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 KOSPI
요약
- 한화갤러리아는 백화점(갤러리아).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705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895만원(월 491만원)이다.
- 2025년 한화갤러리아의 매출 5,752억원, 영업이익 94억원, 순이익 33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5,752억 | 94억 | 33억 | 2.0조 | 1.2조 | 8,246억 |
| 2024 | 연결 | 5,383억 | 31억 | -188억 | 1.9조 | 1.1조 | 8,025억 |
| 2023 | 연결 | 4,345억 | 98억 | -301억 | 1.9조 | 1.0조 | 8,287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한화갤러리아는 2023년 3월 한화솔루션에서 인적분할돼 코스피에 재상장한 백화점 운영사로, 압구정 명품관을 비롯해 광교·센터시티(천안)·진주·타임월드(대전) 등 5개 점포를 운영한다. 본업(백화점)은 명품 소비 둔화로 정체된 가운데, 김동선 부사장 주도로 식음료(F&B) 신사업 — 파이브가이즈(에프지코리아), 와인(비노갤러리아), 프리미엄 아이스크림(벤슨/베러스쿱크리머리), 알로에음료(퓨어플러스) — 으로 외형을 키우는 전략이 두드러진다. FY2025는 2년 연속 적자에서 벗어나 소폭 흑자전환(순이익 33억)했으나, 영업이익률은 1.6%로 여전히 얇다. 최근 파이브가이즈는 H&Q에 매각이 추진되고 있다.
실적·성장 (연결, FY25)
- 매출(영업수익): 5,752억원 (FY24 5,383억 → +6.8%, FY23(10개월) 4,345억). 식음료 신사업이 외형 성장 견인.
- 영업이익: 94억원 (FY24 34억 → +178%). 다만 영업이익률 1.6%로 박함.
- 당기순이익: 33억원 (FY24 -175억, FY23 -301억 → 흑자전환). EPS 17원.
- 흑자전환의 상당 부분은 영업외 — 기타수익 352억(자산손상 환입·처분 등)이 금융비용(294억) 부담을 상쇄. 본업 영업레버리지보다 일회성·자산 효과가 컸다.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성 (연결조정 전): 백화점 5,115억(88.9%), 식음료 1,047억(18.2%) → 연결조정 -410억 후 5,752억. 백화점이 절대 비중이나, 식음료가 빠르게 커지는 성장축.
- 식음료 포트폴리오:
- 파이브가이즈(에프지코리아): FGE International과 프랜차이즈 계약, 2023.6 강남 1호점 → FY25말 9개점. 일본 진출 법인도 설립. (현재 H&Q에 지분 매각 추진 중, 압구정점은 폐점)
- 비노갤러리아(와인 수출입), 퓨어플러스(2024.9 100% 인수, 알로에·비알콜 음료 60여국 수출), 베러스쿱크리머리(2025.1 설립,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벤슨, 포천 생산센터 가동).
- 비용: 판관비 3,458억(FY24 3,614억)으로 매출 대비 60% 수준 — 백화점 인력·임차·감가상각이 무거운 구조. 매출원가 2,200억(식음료 확대로 원가율 상승: FY23 26%→FY25 38%). 매출총이익률 61.8%.
- 유형자산 1조 2,413억(압구정 등 점포 부동산 중심), 토지 9,298억.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한화 36.31%(보통주) + 김동선 부사장 16.85% + 한화솔루션 1.39% 등 특수관계인 합산 54.70%. 우선주는 한화가 24.92% 보유.
- 김동선(김승연 회장 3남)이 F&B·신사업을 직접 진두지휘 — 갤러리아의 전략 방향을 좌우하는 키맨. 최근 신설 지주체제 전환 과정에서 집중투표제를 도입하지 않아 외부 견제가 차단됐다는 지적도 제기됨.
리스크·이슈
- 백화점 본업 정체 + 명품 소비 둔화. 신사업(F&B)은 적자·구조조정 리스크(파이브가이즈 매각, 압구정점 폐점)가 현실화.
- 금융비용 294억으로 차입 부담 존재. 흑자가 영업이 아닌 일회성·자산 효과에 기대는 구조.
감사 의견
- 삼정회계법인,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FY23엔 인적분할·재상장 관련 강조사항 있었으나 해소).
- KAM: 현금창출단위별 자산손상(환입) 평가 — 점포·신사업 CGU의 손상/환입 판단이 손익에 미치는 영향이 핵심 점검 대상.
기본정보
| 기업명 | 한화갤러리아 |
| NPS 사업장명 | 한화갤러리아(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716880 |
| 법인등록번호 | 1101118570891 |
| 업종 | 백화점 |
| 업종코드 | 52191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23.03.01 |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63로 |
| 대표이사 | 김영훈 |
| 웹사이트 | https://www.hanwhagaller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