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KOSPI
요약
- 현대차증권은 증권(현대차그룹).
- 2026년 5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788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7,008만원(월 584만원)이다.
- 2025년 현대차증권의 매출 5,557억원, 영업이익 723억원, 순이익 577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5,557억 | 723억 | 577억 | 12.4조 | 11.0조 | 1.4조 |
| 2024 | 연결 | 1.8조 | 547억 | 362억 | 12.0조 | 10.7조 | 1.3조 |
| 2023 | 연결 | 1.6조 | 652억 | 535억 | 11.6조 | 10.3조 | 1.3조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현대자동차그룹 산하 중소형 종합증권사(자기자본 기준 업계 중위권). 2025년(제72기) KOSPI 사상 최고치 경신·거래대금 급증이라는 증시 호황을 타고 연결 당기순이익 577억으로 전년(361억) 대비 +59.7% 급증했다. 가장 큰 특징은 퇴직연금 시장에서 금융투자업계 내 시장지배적 위치라는 점 — 2025년 부문 영업이익에서 자산운용(연금·운용)이 944억으로 위탁·IB를 압도한다. 2025년 3월 유상증자로 자본을 확충해 재무건전성을 강화했고, IRP 로보어드바이저·AI 챗봇 등 AI 자산관리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실적·성장 (연결 기준)
- 당기순이익: 577억 (전년 361억, +59.7%) — 세전 719억(전년 505억, +42.3%)
- 영업이익: 723억 (전년 547억)
- 손익 구성: 순수수료손익 1,898억, 순이자손익 1,128억, FVPL 금융상품 손익 -379억, 기타영업손익 491억.
- 증시 거래대금 +36%·KOSPI 4,214pt(전년 2,400pt) 환경이 위탁·수수료 수익을 끌어올린 사이클 호황기 실적.
사업 분석 (수익·부문 구조)
- 부문별 영업이익(2025 누계, 연결): 자산운용 944억 > 위탁/금융상품 436억 > IB 149억 > 기타 -806억(본사·공통비).
- 자산운용(퇴직연금 핵심): 순이자손익 1,101억으로 부문 이익의 원천 — 퇴직연금 운용자산 기반 이자수익이 회사의 실질 캐시카우.
- 위탁/금융상품(WM·리테일): 순수수료손익 1,032억. 증시 호황기 브로커리지·금융상품 판매 수혜.
- IB: 순수수료손익 791억(기업금융·PF 주관). FVPL -280억으로 자기매매·딜 평가손 부담.
- 수수료수익 2,124억(전년 1,630억, +30%) — 거래대금 증가 직접 반영. 이자수익 3,434억(전년 3,915억, 감소 — 금리·운용 환경 영향).
- 시장점유율: 수수료수익 1.57%, 파생상품거래이익 0.97% 등 — 중소형사 포지션. 대형사 대비 자기자본 열위 속 퇴직연금·리테일 특화 전략.
자금·자본
- 2025년 3월 유상증자로 자본 확충 — 발행주식이 약 3,170만주 → 6,180만주로 증가(현대차·현대모비스·기아 그룹 3사 모두 참여). 재무건전성 강화.
- 신용등급 AA-(안정적) 유지. 주당이익 1,009원(전년 1,047원 — 증자에 따른 희석 영향).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현대자동차 22.17%, 특수관계인 현대모비스 13.70% + 기아 3.95% — 현대차그룹 3사 합산 약 39.8%로 확고한 그룹 지배.
- 대표이사 배형근. 유상증자에 그룹 계열사가 일제히 참여해 지배구조 안정.
대주주/특수관계자 거래
- 현대차그룹 캡티브 — 그룹 계열사 대상 자금조달·금융자문·연금 운용 등 IB·WM 거래 기반. 그룹 신용·네트워크가 영업 자산.
리스크·이슈
- 증시 사이클 의존: 위탁·수수료 수익이 거래대금에 직결 — 증시 둔화 시 실적 변동성 큼.
- 운용·금리 리스크: 자산운용 부문이 이익의 대부분이라 금리·채권평가 환경에 민감. FVPL 금융상품 손익 -379억은 자기매매·평가 변동성 노출을 보여줌.
- 중소형사로서 대형사 대비 자본력 열위 — 대형화 경쟁 심화 국면.
감사 의견
- 삼정회계법인, 적정의견(별도·연결). KAM은 '공정가치 수준3 분류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평가'. 강조사항(감사보고서 참조) 있으나 계속기업 불확실성 없음.
기본정보
| 기업명 | 현대차증권 |
| NPS 사업장명 | 현대차증권 주식회사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16813 |
| 법인등록번호 | 1101110019962 |
| 업종 | 그 외 기타 금융 지원 서비스업 |
| 업종코드 | 671201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
| 대표이사 | 배형근 |
| 웹사이트 | https://www.hmse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