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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외감

하나금융그룹 계열 종합 증권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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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15.0조 1,665억 2,060억 67.5조 61.4조 6.1조
2024 연결 12.6조 1,420억 2,240억 57.8조 51.9조 6.0조
2023 연결 12.3조 -3,668억 -2,889억 48.3조 42.5조 5.7조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 하나금융지주 100% 자회사인 자기자본 6.1조 초대형 IB. 2025년 연결 순이익 2,060억(지배주주 2,120억)으로 전년(2,240억) 대비 8%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665억으로 17% 증가 — 본업은 좋아졌고, 전년에 컸던 지분법이익(1,333억→763억)이 줄어 순이익이 밀렸다.
  • 수익 구조는 S&T(트레이딩·파생결합증권)가 세전이익의 101%를 차지하는 편중 구조. WM은 개인 거래대금 급증(KOSPI 4,214p, 거래대금 +36%)으로 영업이익 3,868억(+513억), IB는 부동산 PF 충당금 부담(935억)이 이어지며 세전 -540억 적자.
  • 2025-12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 획득 — 2026년 발행어음 잔고 2조 목표. 2023년 부동산 PF 손실(-2,889억 순손실)에서 2년 만에 완전 회복한 뒤 조달 채널을 넓히는 국면.

실적·성장

  • 연결 영업수익 14조 9,702억(+18%), 영업이익 1,665억(전기 1,420억, +17%), 세전이익 2,509억(전기 3,117억), 순이익 2,060억(전기 2,240억, -8%). 2023년은 순손실 -2,889억.
  • 별도 기준 영업이익 2,810억(전기 2,710억), 순이익 2,153억(전기 2,128억, +1%). 별도 순이익 시장점유율 2.2%(전기 3.1%), 영업수익 점유율 7.5% — 업계 호황 대비 이익 성장은 뒤처짐.
  • 순영업이익 8,196억(전기 8,487억, -3%): WM +513억, S&T +74억, 홀세일 +37억, IB -581억, 종속기업 -485억 악화(-1,165억).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부문별 세전이익(연결): S&T 2,535억(비중 101%), WM 490억(전기 40억), 홀세일 163억, IB -540억(전기 16억), 전사공통 -27억, 종속기업 -334억(전기 -141억).
  • WM 영업이익 3,868억: 위탁수수료(별도) 2,377억(전기 1,775억, +34%), 신용공여 이자수익 증가(신용융자 9,495억·증권담보대출 2.3조, 금리 5.2~9.4%). 일임 수수료 269억(+26%), 일임자산 4.0조. 2026년 차세대 MTS, UHNW 메가센터·패밀리오피스, 디지털 수익비중 18% 목표.
  • S&T 영업이익 3,186억: 상반기 채권 포지션 선제 구축 + AI 수혜주 트레이딩. 원금보장형 파생결합증권(ELB/DLB) 시장점유율 1위. 매도신종증권 평잔 14.6조(조달의 26%). 신용파생 CDS 256건 액면 19.8조 보유.
  • IB 영업이익 1,352억(-581억): 충당금전입 935억(전기 1,035억, 전전기 2,976억)이 지속. 회사채 대표주관 1.48조, 인수수수료 448억(전기 323억, +39%)으로 DCM 질적 개선. 2026년 정비사업 지연·분양 위축 우려 명시.
  • 비용 구조: 이자수익 1조 5,420억 vs 이자비용 1조 218억 → 순이자이익 5,202억(전기 3,855억, +35%, 금리 하락 수혜). 수수료수익 5,741억(+23%). 인건비 3,077억(+1%), 일반관리비 3,243억(+3%) — 판관비 6,319억(+2%)로 통제. 금융자산손상차손 648억(전기 647억, 2023년 2,403억) 유지되나 환입 494억 발생.
  • 영업외: 지분법이익 763억(전기 1,333억) — 관계기업 투자 1.85조에서 나오는 이익이 절반 가까이 감소한 것이 순이익 감소의 주인.
  • 종속기업(하나자산운용·Hana Asset Management Asia 등) 세전 -334억 — 2023년 UBS로부터 51% 약 1,000억에 인수한 하나자산운용은 5년 내 AUM 2배 목표.

자금·자본

  • 자본금 4,022억(8,043만주), 2018~2022년 5차례 유상증자로 자본 확충. 신종자본증권 1,500억(2023-11). 2025년 제13회 무보증사채(AA), 제14회 후순위사채(AA-) 발행. EMTN 해외채권 발행(2026-02 Comfort letter 계약).
  • 신용등급: S&P A-/A-2(2025-09 유지), 국내 무보증사채 AA, 후순위 AA-, CP/전단채 A1.
  • 순자본비율 1,391%(전기 1,483%), 영업용순자본 5.16조, 총위험액 3.28조(+13%). 자산부채비율 109.7%. 실질자산 67.3조(+22%).
  • 조달 평잔 56.8조(+8.1조): RP매도 13.8조, 매도신종증권 14.6조, 차입금 4.6조, 고객예수금 3.0조. 운용: 당기손익-공정가치 증권 30.8조(54%), 신용공여 3.1조.
  • 2025-07 제51기 중간배당 결의(지주 100% 귀속). 발행어음 사업 진출로 자체 신용 조달 채널 추가.

주주·지배구조

  • 하나금융지주 100%(2005년 예보→하나은행→지주). 지주 최대주주 국민연금 8.66%. 비상장·자기주식 없음.
  • 이사 8명(사외이사 6명), 의장 남기명 사외이사(前 법제처장, 2025-03 선임, 대표이사 분리). 대표이사 강성묵 2026-01 연임(2022-12 취임).
  • 외부감사인: 증선위 지정(2022~2024 안진) 종료 후 2025~2027 한영회계법인 자유선임. 감사보수 10.1억.
  • 지점 43·영업소 10, 2026년 2분기 HNW 특화점포(목동금융센터 이전) 신설 예정.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그룹 의존 구조: 하나은행 신용공여·원리금 지급대행, 하나금융티아이 IT 계약(MTS 재구축·FRTB·IT 종합관리), 하나카드 제휴, 하나생명·손보 퇴직연금, 하나자산운용 투자자문, Hana Asset Management Asia 해외대출채권 양수도 등 이사회 승인 거래가 매 회차 다수.
  • 대주주 등에 담보 제공: 하나은행에 정기예금 50억 질권 + 특정금전신탁 수익권증서 650억, 하나손해보험에 채권 55억.
  • 2025-06 케이라이프밸류업 PEF 설립·출자 승인. 주석(특수관계자 거래 금액)은 본 요약 범위에서 확인 불가.

리스크·이슈

  • IB 부동산 PF: 충당금 935억 지속, 2026년 국내 부동산 정책 변화·정비사업 지연 리스크 명시. 2023년 대규모 손실의 여진.
  • 이익의 S&T 편중(세전 101%) — 금리·주가 변동성에 실적 민감. 매도신종증권·RP 등 시장성 조달 의존(합산 28.4조).
  • 2025-04 이사회에 금감원 검사결과 제재내용 보고(내용 미공시). 종속기업 적자 확대(-334억).
  • 외환 노출: 외환거래이익 1.36조 vs 손실 1.35조로 헤지 구조.

감사 의견

  • 한영회계법인 적정의견(별도·연결), 강조사항·핵심감사사항·계속기업 불확실성 모두 해당 없음.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의견 미변형.

기본정보

기업명하나증권
NPS 사업장명하나증권(주)
사업자번호(앞6자리)116810
법인등록번호1101110208169
업종기타 금융 투자업
업종코드659900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1988.01.01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대표이사강성묵
웹사이트https://www.hana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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