보고서를 제출한다.
  • FY2025 연결 영업수익 2조 2,723억원(+9.2%)으로 외형은 커졌으나, 당기순이익은 2,177억원(-1.8%)으로 소폭 감소. 대출채권 매각이익·금융상품 평가이익 등 전년의 일회성 이익이 사라진 영향이 크고, 본업(수수료·이자)은 견조하게 성장했다.
  • 가장 눈에 띄는 흐름은 해외여행 특화 플랫폼 '트래블로그' — 2025년 12월 가입자 1,000만 명을 돌파했고, 외환거래이익이 2,507억원으로 전년(1,473억원) 대비 70% 급증하며 업계 하위권 카드사의 차별화 축으로 자리잡았다.
  • 대표이사는 2024년 12월 성영수로 교체(전 이호성). 2025년 중간배당 실시, 외부감사인은 지정감사 종료로 안진→한영회계법인으로 교체됐다.

실적·성장

  • 영업수익(연결): 2조 2,723억원 (전년 2조 803억원, +9.2%)
  • 이자수익 8,077억원(+0.7%), 수수료수익 1조 1,762억원(+11.9%), 기타영업수익 2,884억원(+26.9%)
  • 영업이익: 2,842억원 (전년 2,905억원, -2.2%)
  • 당기순이익(연결): 2,177억원 (전년 2,217억원, -1.8%), EPS 818원
  • 3년 추이로 보면 순이익은 FY2023 1,710억 → FY2024 2,217억 → FY2025 2,177억원으로 한 단계 올라선 뒤 유지. ROA 1.35%, ROE 6.94%.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취급액: 총 75.1조원 (전년 71.5조원, +5.0%). 일시불 59.0조(78.6%)·할부 9.3조(12.4%)·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3.2조·장기카드대출(카드론) 3.0조·오토 할부금융 5,757억원. 카드자산 평잔 10.8조원, 할부금융 평잔 1.1조원.
  • 시장 포지션: 7개 전업카드사 중 하위권 규모(2024년 취급액 하나 71.0조 vs 신한 188조·현대 180조·삼성 166조). 시장 전체 취급액 성장률이 연 3.5~3.7%로 성숙기에 접어든 가운데, 하나카드는 시장을 웃도는 성장률을 기록.
  • 수익 구조 변화의 핵심은 트래블로그: 외화 선불 기반 해외결제·환전 플랫폼으로 2022년 7월 출시 → 2025년 12월 가입자 1,000만 돌파, 환전액 4조원+. 이에 힘입어 외환거래이익이 2,507억원(전년 1,473억원, +70.2%)으로 뛰며 기타영업수익 성장을 견인. 해외카드 매입시장에서도 독보적 점유율을 주장.
  • 수수료 부문: 신용카드수수료수익 1조 1,744억원(+12.0%). 다만 수수료비용도 8,352억원(+12.8%)으로 같이 늘어 순수수료이익은 3,411억원(+9.8%). 마케팅비용/신용판매수익 비율 43.9%로 마케팅 지출 부담이 큰 구조.
  • 비용·충당금: 신용손실충당금전입 2,972억원(전년 3,387억원, -12.3%)으로 감소한 것이 이익 방어의 주 요인. 판관비는 2,626억원(+0.9%)으로 통제. 반면 전년에 있던 대출채권매각이익(전년 +332억 → 당기 -129억)과 당기손익금융상품이익(전년 +315억 → 당기 -2억)이 사라지며 영업이익은 소폭 후퇴.
  • 신사업: 2021년 자동차 할부금융 진출(평잔 1.1조), 토스 등 비카드사업자 대상 카드 프로세싱 대행, 마이데이터(2021.12), PLCC(토스·MG새마을금고), 프리미엄 브랜드 'JADE', 시니어 특화 '하나 더 넥스트' 등으로 포트폴리오 확장 중.

자금·자본

  • 자본금 1조 3,301억원(2.66억 주, 최근 5년 무변동). 자기자본 평잔 2.7조원.
  • 조달 구조: 이자성 조달 평잔 9.7조원 중 회사채 8.3조원(66.9%), 자산유동화(ABS) 9,548억원, 차입금 4,427억원. 평균 조달금리 3.57%(전년 3.75%)로 하락, 단기조달비중 5.1%로 낮음.
  • 신용등급: 선순위 회사채 AA(한기평·NICE·한신평 공통), CP/전단채 A1. 2025년 4월 신용카드채권 해외 ABS 발행, 일본 자회사 증자 결의.
  • 2025년 7월 이사회에서 중간배당 결의 — 지주 배당 재원 역할.

재무건전성

  • 조정자기자본비율 20.74%(전년 19.73%), 연체채권비율 1.93%, 고정이하채권비율 1.43%(무수익여신 1,932억원). 대손충당금 3,995억원, 채권 대비 설정률 3.01%, 최소의무적립액 대비 103.8%.
  • 원화유동성비율 334%로 유동성 여력 충분.

주주·지배구조

  • 하나금융지주 100% 완전자회사(2022년 7월 SK텔레콤 잔여 15% 인수로 완전자회사화). 지주의 최대주주는 국민연금(8.66%).
  • 이사회 6인(사내 2·사외 4), 의장은 박재식 사외이사(대표이사 분리). 2024년 12월 임시주총에서 성영수 대표이사 신규 선임. 이사회 내 감사위·임추위·평가보상위·리스크관리위·내부통제위(2024.12 신설) 운영.
  • 2025년 12월 이사회에서 본점 소재지 이전 결의.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대주주(하나금융지주)에 대한 신용공여·자산양수도·영업거래는 모두 해당사항 없음. 다만 지주 및 계열사와의 IT계약·일반계약이 이사회 안건으로 상시 상정되는 등 그룹 인프라(IT 아웃소싱 등) 의존 구조. 하나은행 채널을 통한 회원 모집 등 그룹 시너지가 핵심 경쟁력으로 명시됨.

리스크·이슈

  • 가맹점수수료율 인하 압박과 조달금리 부담이 상존하는 업권 공통 리스크. 민간소비 침체 장기화로 시장 성장률 3%대에 정체.
  • 카드론·리볼빙 등 대출성 자산 관련 신용리스크 — 연체율 1.93%로 관리 수준이나 업황 민감. 2025년 말 이사회에서 토스 후불교통 미수금 건전성 분류 기준 변경, 부실채권 매각 등 건전성 관리 조치 지속.
  • 2025년 사외이사 교육에 카드사 해킹사고·정보유출 대응이 반복 등장 — 업계 보안사고에 따른 정보보호 리스크 관리 강화 중.

감사 의견

  • 한영회계법인,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FY2025). 핵심감사사항·강조사항·계속기업 불확실성 모두 해당 없음.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의견 미변형. 감사인은 지정감사(FY2022~24 안진) 종료 후 FY2025~27 한영으로 교체.

기본정보

기업명하나카드
NPS 사업장명하나카드(주)
사업자번호(앞6자리)104865
법인등록번호1101115505354
업종BIZ_NO미존재사업장
업종코드999999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2014.09.01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대표이사성영수
웹사이트https://www.hanacar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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