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 목록

호텔롯데 외감

롯데호텔·롯데면세점·롯데월드 운영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요약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4.7조 2,294억 -2,052억 23.1조 12.7조 10.4조
2024 연결 5.1조 -456억 -1.0조 23.0조 12.5조 10.5조
2023 연결 4.8조 1,326억 -1,065억 18.3조 11.4조 6.9조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 면세·호텔·테마파크를 아우르는 롯데그룹 관광 중간지주 격 법인(비상장, 회사채 발행으로 사업보고서 제출). FY2025는 영업 턴어라운드의 해: 매출은 4조 7,262억 원으로 6.8% 줄었지만 영업이익 2,294억 원으로 흑자전환(전기 -456억). 면세사업이 매출 -14% 다이어트에도 영업익 518억 원 흑전한 것이 핵심.
  • 다만 순손익은 여전히 -2,995억 원 적자 — 총차입 7조 원대의 이자 부담(금융비용 4,820억)과 지분법손실 907억 원이 영업이익을 삼키는 구조. 전기 -1조 574억 대비로는 대폭 축소.
  • 눈에 띄는 대목은 그룹 지원 부담: 롯데건설 관련 SPC에 1,500억 원 대여(8.54%)·자금보충 약정 다수, 롯데바이오로직스 유상증자 2,144억 원 참여 등 계열 자금지원의 허브 역할이 이어짐. 2025년 1월 대표이사 3인 전원 교체.
  • 감사의견은 별도·연결 모두 적정(안진), 계속기업 불확실성 없음.

실적·성장

  • 연결 매출 4조 7,262억 원 (전기 5조 691억, -6.8%). 매출총이익은 1조 9,138억 원으로 오히려 +7.4% — 매출총이익률 35.1% → 40.5%로 개선.
  • 영업이익 2,294억 원 (전기 -456억, 흑자전환). 판관비를 1조 8,272억 → 1조 6,844억(-7.8%)으로 줄인 효과.
  • 당기순손실 -2,995억 원 (전기 -1조 574억). 전기의 대규모 손실은 기타비용 9,484억 원(손상차손 등 일회성)이 주범이었고, 당기는 금융비용 4,820억 + 지분법손실 907억(롯데건설 등 관계기업 부진 추정)이 잔존 부담.
  • 별도 기준: 매출 2조 9,952억, 영업이익 1,877억(전기 350억), 순손실 -392억.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면세사업부 (매출 2조 8,160억, 60%): 매출 -13.8%에도 영업이익 +518억 원(전기 -1,432억 흑전). 2025년 출입국객이 팬데믹 전 대비 105%까지 회복된 가운데 외형보다 수익성 위주로 구조를 재편한 결과로 보임(추정 — 부문 자산도 1.6조 → 1.2조로 축소). 시내 4점·공항 3점·기내 2점 + 괌·일본·베트남·호주·싱가포르 등 해외망 운영.
  • 호텔사업부 (1조 5,083억, 32%): 매출 +6.3%, 영업이익 1,177억 원(전기 536억, 2.2배). 국내 18개·해외 15개 호텔(시그니엘·롯데호텔·L7·롯데시티 등 6개 브랜드). 객실수입 8,478억(+5.8%). 2025년 신사업: 시니어 레지던스 VL 라우어(부산, 3월)·VL 르웨스트(서울, 10월) 운영 개시, 7월 미국 뉴요커 호텔로 첫 해외 프랜차이즈 진출, PB 어메니티 화장품 판매업 정관 추가.
  • 월드사업부 (4,019억, 9%): 영업이익 600억 원(전기 440억, +36%). 롯데월드 어드벤처(잠실·부산)·워터파크·아쿠아리움(서울·하노이)·서울스카이 운영. 국내 테마파크는 Big3 과점의 성숙 시장.
  • 자산 배분: 호텔부문 자산 16.8조(토지 재평가 포함), 월드 5.1조, 면세 1.2조 — 자산은 부동산 중심, 이익은 3개 부문 고른 기여로 재편.

자금·자본

  • 외부조달 총액 약 7조 원: 국내 4조 7,482억(은행차입 1조 261억, CP 7,400억, 공모사채 1조 2,738억, 사모사채 1조 5,283억, 신종자본증권 사모 1,800억 신규 발행) + 해외 금융기관 2조 2,974억.
  • 신용등급: 무보증사채 AA-, CP A1, 신종자본증권 A+ (2025.12) — 대기업 최상위권 조달력 유지.
  • 자본금 5,117억(액면 5,000원 × 1억 235만 주), 5년간 증자·감자 없음. 전기 토지재평가(+4.3조 기타포괄이익)로 자본 방어.
  • 자산 유동화 흐름: L7 홍대 호텔-리츠 부동산 매매(2025.11), 시애틀호텔 펀드 지분 매각 등 보유 부동산 현금화 진행.
  • USD/JPY 외화사채·차입에 통화·이자율스왑 다수 체결(미쓰비시UFJ·SMBC·우리·신한 등).

주주·지배구조

  • 한일 롯데 지배구조의 정점 법인: 최대주주 일본 (주)롯데홀딩스 19.07% + 일본 L제1~12투자회사 합산 약 72% + (주)광윤사 5.45% + (주)패밀리 2.11% — 사실상 일본롯데 계열이 지분 99% 이상 보유. 롯데홀딩스의 최대주주는 광윤사(28.1%, 신동주 50.2% 소유), 대표는 신동빈·타마츠카 겐이치.
  • 2025.01.21 대표이사 3인 전원 교체: 김태홍·김주남·최홍훈 사임 → 정호석·김동하·권오상 선임. 12월에도 사내이사 2인(이종환·한경완) 사임 — 경영진 변동 잦음.
  • 이사회 8인(사내 3, 사외 5 — 곤도 가에코, 브라이언 매튜 해리스 등 외국인 사외이사 포함). 투명경영위·보상위·감사위·사외이사후보추천위 운영.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롯데건설 지원: 프로젝트샬롯(주)에 1,500억 원 대여(이자 8.54%, 2027.3 만기, 롯데건설 보증부 단기사채 매입 SPC — 부동산·공사채권 담보), 메리츠증권 매입 펀드 이자자금보충, 유동화SPC 후순위대출·자금보충, 신종자본증권 인수 SPC 자금보충 약정 — 그룹 건설 리스크의 방파제 역할.
  • 계열 출자: 롯데바이오로직스 유상증자 2,144억(2025.12.26), Lotte Hotel Holdings USA 증자 777억, Lotte Properties Chengdu 675억, 롯데글로벌로지스 지분 취득(2025.5) 및 풋옵션 정산.
  • 롯데지주에 브랜드 사용료(광고선전비 차감 매출의 0.2%) 지급. 부산롯데호텔·롯데면세점제주 등과 라이선스·상품대체 계약.
  • 오시리아테마파크PFV 전환사채 TRS 보장매도(계약금액 2,186억) — 파생부채 492억, 당기 평가손실 240억.

리스크·이슈

  • 총차입 7조 원대의 금리 부담 — 연 금융비용 4,820억 원으로 영업이익(2,294억)의 2배. 이자보상 미달 상태 지속.
  • 면세업 구조적 역풍: 따이공 의존 축소·환율·중국 소비 회복 속도에 실적 민감. 관세조사 대응 진행 중(안진과 성공보수 계약).
  • 롯데건설 등 계열 지원성 약정 확대에 따른 우발 부담, 지분법 손실 확대(-907억).
  • 러시아(모스크바·상트페테르부르크 등 4개 호텔)·미얀마 사업의 지정학 노출.

감사 의견

  • 안진회계법인, 별도·연결 모두 적정의견 (3개년 연속).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의견 미변형.
  • 핵심감사사항: 유형자산(사용권자산 포함)·종속/관계기업투자 손상 검토, 파생상품 평가, 금융부채 및 계속기업 가정, 그룹감사 범위.

기본정보

기업명호텔롯데
NPS 사업장명(주)호텔롯데
사업자번호(앞6자리)104812
법인등록번호1101110145410
업종호텔업
업종코드551001
사업장유형법인
NPS 가입일1988.01.01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대표이사정호석, 김동하, 권오상
웹사이트https://www.hotellotte.com/

뉴스

한국경제 2026.07.19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복귀 100일…연매출 6000억 노린다

파이낸셜뉴스 2026.07.16

챗GPT에서 면세 쇼핑까지…롯데면세점, AI 커머스 첫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