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 KOSPI
요약
- HJ중공업은 조선·건설(옛 한진중공업).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995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6,558만원(월 547만원)이다.
- 2025년 HJ중공업의 매출 2.0조원, 영업이익 671억원, 순이익 514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2.0조 | 671억 | 514억 | 2.5조 | 1.8조 | 6,696억 |
| 2024 | 연결 | 1.9조 | 73억 | 52억 | 2.2조 | 1.9조 | 3,434억 |
| 2023 | 연결 | 2.2조 | -1,088억 | -1,143억 | 2.9조 | 2.5조 | 3,409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HJ중공업(옛 한진중공업)은 부산 영도조선소를 기반으로 조선(방산·특수선·상선)과 건설(토목·건축·플랜트) 양대 사업을 거의 반반(매출 비중 조선 47% / 건설 52%)으로 영위하는 중견 종합중공업·건설사다. 2021년 동부건설 컨소시엄(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에 인수되며 채권단 공동관리를 졸업했고, 2022년 한진중공업→HJ중공업으로 사명을 바꿨다. FY2025는 턴어라운드를 확정한 해 — 연결매출 2조원, 영업이익 671억(전년 73억의 9배), 순이익 514억으로, 2023년 영업손실 1,088억·순손실 1,143억의 대규모 적자에서 2년 만에 정상 수익궤도에 올라섰다. 특수선(방산) 수주 호조와 건설 원가율 개선이 동력이다. 다만 그리스 나비오스 컨테이너선 RG(선수금환급보증) 확보 지연 등 상선 부문의 금융·리스크 이슈는 여전히 관전 포인트다.
실적·성장 (연결, FY2025)
- 매출 1조 9,997억 (전년 1조 8,860억, +6.0%) — 2023년 2조 1,621억 대비로는 아직 낮으나 믹스가 개선됨.
- 영업이익 671억 (전년 73억) — 영업이익률 0.4%→3.4%로 급반등. 매출총이익률이 5.6%→8.8%로 개선된 것이 핵심.
- 순이익 514억 (전년 52억) — 법인세수익 242억(이연법인세자산 인식 추정)이 순이익을 끌어올림. 법인세차감전이익은 272억.
- 2023년의 대규모 적자(영업 -1,088억, 순 -1,143억)에서 2년 연속 흑자로 전환, 적자 터널 탈출을 확인.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매출 구조 (FY2025, 단순합계 2조원 기준) - 조선 9,400억(47%): 신조선(컨테이너선·유조선) 5,259억 + 특수선(경비함 등) 4,074억 + 수리선 67억. 특수선이 전년 3,119억→4,074억으로 31% 급증해 조선 성장을 견인. - 건설 1조 418억(52%): 건축 4,706억 + 토목 3,400억 + 플랜트 2,312억. 건축은 전년 5,976억→4,706억으로 축소된 반면 토목·플랜트가 증가하며 믹스 이동. - 수출 비중은 약 20%(4,012억), 신조선이 수출의 대부분.
비용 구조 - 매출원가 1조 8,228억, 매출원가율 91.2%(전년 94.3%) — 원가율 3%p 개선이 흑자폭 확대의 직접 원인. 2023년은 원가율 100%+로 매출총손실이 났던 해. - 판관비 1,099억(판관비율 5.5%)으로 안정적. - 주요 원재료는 조선의 후판·형강(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 건설의 철근·시멘트·레미콘. 후판 유통가는 2025년 톤당 91만원으로 전년과 동일(2023년 106만원 대비 하락 안정).
수익성 변화 원인: 단가보다 원가율 정상화와 특수선 고부가 물량 확대가 핵심. 다만 FY2025 영업외에서 금융비용 434억이 금융수익 202억을 크게 상회(순금융비용 232억), 기타비용 371억 등이 본업 이익을 잠식하는 구조는 여전.
수주잔고
- 조선 수주잔고 2조 1,653억 (특수선 1조 2,049억 + 상선 8,940억 + 수리 664억). 특수선이 절반 이상으로, 방산 함정(경비함·고속정·상륙함)이 안정적 매출 기반.
- 건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GTX-A/B, 신분당선, 보령신복합, 부산오페라하우스, NEW CEBU 국제항(필리핀 ODA) 등 대형 공공·인프라 현장 다수 보유. 토목·건축 합산 계약잔액 수조원 규모로 외형 가시성 양호.
자금·자본
- 자본금 4,515억(보통주 9,029만주, 액면 5,000원). 2025년 10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최대주주 대상 702만주(자본금 351억 증가) 신규 발행 — 재무구조 개선 목적, 신주 1년 보호예수.
- 2015년 이후 공모 회사채 미발행으로 신용평가 내역 없음(마지막 BBB-). 차입금·사채 중심 자금조달.
- 지배기업(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으로부터 수출보증보험증권 120%(한도 USD 9,710만) 보증을 제공받음(담보권자 부산은행).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 유한회사 48.89% (기초 66.85%에서 2025년 장내매도로 지분 축소 후 유상증자로 일부 회복). 이 SPC는 에코프라임마린 PEF 50% + 동부건설 50% 구조 — 실질적으로 동부건설 컨소시엄이 지배.
- 2021년 한국산업은행(채권단)에서 현 최대주주로 변경되며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절차 종결.
- 이사회: 사내이사 2명 + 사외이사(겸 감사위원) 3명. 대표이사 송경한·유상철 각자대표.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특수관계자: 지배기업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 그 관계기업으로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엠케이전자·오션비홀딩스 그룹 계열. 인천북항 데이터센터(북항아이디씨PFV), 상봉동 청년주택 PFV 등 부동산개발 PFV에 지분 참여.
- 동서울터미널 부지를 신세계동서울PFV에 4,025억원에 매각(2024.9 완료, 처분이익 230억 인식) — 차입금 상환·유동성 확보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의 핵심 거래. 2025년 9월 해당 PFV 지분 전량 매도로 관계기업에서 제외.
리스크·이슈
- 상선 RG 리스크: 그리스 나비오스 컨테이너선 등 상선 수주분의 선수금환급보증 확보가 정책금융기관 논의에 의존 — 적시 확보 실패 시 수주 차질 가능성(뉴스 기준 현안).
- 환리스크: 외화지출(외자재·외화차입금 상환)이 외화수입을 상회하는 구조로 환율상승 시 환차손 노출.
- 건설 PF·공사채권 회수: KAM이 매년 건설 총계약원가 추정·공사진행률·주택공사 공사채권 회수가능성을 지적 — 건설업 특유의 추정 불확실성이 상존.
- 상선 시황: 2026년 컨테이너선 운임 약세·공급과잉 전망(자사 인용)으로 신조 마진 압박 가능.
감사 의견
- 삼정회계법인, FY2025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2024년부터 한영→삼정으로 감사인 변경(2024~2026 3개년 선임).
- 핵심감사사항(KAM)은 4년 연속 건설사업부문 중심: 총계약원가 추정 불확실성, 공사진행률 산정 적정성, 주택공사 공사채권 회수가능성, 공사변경 회계처리 — 즉 회계상 가장 주의 깊게 본 영역은 조선이 아니라 건설 진행기준 수익인식이다.
- 내부회계관리제도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기본정보
| 기업명 | HJ중공업 |
| NPS 사업장명 | (주) 에이치제이중공업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602814 |
| 법인등록번호 | 1801110602507 |
| 업종 | 강선 건조업 |
| 업종코드 | 351101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7.08.01 |
| 주소 | - |
| 대표이사 | 송경한, 유상철 |
| 웹사이트 | https://www.hjsc.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