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바이오메드 KOSDAQ
요약
- 한스바이오메드는 의료기기(인공유방·피부이식재) 제조 기업입니다.
- 2026년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313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4,330만원(월 361만원)입니다.
- 2025년 한스바이오메드의 매출 898억원, 영업이익 -259억원, 순이익 -321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고용
한스바이오메드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한스바이오메드 입사·퇴사
- 입사
- 퇴사
한스바이오메드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한스바이오메드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한스바이오메드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898억 | -259억 | -321억 | 1,264억 | 925억 | 339억 |
| 2024 | 연결 | 811억 | 6.3억 | -78억 | 1,217억 | 546억 | 671억 |
| 2023 | 연결 | 780억 | -42억 | -241억 | 1,224억 | 724억 | 499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한스바이오메드(KOSDAQ 042520)는 1999년 설립된 인체조직 이식재·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 피부이식재(BellaCell·SureDerm), 뼈이식재(SureFuse·ExFuse·SureOss), 미용 의료기기(MintLift·모발이식기)가 주력이다. 국내 최초 인체조직은행 허가를 받은 아시아 1세대 조직공학 기업. 이 회사의 가장 중요한 이슈는 과거 인공유방 보형물 BellaGel(벨라젤) 관련 집단소송·판매보증충당부채로, 27기(2024.10~2025.09)에 매출은 898억(+10.6%)으로 성장했음에도 판관비 폭증으로 영업손실 -259억, 순손실 -321억의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다. 감사인(삼일)이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을 적시했고, 손해배상금 재원 마련을 위해 2025년 12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현재 BellaGel 매출 비중은 0.59%로 사실상 사업에서 정리됐고, 회사는 셀르디엠·재건 이식재(SUREDERM Repair)·중국 진출로 본업 성장을 추진 중이다.
실적·성장 (연결, 27기=2024.10.1~2025.9.30)
- 매출 897.8억 (전기 811.4억, +10.6%) — 본업은 견조하게 성장.
- 영업손실 -258.9억 (전기 +6.3억 흑자 → 적자전환).
- 당기순손실 -320.8억 (전기 -78.0억, 적자폭 확대). 지배주주 귀속 -313.4억.
- 별도 기준도 매출 602.3억(+19.1%)이나 영업손실 -241.9억, 순손실 -315.8억.
- 본업 성장에도 대규모 적자 = 일회성 충당부채(벨라젤 소송 관련) 인식이 손익을 압도.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연결)
- 제품 믹스(27기): 의료기기(MintLift·모발이식기) 278.8억(31.1%) / 피부이식재(BellaCell·SureDerm) 279.6억(31.1%) / 뼈이식재(SureFuse·ExFuse·SureOss) 267.1억(29.8%) / 기타(골지혈제 등) 28.7억 / 실리콘소재(BellaGel 등) 5.3억(0.59%) — 한때 주력이던 벨라젤은 매출에서 사실상 소멸.
- 인체조직 이식재(피부+뼈)가 매출의 약 61%, 미용 의료기기가 약 32%.
- 수출 비중 높음(미국·태국·영국 해외법인). 주요 매출처 1개사가 연결매출의 11.9%로 고객 분산 양호.
- 비용 구조의 이상: 매출원가 382.7억(원가율 42.6%, 전기 36.2%)으로 상승. 그러나 판관비가 774.0억(전기 511.2억, +51%)으로 매출(898억)에 육박 — 정상 영업비용이 아니라 벨라젤 판매보증충당부채/손해배상 관련 대규모 비용 인식이 포함된 것으로 판단. 이것이 영업손실의 직접 원인.
- R&D비/매출 약 6.0%(연결, 별도 7.7%).
자금·자본·신규사업
- 2025.12 제3자배정 유상증자(벨라젤 손해배상금 재원). 발행주식 13,526,367주→14,226,367주, 최대주주 지분 23.95%→22.78% 희석.
- 중국 합자법인 레보스: 2021년 위고그룹과 자본금 약 430억으로 설립(당사 현금 35억+기술 IP 180억 출자). 누적매출 5천만위안 미만 3%·이상 5% 로열티 수취 구조 — 2025년부터 중국 인허가·매출 발생 기대. ExFuse 중국 NMPA 수입허가 완료(2026.1).
- 골관절염 재생치료제(에이템즈 A-paste-C) 등 파이프라인 보유.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겸 이사회의장 황호찬(창업자·사내이사) 23.95%, 특수관계인 포함 25.19%. (황호찬은 2015~2020 대표이사였고 현재는 사내이사)
- 대표이사(CEO)는 김근영(지분 0.32%) — 소유와 경영 분리 구조.
- 5%+ 주주였던 오스템임플란트(9.94%)가 지분 처분 중(2025.12 680,000주 매도, 잔여 2026.1~2월 처분 예정) — 전략적 주주의 이탈.
- 2026.2 투자경고종목 지정 이력(주가 변동성).
리스크·이슈
- 벨라젤 집단소송·판매보증충당부채: 이번 분기 대규모 손익 훼손의 핵심. 추가 충당부채·배상 부담 가능성.
- 계속기업 불확실성: 감사인이 적정의견이면서도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을 명시 — 재무 안정성 주시 필요.
- 전략 주주(오스템임플란트) 이탈, 유상증자에 따른 지분 희석.
- 중국 레보스 로열티의 실현 시점·규모 불확실.
감사 의견
- 삼일회계법인,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단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 존재를 적시.
- 핵심감사사항(KAM): 판매보증충당부채 계산의 정확성(벨라젤 관련).
기본정보
| 기업명 | 한스바이오메드 |
| NPS 사업장명 | 한스바이오메드(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206811 |
| 법인등록번호 | 1101111773872 |
| 업종 | 의료용품 및 기타 의약 관련제품 제조업 |
| 업종코드 | 242309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99.10.01 |
|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정의로8길 |
| 대표이사 | 김근영 |
| 웹사이트 | https://hansbiomed.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