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외감
요약
- 하나카드는 하나금융그룹 신용카드사.
- 2026년 5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692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7,202만원(월 600만원)이다.
- 2025년 하나카드의 매출 2.0조원, 영업이익 2,842억원, 순이익 2,177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2.0조 | 2,842억 | 2,177억 | 15.1조 | 12.3조 | 2.8조 |
| 2024 | 연결 | 1.9조 | 2,905억 | 2,217억 | 13.7조 | 11.2조 | 2.5조 |
| 2023 | 연결 | 1.7조 | 2,235억 | 1,710억 | 13.5조 | 11.2조 | 2.3조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 하나금융지주 100% 자회사인 전업 카드사. 비상장이지만 회사채(신용등급 AA)를 대규모 발행하는 채권시장 주요 발행사라 사업보고서를 제출한다.
- FY2025 연결 영업수익 2조 2,723억원(+9.2%)으로 외형은 커졌으나, 당기순이익은 2,177억원(-1.8%)으로 소폭 감소. 대출채권 매각이익·금융상품 평가이익 등 전년의 일회성 이익이 사라진 영향이 크고, 본업(수수료·이자)은 견조하게 성장했다.
- 가장 눈에 띄는 흐름은 해외여행 특화 플랫폼 '트래블로그' — 2025년 12월 가입자 1,000만 명을 돌파했고, 외환거래이익이 2,507억원으로 전년(1,473억원) 대비 70% 급증하며 업계 하위권 카드사의 차별화 축으로 자리잡았다.
- 대표이사는 2024년 12월 성영수로 교체(전 이호성). 2025년 중간배당 실시, 외부감사인은 지정감사 종료로 안진→한영회계법인으로 교체됐다.
실적·성장
- 영업수익(연결): 2조 2,723억원 (전년 2조 803억원, +9.2%)
- 이자수익 8,077억원(+0.7%), 수수료수익 1조 1,762억원(+11.9%), 기타영업수익 2,884억원(+26.9%)
- 영업이익: 2,842억원 (전년 2,905억원, -2.2%)
- 당기순이익(연결): 2,177억원 (전년 2,217억원, -1.8%), EPS 818원
- 3년 추이로 보면 순이익은 FY2023 1,710억 → FY2024 2,217억 → FY2025 2,177억원으로 한 단계 올라선 뒤 유지. ROA 1.35%, ROE 6.94%.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취급액: 총 75.1조원 (전년 71.5조원, +5.0%). 일시불 59.0조(78.6%)·할부 9.3조(12.4%)·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3.2조·장기카드대출(카드론) 3.0조·오토 할부금융 5,757억원. 카드자산 평잔 10.8조원, 할부금융 평잔 1.1조원.
- 시장 포지션: 7개 전업카드사 중 하위권 규모(2024년 취급액 하나 71.0조 vs 신한 188조·현대 180조·삼성 166조). 시장 전체 취급액 성장률이 연 3.5~3.7%로 성숙기에 접어든 가운데, 하나카드는 시장을 웃도는 성장률을 기록.
- 수익 구조 변화의 핵심은 트래블로그: 외화 선불 기반 해외결제·환전 플랫폼으로 2022년 7월 출시 → 2025년 12월 가입자 1,000만 돌파, 환전액 4조원+. 이에 힘입어 외환거래이익이 2,507억원(전년 1,473억원, +70.2%)으로 뛰며 기타영업수익 성장을 견인. 해외카드 매입시장에서도 독보적 점유율을 주장.
- 수수료 부문: 신용카드수수료수익 1조 1,744억원(+12.0%). 다만 수수료비용도 8,352억원(+12.8%)으로 같이 늘어 순수수료이익은 3,411억원(+9.8%). 마케팅비용/신용판매수익 비율 43.9%로 마케팅 지출 부담이 큰 구조.
- 비용·충당금: 신용손실충당금전입 2,972억원(전년 3,387억원, -12.3%)으로 감소한 것이 이익 방어의 주 요인. 판관비는 2,626억원(+0.9%)으로 통제. 반면 전년에 있던 대출채권매각이익(전년 +332억 → 당기 -129억)과 당기손익금융상품이익(전년 +315억 → 당기 -2억)이 사라지며 영업이익은 소폭 후퇴.
- 신사업: 2021년 자동차 할부금융 진출(평잔 1.1조), 토스 등 비카드사업자 대상 카드 프로세싱 대행, 마이데이터(2021.12), PLCC(토스·MG새마을금고), 프리미엄 브랜드 'JADE', 시니어 특화 '하나 더 넥스트' 등으로 포트폴리오 확장 중.
자금·자본
- 자본금 1조 3,301억원(2.66억 주, 최근 5년 무변동). 자기자본 평잔 2.7조원.
- 조달 구조: 이자성 조달 평잔 9.7조원 중 회사채 8.3조원(66.9%), 자산유동화(ABS) 9,548억원, 차입금 4,427억원. 평균 조달금리 3.57%(전년 3.75%)로 하락, 단기조달비중 5.1%로 낮음.
- 신용등급: 선순위 회사채 AA(한기평·NICE·한신평 공통), CP/전단채 A1. 2025년 4월 신용카드채권 해외 ABS 발행, 일본 자회사 증자 결의.
- 2025년 7월 이사회에서 중간배당 결의 — 지주 배당 재원 역할.
재무건전성
- 조정자기자본비율 20.74%(전년 19.73%), 연체채권비율 1.93%, 고정이하채권비율 1.43%(무수익여신 1,932억원). 대손충당금 3,995억원, 채권 대비 설정률 3.01%, 최소의무적립액 대비 103.8%.
- 원화유동성비율 334%로 유동성 여력 충분.
주주·지배구조
- 하나금융지주 100% 완전자회사(2022년 7월 SK텔레콤 잔여 15% 인수로 완전자회사화). 지주의 최대주주는 국민연금(8.66%).
- 이사회 6인(사내 2·사외 4), 의장은 박재식 사외이사(대표이사 분리). 2024년 12월 임시주총에서 성영수 대표이사 신규 선임. 이사회 내 감사위·임추위·평가보상위·리스크관리위·내부통제위(2024.12 신설) 운영.
- 2025년 12월 이사회에서 본점 소재지 이전 결의.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대주주(하나금융지주)에 대한 신용공여·자산양수도·영업거래는 모두 해당사항 없음. 다만 지주 및 계열사와의 IT계약·일반계약이 이사회 안건으로 상시 상정되는 등 그룹 인프라(IT 아웃소싱 등) 의존 구조. 하나은행 채널을 통한 회원 모집 등 그룹 시너지가 핵심 경쟁력으로 명시됨.
리스크·이슈
- 가맹점수수료율 인하 압박과 조달금리 부담이 상존하는 업권 공통 리스크. 민간소비 침체 장기화로 시장 성장률 3%대에 정체.
- 카드론·리볼빙 등 대출성 자산 관련 신용리스크 — 연체율 1.93%로 관리 수준이나 업황 민감. 2025년 말 이사회에서 토스 후불교통 미수금 건전성 분류 기준 변경, 부실채권 매각 등 건전성 관리 조치 지속.
- 2025년 사외이사 교육에 카드사 해킹사고·정보유출 대응이 반복 등장 — 업계 보안사고에 따른 정보보호 리스크 관리 강화 중.
감사 의견
- 한영회계법인,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FY2025). 핵심감사사항·강조사항·계속기업 불확실성 모두 해당 없음.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의견 미변형. 감사인은 지정감사(FY2022~24 안진) 종료 후 FY2025~27 한영으로 교체.
기본정보
| 기업명 | 하나카드 |
| NPS 사업장명 | 하나카드(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04865 |
| 법인등록번호 | 1101115505354 |
| 업종 | BIZ_NO미존재사업장 |
| 업종코드 | 999999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4.09.01 |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
| 대표이사 | 성영수 |
| 웹사이트 | https://www.hanacard.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