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페이퍼 외감
요약
- 힐링페이퍼는 미용의료 정보 플랫폼 '강남언니' 운영.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257명이다.
- 2025년 힐링페이퍼의 매출 752억원, 영업이익 75억원, 순이익 74억원을 기록했다.
-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661억원이다. 가장 최근 라운드는 Series C(2025년 2월)이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별도 | 752억 | 75억 | 74억 | 1,063억 | 161억 | 901억 |
| 2024 | 별도 | 530억 | 129억 | 127억 | 773억 | 190억 | 583억 |
| 2018 | 별도 | 44억 | 6,700만 | 7,200만 | 21억 | 13억 | 8.7억 |
| 2017 | 별도 | 20억 | 2.4억 | 2.3억 | 10억 | 2.4억 | 8.0억 |
| 2016 | 별도 | 7.5억 | -7,300만 | -7,000만 | 5.6억 | 2.0억 | 3.7억 |
| 2015 | 별도 | 1.6억 | -2,800만 | -2,900만 | 3.1억 | 2.8억 | 3,600만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 운영사. 2025년 매출 752억(+42%)으로 외형은 크게 뛰었으나, 광고선전비를 170억→343억으로 2배 늘리며 영업이익은 129억→75억으로 41% 역성장했다. 본업은 흑자(누적결손 해소, 미처분이익잉여금 147억)이고, 2025년 1월 6종 RCPS로 428억(시리즈C)을 조달해 현금·예금이 600억까지 불어난 실탄 충분한 상태. 다만 성장의 무게추가 일본(Healingpaper Japan, 당기순손실 47억)·글로벌로 옮겨가며 해외 자회사 적자·증자 부담이 누적되고 있는 점이 핵심 관전 포인트다.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
실적·성장
- 영업수익 752억 (전기 530억, +42%) — 전부 서비스매출.
- 영업이익 75억 (전기 129억, -41%) — 매출은 늘었는데 이익은 줄어든 역(逆)영업레버리지. 원인은 광고비 폭증(아래).
- 당기순이익 74억 (전기 127억). 전기 순이익에는 일회성 요인이 적어, 감익은 본업 비용구조 변화가 주도.
- 법인세는 중소기업 특례로 납부세액 기준(2.3억)만 계상 — 회계상 이익 대비 세부담이 가벼움.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주석13): 성과형광고 593억(79%), 배너광고 84억(11%), 크로스보더 71억(9%), 기타 4억. 병원-고객 연결 시점에 인식하는 성과형광고가 본업의 압도적 중심. 크로스보더(외국인 환자 유치) 매출이 51억→71억으로 성장하며 글로벌 비중 확대 중.
- 비용 구조: 영업비용 677억(전기 402억, +69%)으로 매출 증가율(+42%)을 크게 상회. 단일 최대 항목은 광고선전비 343억(매출의 46%) 으로 전기 171억 대비 2배 폭증 — 감익의 직접 원인. 인건비성(급여 171억+퇴직급여 15억+복리후생 24억) 합산 약 210억, 지급수수료 67억. 즉 비용의 절반이 마케팅, 1/3이 인건비인 전형적 성장-마케팅 드라이브 구조.
- 수익성 변화 원인: 단가·물량보다 마케팅 공격성이 손익을 결정. 매출 +222억에 광고비만 +172억을 투입 → 외형은 샀지만 마진은 반납. 본업 자체는 여전히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10%)을 유지.
자금·자본
- 현금 동원력 풍부: 현금및현금성자산 571억(전기 221억) + 단기금융상품 30억 + 장기 PG계좌 15억. 2025.1월 6종 전환상환우선주 428억 발행(시리즈C)이 유입의 핵심.
- 자본총계 기반 탄탄, 누적결손 해소 완료(미처분이익잉여금 147억).
- 전기 6,000백만원 신한은행 차입금은 당기 중 전액 상환 → 사실상 무차입.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 대표이사 홍승일 (창업자 경영권 유지).
- 자본금 7.5억, 발행주식 보통주 503만+우선주 248만. 1~6종 RCPS 누적 발행(2019~2025), 6종(2025.1) 발행가 428억이 최신 라운드.
- RCPS 투자자는 우선매수권·공동매도권·조기상환청구권(납입 3년 경과 후) 및 투자금 용도제한 위반 시 매수청구권 보유 — 통상적 VC 우선주 조건.
특수관계자 거래 / 자회사 구조
- 다층 종속·관계기업 보유(지분법 미적용, 중소기업 특례로 매도가능금융자산 처리): 힐링브리즈(98%), Healingpaper Japan(100%), 힐링페이퍼서비스 유한회사(100%), 의료법인 세이메이카이(100%), HPMS(100%, 당기 신규), 소프트리에이아이(49.1%, 관계기업), 울트라브이(2.7%)·B4A(1.5%) 소수지분.
- 일본 사업이 자금 블랙홀: Japan 자회사에 당기 55억 추가 출자(JPY 6억), 보고기간후 2026.1월 또 56억(JPY 6억) 증자. 그런데 Japan은 당기순손실 47억(전기 -55억)으로 적자 지속. 회사가 일본 자회사 운전자금에 외화지급보증(JPY 10억, 세이메이카이)까지 제공.
- 손상 발생: 시스코드 지분 전액 손상(장부 0), 소프트리에이아이 취득 직후 전액 손상(6억). 신규 베팅 중 일부가 빠르게 손상 처리됨.
- 광고선전비 대납·크로스보더 수익배분 등 Japan과의 거래가 본문 특수관계 표에서 일부 제외 표시되어, 실질 일본 의존·지원 규모는 표면 수치보다 큼.
리스크·우발부채
- 해외(특히 일본) 자회사 적자·반복 증자가 최대 리스크 — 본업 흑자를 글로벌 확장에 재투자하는 국면.
- RCPS 조기상환청구권(납입 3년 경과 시): 1~5종은 이미 상환청구 가능 구간 진입 → 향후 자금 이벤트 가능성. 단 현금 600억으로 대응력은 충분.
- 우발: 계류 소송 없음. 다만 외국인환자유치·전자지불·포인트발행 관련 서울보증보험 이행지급보증(포인트발행 50억 등) 및 질권설정(정기예금 30억) 다수 — 플랫폼 정산·선불충전 사업 특성상 보증·담보 부담 존재.
감사 의견
- 삼일회계법인, 적정의견 (일반기업회계기준). 핵심감사사항(KAM) 별도 기재 없는 비상장 외감 표준 양식. 감사보고서일 2026.3.20.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Series C | 2025.02 | 428억 | 6,000억 | 한국투자파트너스 신한벤처투자 KT인베스트먼트 IMM인베스트먼트 키움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파트너스 인터베스트 아주IB투자 DSC인베스트먼트 |
| Series B | 2020.03 | 185억 | - | 레전드캐피탈 KB인베스트먼트 하나벤처스 프리미어파트너스 스톤브릿지벤처스 |
| Series A | 2019.07 | 45억 | - | 프리미어파트너스 스톤브릿지벤처스 원익투자파트너스 |
| Seed | 2015.07 | 3.0억 | - | - |
기본정보
| 기업명 | 힐링페이퍼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 힐링페이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17818 |
| 법인등록번호 | 1101114915794 |
| 업종 |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 정보 제공업 |
| 업종코드 | 724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3.04.01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
| 대표이사 | 홍승일 |
| 웹사이트 | https://www.gangnamunni.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