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온시스템 KOSPI
요약
- 한온시스템은 자동차 공조·열관리 부품 제조.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2,169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7,252만원(월 604만원)이다.
- 2025년 한온시스템의 매출 10.9조원, 영업이익 2,704억원, 순이익 -1,973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10.9조 | 2,704억 | -1,973억 | 10.5조 | 6.6조 | 3.9조 |
| 2024 | 연결 | 10.0조 | 955억 | -3,586억 | 10.6조 | 7.6조 | 3.0조 |
| 2023 | 연결 | 9.5조 | 2,836억 | 589억 | 9.2조 | 6.7조 | 2.5조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한온시스템은 자동차 공조·열관리 단일품목으로 연결 매출 10조 8,837억(FY2025, +8.9%)을 올리는 글로벌 톱40 부품사다. 본업 영업이익은 955억 → 2,704억으로 3배 가까이 회복했지만, 무거운 금융비용·환차·손상으로 당기순손실(-1,973억)은 2년째 이어졌다. 최대 변수는 지배구조 격변 — 2025년 1월 한앤컴퍼니(PE)가 10년 만에 엑시트하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경영권(51%)을 인수, 한국앤컴퍼니그룹 계열로 편입됐다.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9,787억 규모 유상증자(신주 3.48억주)도 단행했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10조 8,837억 (FY24 9조 9,987억, +8.9%) — HEV·친환경차 공조 수요와 환율 효과.
- 영업이익 2,704억 (FY24 955억, +183%). 영업이익률 1.0% → 2.5%로 반등.
- 매출총이익 1조 99억(이익률 9.3%, FY24 8.1%) — 원가율 개선이 수익성 회복의 핵심.
- 당기순손실 -1,973억 (FY24 -3,586억). 본업 흑자에도 순손실이 지속되는 구조.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자동차 열관리 단일 사업부문(HVAC·파워트레인쿨링·압축기·플루이드트랜스포트·유압제어). 주요 고객 현대차 21.4%, 현대모비스 19.3%, Ford 12.5% — 현대차그룹 의존도 40%+. 지역별로는 아시아 5조 8,151억(영업이익 2,072억), 유럽 5조 7,333억(영업이익 216억으로 급감), 미주 3조 1,668억(643억). 유럽이 매출 규모 대비 수익성이 가장 취약.
- 비용 구조: 매출원가 9조 8,738억(원가율 90.7%, FY24 91.9%)이 손익을 좌우. 판관비 7,395억(매출 6.8%). R&D 4,136억(매출 대비 3.8%, FY24 4.9%)로 절대액·비율 모두 축소.
- 수익성 변화의 원인: 영업단의 회복은 원가율 1.2%p 개선이 견인. 그러나 금융비용 3,379억, 기타손실 5,137억(환차·손상 등)이 본업 이익을 잠식해 법인세차감전순손실 -1,349억 → 순손실로 직결. 즉 영업은 정상화 국면이나 재무·환 리스크가 순익을 끌어내리는 구조.
자금·자본
- 신용등급 회사채 AA-(한국신용평가, 2025.6 정기평가 유지).
- 2025년 유상증자로 보통주 3억 4,750만주(978,683백만원) 발행 → 발행주식 6.79억주 → 10.26억주, 자본금 679억 → 1,026억. 재무구조 개선 목적. 수권주식수도 15억주로 확대.
- 해외 종속법인 차입 관련 5,561억원 규모 지급보증 제공(멕시코·미국·헝가리·체코·인도 등).
주주·지배구조
- 2025.1.3 최대주주 변경: 한앤코 오토홀딩스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51.07%). 한앤코는 122,774,000주를 1주당 9,904원(매매대금 1조 2,159억)에 매각하며 10년 보유를 일부 정리, 잔여 14.30% 보유.
- 5%+ 주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51.07%, 한앤코오토홀딩스 14.30%, NH투자증권 7.22%, 국민연금 5.30%. 소액주주 20.75%.
- 한국앤컴퍼니그룹(최상위 조현범 42.03%) 계열로 편입. 대표이사 이수일(2025.1 대표집행임원제 폐지 후 대표이사 체제 전환).
- 주가는 2025년 3,000~4,600원대에서 등락.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지배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와의 거래는 소액(매출 16백만원, 매입 19억). 그룹 편입 초기로 계열 거래 의존도는 아직 낮음.
- 전 세계 47개 계열사·44개 연결 종속기업(중국·미국·유럽·인도·멕시코 등)을 거느린 글로벌 제조 네트워크. 종속사에 상표권(매출 0.3%)·기술료(순매출 0.5~5%) 수취. 일부 해외법인(Hanon USA, Netherlands, Thermal Technology 등)은 완전자본잠식 상태.
리스크·이슈
- 환율·금리 노출: 매출의 80%+가 해외(아시아·유럽·미주). 환차·해외법인 손상이 순손실의 주원인.
- 고객 집중: 현대차그룹 40%+, Ford 12.5%. 완성차 물량·전기차 수요 둔화에 직접 노출.
- 재무 레버리지: 한앤코 보유기 인수금융·고배당 후유증으로 차입 부담. 유상증자로 일부 완충.
- 회계 재작성: FY2024 기타영업외수익·비용이 각 909억·890억 과소계상되어 비교 재무제표 재작성(감사의견 영향 없음, 주석38).
감사 의견
- 삼정회계법인, 적정의견(별도·연결 모두). 핵심감사사항(KAM)은 종속기업투자주식 손상평가(별도)와 영업권 손상평가(연결) — 글로벌 종속사 손상 이슈가 반복 KAM. 내부회계관리제도도 적정.
기본정보
| 기업명 | 한온시스템 |
| NPS 사업장명 | 한온시스템(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306812 |
| 법인등록번호 | 1347110002206 |
| 업종 | 그 외 자동차용 신품 부품 제조업 |
| 업종코드 | 343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대전광역시 대덕구 신일서로 |
| 대표이사 | 이수일 |
| 웹사이트 | https://www.hanonsystem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