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치에프알 KOSDAQ
요약
- 에치에프알은 유무선 네트워크 장비(5G) 제조.
- 2026년 5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56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5,894만원(월 491만원)이다.
- 2025년 에치에프알의 매출 1,420억원, 영업이익 -16억원, 순이익 -4,927만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1,420억 | -16억 | -4,927만 | 2,807억 | 1,221억 | 1,586억 |
| 2024 | 연결 | 1,571억 | -202억 | -185억 | 2,711억 | 1,123억 | 1,588억 |
| 2023 | 연결 | 1,642억 | -84억 | 19억 | 2,680억 | 912억 | 1,768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에치에프알(HFR)은 유무선 통신 네트워크 장비 제조사로, 5G 모바일 백홀(Fronthaul)·인빌딩 중계기, 광가입자망(FTTx OLT/ONU/ONT) 장비, Open RAN 및 이음5G(특화망) 솔루션을 SKT·KT 등 국내 통신3사와 미국·일본·말레이시아 사업자에 공급한다. FY2025(제11기)는 적자 폭을 크게 줄인 '바닥 다지기' 해다 — 연결 영업손실이 전년 202억에서 16억으로 급감했고 당기순손실은 사실상 0(-0.5억)에 근접했다. 다만 매출은 1,420억으로 전년 1,571억 대비 또 한 번 감소해 외형 회복은 아직이다. 별도 기준으로는 영업이익 30억·순이익 42억으로 흑자 전환했다. 주목할 점은 2024년 인수한 신기술금융사 케이알벤처스(KR벤처스)를 보고서 이후 2026년 6월 약 100억원에 일성아이에스로 매각하며 비핵심 금융자산을 정리하기 시작했다는 것, 그리고 SKT-노키아 AI-RAN 파트너로서 차세대 무선접속망 투자 사이클의 수혜 기대를 받고 있다는 점이다.
실적·성장 (연결, 제11기 FY2025)
- 매출액 1,420억원 (전년 1,571억 대비 -9.6%; FY2023 1,642억 → FY2024 1,571억 → FY2025 1,420억으로 3년 연속 감소)
- 영업손실 16억원 (전년 영업손실 202억에서 대폭 축소). 매출총이익률이 6.7%→19.7%로 급반등(매출원가 1,466억→1,140억)하며 적자 구조 개선
- 당기순손실 0.5억원 (전년 순손실 185억). 지배주주 순손실 3억, 비지배 순이익 2.6억
- 별도 기준: 매출 815억(전년 1,015억), 영업이익 30억(전년 -141억), 순이익 42억(전년 -170억)으로 흑자 전환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부문별, 연결): Broadband Access(가입자망 광회선·무선데이터 전송) 1,119억(78.8%)이 압도적 주력, Mobile Access(광전송·인빌딩) 270억(19.0%), 금융수익(KR벤처스 등 기업투자·경영자문) 31억(2.2%).
- 유형별: 제품매출 966억, 상품매출 338억(전년 162억 대비 2배 — 외주·상품 비중 확대), 용역 85억. 내수 1,114억 vs 수출 305억(수출 비중 21.5%, 미국·일본 통신사 벤더 경유).
- 비용 구조: 매출원가율이 93.3%(FY2024)에서 80.3%(FY2025)로 13%p 개선되며 적자에서 탈출. 판관비는 308억→296억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매출 대비 비율(20.8%)은 여전히 높아 영업단 흑자 전환의 발목. R&D 집약도 8.4%(매출 대비)로 통신장비 업종 특성상 높음.
- 수익성 변화 원인: 외형 축소에도 불구하고 원가율 개선과 적자 사업 정리가 손익을 끌어올린 구조조정형 회복. 본업 회복보다 비용 효율화가 주도.
- 수주잔고: 해외 24억, 국내 1억 수준으로 잔고는 얇음(당기 수주 국내 372억·해외 327억).
자금·자본
- 발행주식 13,309천주, 자기주식 347,910주(2.61%) 보유(신탁계약 취득). 액면 관련 이익소각 18만주 이력.
- 2018년 11월 하나금융7호스팩과 합병(스팩이 HFR을 흡수)하여 코스닥 우회상장. 본사를 2025년 성남 분당→수정구 신사옥으로 이전.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정종민 대표(KAIST 공학박사·전 SKT 선임연구원, 2000년 창업) 29.92%(3,981,653주). 단일 최대주주 지배.
- 이사회: 사내이사 4인(대표 정종민 포함) + 사외이사 2인.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광범위한 관계기업·투자조합 포트폴리오: (주)엔텔스 26.5%, 인스노드 20%, 스테이션케이 33.3%, 말레이시아 KUB TELEKOMUNIKASI 40%, 그리고 다수의 신기술투자조합(하랑-디에스엔 1~3호, 디에스엔-파이코·비디씨 등) — 2024년 KR벤처스(신기술금융사) 사업결합으로 대거 편입된 벤처투자 자산들.
- 이들 관계기업·조합 운영수수료 수입이 금융수익의 상당 부분을 구성. KR벤처스 매각(2026.6, 약 100억)으로 이 금융 부문은 축소될 전망.
리스크·이슈
- 외형 축소 지속: 3년 연속 매출 감소. 국내 통신사 CAPEX 둔화에 직접 노출.
- 환위험: 미국 달러·엔화 수출 비중. USD·JPY 외화자산 보유로 환율 10% 변동 시 손익 영향. 별도 헤지 정책으로 관리.
- 비핵심 자산 정리: KR벤처스 인수 후 2년 반 만의 매각은 금융 사업 다각화 실패 또는 본업 집중 전략으로 해석 가능 — 향후 관계기업 손상·처분손익 변동성 잔존.
- 모멘텀: AI-RAN(SKT-노키아 파트너), 북미 통신장비 투자(중국 벤더 퇴출 반사이익), 국내 10기가 인터넷·이음5G 확산이 외형 회복의 키.
감사 의견
- 제11기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삼정회계법인). 핵심감사사항(KAM)은 제품매출의 수익인식 기간귀속. 내부회계관리제도도 적정.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기본정보
| 기업명 | 에치에프알 |
| NPS 사업장명 | (주)에치에프알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209870 |
| 법인등록번호 | 1101115855973 |
| 업종 | 유선 통신장비 제조업 |
| 업종코드 | 322002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8.11.05 |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금토로80번길 |
| 대표이사 | 정종민 |
| 웹사이트 | https://www.hfrne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