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외감
요약
- 호반건설은 호반그룹 주력 종합건설사.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9명이다.
- 2025년 호반건설의 매출 1.2조원, 영업이익 1,361억원, 순이익 4,752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1.2조 | 1,361억 | 4,752억 | 8.9조 | 3.3조 | 5.6조 |
| 2024 | 연결 | 2.4조 | 2,716억 | 2,657억 | 7.8조 | 2.7조 | 5.1조 |
AI 감사보고서 요약
총평
호반건설그룹의 사실상 지주·주력 건설사인 ㈜호반건설 FY2025 연결 감사보고서(K-IFRS, 적정). 김상열 회장 외 특수관계인이 76% + 호반문화재단·장학회 9% 등으로 지배하는 오너 기업집단이다. 올해 보고서의 핵심은 외형 반토막 + 이익 급증의 역설: 연결매출 1조2,326억으로 전년 2조3,706억 대비 48% 급감(주택 분양 매출 1조1,476억→2,531억 붕괴)했는데, 당기순이익은 오히려 4,736억으로 전년 2,658억 대비 78% 증가했다. 비결은 본업이 아니라 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평가이익 6,152억(전년 592억)이라는 거대한 평가차익 — 호반이 보유한 상장·금융자산(대한전선 계열 등) 가치 상승이 건설 침체를 압도했다. 즉 이익의 질은 본업보다 투자·평가손익에 크게 의존하는 한 해였다.
실적·성장
- 연결매출 1조2,326억 (전년 2조3,706억, -48%). 주택 분양 매출 급감이 전사 외형을 끌어내림.
- 당기순이익 4,736억 (전년 2,658억, +78%). 세전이익 6,171억.
- 그러나 본업 영업이익은 부진했을 것으로 추정 — 매출 급감 + 대손상각비 2,381억(전년 438억) 급증이 영업단을 압박.
- 순이익 급증의 실질 동인은 영업외 금융자산 평가이익 6,152억 + 지분법이익 777억(전년 299억). 일회성·평가성 이익 비중이 매우 큼.
- 배당성향 5.2%(배당 245억), 지배주주순이익 4,736억.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부문별 매출(당기): 건축사업 6,859억(전년 8,618억) / 주택사업 2,531억(전년 1조1,476억, -78% 붕괴) / 기타(골프장·리조트·레저·금융 등) 1,867억(전년 2,820억) / 토목 750억 / 임대 319억. 주택 분양 사이클 하강이 외형 감소의 결정적 원인.
- 지역: 사실상 전량 국내(1조2,326억). 전기 미국 매출(82억)은 당기 0.
- 비용·손익 구조: 분양 진행기준 수익이 줄며 매출원가도 동반 감소. 가장 두드러진 건 기타의대손상각비 2,381억(PF·구상채권·분양 관련 손상 추정)으로 본업 수익성을 크게 훼손. 반면 임대수익(319억)·이자수익(621억)·배당금(45억)이 안정적 캐시 베이스.
- 이익의 질: 영업·본업이 아니라 보유 금융자산 평가이익(6,152억)과 지분법이익(777억)이 순이익을 만든 구조. 평가이익은 미실현 성격이라 시장가 변동에 따라 향후 환입·하락 가능 — 지속가능성 주의.
자금·자본
- 임대보증금 4,610억 등 보유. 다수 PF·정비사업 진행으로 분양선수금 변동 큼(당기 분양선수금 +2,105억).
- 자기주식 11.35%(628만주) 보유. 배당 245억(배당률 100%, 액면 기준)으로 배당성향은 5%대로 보수적.
- 다수 종속·관계기업(호반호텔앤리조트, 호반산업, 코너스톤투자파트너스, 플랜에이치벤처스 등)을 거느린 그룹 지주 성격.
주주·지배구조
- 김상열 외 76.09%, 호반문화재단·호반장학회 9.21%, 기타특수관계자 3.35%, 자기주식 11.35%. 전형적 오너·재단 지배구조.
- 다수 SPC·PFV·신기술투자조합을 종속·관계기업으로 편입 — 부동산 개발·벤처투자(코너스톤) 영역으로 사업 다각화.
특수관계자 거래
- 관계기업·SPC가 수십 개(대구칠성PFV, 풍무역세권개발, 호반산업, 코너스톤 신기술조합 다수 등) — 부동산 개발 PFV와 그룹 내 자금·지급보증·출자가 광범위.
- 대한씨앤에스 등 대한전선 계열, 호반티비엠·호반써밋·호반프라퍼티 등 그룹사와 거래.
- 그룹 차원의 PF 지급보증·자금대여가 핵심 거버넌스 리스크 포인트.
리스크·우발부채
- PF·분양 관련 우발부채 막대: 발주처 등에 대한 계약이행·분양·하자보증 등 지급보증 5조7,269억 규모. 수분양자 중도금대출 보증 약정 등.
- 대손상각비 2,381억 급증 — 부동산 PF·구상채권 부실 가시화. 2026년 2월 대구 황금동 주상복합 용지를 시행사 대위변제 구상채권과 상계해 2,750억에 취득(보고기간후 사건) — PF 부실의 실물 인수 사례.
- 순이익이 미실현 평가이익에 크게 의존 → 자산가격 하락 시 이익 급변동 위험.
- 보고기간후 호반호텔앤리조트가 리솜리조트(화진포)와 2026.3.6 합병 — 레저 부문 확장.
- 계속기업 우려는 없음(자본·유동성 견고).
감사 의견
- 적정의견 (연결, K-IFRS, 2026.4.3 공시). 별도 강조사항·KAM 특이 기재 없음(외감 비상장).
기본정보
| 기업명 | 호반건설 |
| NPS 사업장명 | (주)호반건설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417811 |
| 법인등록번호 | 2047110007384 |
| 업종 | 기타 토목 시설물 건설업 |
| 업종코드 | 4512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4.02.01 |
|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
| 대표이사 | 박철희, 변부섭 |
| 웹사이트 | https://www.ihob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