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맥스 KOSDAQ
요약
- 휴맥스는 휴맥스 그룹 상장 본체 (셋톱박스·차량용 안테나 IP·자회사 관리 — 실 운영은 휴맥스모빌리티·EV·네트웍스 등 자회사) 기업입니다.
- 2026년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6명입니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4,090만원(월 341만원)입니다.
- 2025년 휴맥스의 매출 3,942억원, 영업이익 -292억원, 순이익 -81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고용
휴맥스 직원수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기준
휴맥스 입사·퇴사
- 입사
- 퇴사
휴맥스 평균 연봉 추이
국민연금 기준 추정치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휴맥스 매출·영업이익
- 매출액
- 영업이익
휴맥스 자본·부채
- 자본
- 부채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3,942억 | -292억 | -814억 | 4,911억 | 3,949억 | 961억 |
| 2024 | 연결 | 5,356억 | 62억 | -609억 | 6,628억 | 4,974억 | 1,654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2025년 매출 3,942억(전년 5,356억 대비 -26.4%), 영업손실 292억(흑자전환 실패 후 재악화)로 셋톱박스 본업의 구조적 매출 감소가 본격화. 게이트웨이 부문 매출이 3,390억→1,962억(-42%)로 반토막난 반면, 위너콤 차량용 안테나(1,980억)가 처음으로 게이트웨이를 앞질러 매출 비중 50.2% 차지. 모빌리티(휴맥스모빌리티·알티모빌리티·FleetUp 등)에 대한 지분법손실 191억과 누적 대여·대손이 모회사 손익을 압박. 8월 용인공장 매각, 3월 전환사채 발행, 9월 신용보증기금 P-CBO 발행 등 자금 조달과 자산 다이어트가 동시 진행 중.
실적·성장
- 연결 매출 3,942억 (전년 5,356억, -26.4%), 매출총이익 532억 (전년 974억, -45%)
- 영업손실 292억 (전년 영업이익 62억) — 영업적자 전환
- 당기순손실 814억 (전년 -609억) — 지분법손실 191억 + 금융원가 671억이 결정타
- 지역별: 유럽 1,652억→626억(-62%), 아시아 454억→390억으로 큰 폭 축소; 미국 1,769억→1,493억으로 비교적 선방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게이트웨이 1,962억(49.8%) + 차량용 안테나 1,980억(50.2%). 게이트웨이는 코로나 시기 IPTV 수요 정점 이후 글로벌 셋톱박스 수요 감소가 직격. 차량용 안테나(위너콤)는 현대·기아·르노삼성·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 공급으로 1,965억→1,980억 유지, 1,955억(23년)부터 안정적 추이.
- 비용 구조: 매출원가 3,410억(원가율 86.5%, 전년 81.8% 대비 악화), 판관비 824억(전년 912억 대비 -10%로 감축 노력). 매출총이익률 13.5%(전년 18.2%) — 셋톱박스 단가·물량 동반 하락 영향.
- R&D: 연구개발비 154억(매출 대비 3.90%, 전년 1.92%에서 두 배 상승) — 매출 감소 속에서도 절대액 확대 (102억→154억).
- 수익성 분해: 본업 부진은 게이트웨이 사이클 하강에서 기인. 금융원가 671억과 지분법손실 191억(모빌리티 자회사들)이 순손실 대부분을 설명.
자금·자본
- 자본금 222억, 보통주 43,970,124주, 자기주식 848,701주
- 2025년 3월 전환사채 발행 승인 (이사회 결의)
- 9월 사모사채(신용보증기금 P-CBO) 발행 — 신용보강 통한 자금 조달
- 8월 용인공장 매각 결의 (생산기지 다이어트)
- 위너콤에 대해 신용보증기금·수출입은행·다올저축은행 등으로부터 차입보증 총 372억 제공 — 자회사 신용으로 모회사가 보증부담
- 주가는 7~12월 791~1,079원 박스권, 12월 평균 844원 (시총 약 370억 수준)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휴맥스홀딩스 34.92% (15,352,735주) — 변대규 회장이 휴맥스홀딩스 35.68% 보유한 지배구조 정점
- 특수관계인 합산 35.23%, 소액주주 18,857명이 58.90% 보유
- 5% 이상 외부 주주 없음
- 이사회: 사내 3 + 사외 1 (총 4인), 의장 변대규(휴맥스홀딩스 회장, CEO 겸직 아님), CEO 정성민, CFO 정창수(25년 3월 신규)
- 사외이사 1인뿐이며 감사위원회 미설치 (상근감사 1인 체제) — 지배구조 견제장치는 약한 편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휴맥스홀딩스에 장단기대여금 35억 잔액 + 업무위탁계약 체결
- ㈜누빅스(동일지배기업) 대여 7억
- FleetUp(Truelite Trace Inc.) 대여 213.8억 — 대손충당금 82.1억 누적 (회수가능성 우려)
- ㈜알티모빌리티 대여 107.5억, 대손충당금 100.3억 — 사실상 전액 손실 처리
- Humax USA Inc.와의 영업거래 892.8억 (별도 매출의 80% 수준) — 미국 매출 대부분이 종속법인 경유
- 위너콤·휴맥스이브이·휴맥스모빌리티 등 다수 계열사에 채무보증 제공
리스크·이슈
- 게이트웨이 시장 구조적 축소 — 유럽·아시아 매출 급감
- 모빌리티 자회사(휴맥스모빌리티, 알티모빌리티, FleetUp) 누적손실로 인한 지분법손실 + 대여금 회수 리스크 — 24~25년 동안 반복적으로 대여금 만기 연장
- 자본총계 잠식 우려는 없으나 4년 연속 당기순손실 (-784억/-609억/-814억, 모회사 휴맥스홀딩스도 -836억)
- 11월 이사회에서 HAU, HTR(미국·튀르키예 자회사) 폐쇄 결의 — 해외 거점 구조조정 진행 중
- 핵심 원재료 Mainchip 가격 27,417→43,217원으로 가파른 상승 — 원가 압박 지속
감사 의견
적정의견 (성현회계법인, 23년 이후 지정감사). 핵심감사사항: 별도 — 종속기업 투자주식 손상평가 / 연결 — CGU 손상평가.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Strategic | 2009.11 | - | - | - |
| IPO | 1997.04 | - | - | - |
기본정보
| 기업명 | 휴맥스 |
| NPS 사업장명 | 주식회사휴맥스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01866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589204 |
| 업종 | 기계장비 및 관련 물품 도매업 |
| 업종코드 | 999999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11.01.11 |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
| 대표이사 | 정창수 |
| 웹사이트 | https://www.humax.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