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KOSPI
요약
- 현대엘리베이터는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 제조.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2,742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7,173만원(월 598만원)이다.
- 2025년 현대엘리베이터의 매출 2.5조원, 영업이익 2,092억원, 순이익 2,693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2.5조 | 2,092억 | 2,693억 | 3.7조 | 2.3조 | 1.4조 |
| 2024 | 연결 | 2.9조 | 2,257억 | 1,939억 | 3.6조 | 2.2조 | 1.3조 |
| 2023 | 연결 | 2.6조 | 826억 | 3,099억 | 3.5조 | 2.2조 | 1.4조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현대엘리베이터는 국내 승강기 시장 점유율 1위(2025년 32.6%, 유지관리 11년 연속 1위)의 대표 업체로, 2025년 글로벌 경쟁사 쉰들러가 한국 시장에서 철수하며 OTIS·TK엘리베이터와의 과점 구도가 더 공고해졌다. 다만 본업인 승강기 매출은 건설 경기 침체로 역성장했다 — 별도 매출이 2024년 1조9,891억원에서 2025년 1조6,071억원으로 19% 감소했다. 그럼에도 연결 영업이익은 오히려 개선(2,257억→2,092억 수준에서 마진율 상승)됐고, 당기순이익은 자회사 지분(현대무벡스 등) 처분·평가 관련 기타수익 2,030억원에 힘입어 증가했다. 모듈러 승강기(삼성물산·현대건설 협력), AI 유지보수(MIRI), 로봇 연동 등 신사업으로 외형을 다변화 중이며, 현대무벡스 지분 처분·자사주 활용 등 주주환원·기업가치 제고 흐름이 두드러진다.
실적·성장 (연결 기준)
- 매출액: 2025년 2조4,674억원 (전년 2조8,853억원 대비 -14.5%). 건설 전방산업 부진으로 신규 승강기 물량 감소.
- 영업이익: 2,092억원 (전년 2,257억원, -7.3%). 매출 감소에도 매출총이익률이 21.2%→24.5%로 개선되며 영업이익률은 8.5%로 상승.
- 당기순이익: 2,693억원 (전년 1,939억원, +38.9%). 기타수익 2,030억원(전년 1,116억원) 급증이 견인 — 본업보다 자산·지분 처분 등 영업외 손익 변동성이 크다.
- 별도 기준 매출은 1조6,071억원으로 2026년 목표 1조8,383억원 제시.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 매출 구조 (연결, 연결조정 전): 물품취급장비제조업(승강기 신규) 1조3,121억원(53.2%) + 설치·보수서비스 6,522억원(26.4%)으로 승강기 본업이 약 80%. 나머지는 물류자동화(현대무벡스) 3,703억원(15.0%), 관광숙박(현대엘앤알·블룸비스타) 1,028억원, 여행·건설(현대아산) 1,532억원, 금융·IT·임대 등.
- 고객: 현대건설·대우건설·HDC현대산업개발 등 건설사 — 건설 경기에 직접 연동되는 B2B 수주형 구조.
- 비용 구조: 매출원가 1조8,618억원(원가율 75.5%, 전년 79.6%에서 개선), 판관비 3,964억원(판관비율 16.1%, 전년 12.5%에서 상승). 원재료는 철판·트랙션머신·제어판·승강로 부품 등으로 매입액 7,532억원 규모이며, 2025년 철판 단가는 하향 안정.
- 수익성 변화 원인: 매출 역성장에도 수익성을 고려한 선별 수주(점유율은 물량 기준 39%→33%로 하락)와 원가율 개선으로 영업이익률 방어. 순이익 증가분의 상당 부분은 일회성 기타수익으로, 본업 이익과 분리해 봐야 함.
- 시장 지위: 총자산 3.6조원·매출 2.5조원으로 국내 2~3위 OTIS(매출 1.2조)·TK(8,469억)를 크게 앞섬. 쉰들러 철수로 과점 강화.
자금·자본
- 자본금 2,122억원(보통주 3,909만주, 액면 5,000원).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A+(한국기업평가)/A0(NICE) — 안정적 등급.
- 자사주 298.7만주(7.64%) 보유, 2023년 이익소각·신탁 취득 등 적극적 주주환원 이력. 2025년 R&D/매출 비율 1.59%로 상승.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현대홀딩스컴퍼니㈜(현정은 회장 측 지주 성격, 2020년 현정은 개인→현대홀딩스컴퍼니로 변경). 범현대가에서 분리된 현대그룹(현정은) 계열의 핵심 상장사.
- 대표이사 조재천(2022년 선임, 이후 재선임). 본사는 2022년 경기 이천에서 충북 충주 스마트캠퍼스로 이전.
대주주·특수관계자·계열 구조
- 연결대상 종속회사 36개 — 현대무벡스(코스닥 상장, 물류자동화), 현대아산(대북관광, 금강산 사업 중단 상태), 현대엘앤알·블룸비스타(호텔), 현대경제연구원, 현대엘리베이터서비스/설치, 해외법인(중국·베트남·말레이시아·튀르키예 등) 다수.
- 특수관계자 거래: 지배기업 주주(현대홀딩스컴퍼니 등) 대상 매출·매입 발생. 다수의 사모투자조합·신기술투자조합을 통한 투자도 운용.
- 2026년 6월 현대무벡스 지분 900만주(약 3,334억원, 자기자본 23%) 시간외 처분 결정 — 지분율 48.9%→40.79%, 기업가치 제고·주주환원 목적(공시).
리스크·이슈
- 건설 경기 민감도가 높아 매출 변동성이 큼(2025년 본업 두 자릿수 역성장이 이를 입증).
- 현대아산(대북사업)은 금강산·개성 관광 중단 상태로 사실상 영업 정체, 반복적 증자로 자본 보전 중.
- 순이익이 영업외 손익(지분 처분·평가)에 크게 좌우되어 본업 수익력과 괴리.
감사 의견
- 제42기(2025) 연결·별도 모두 적정의견(한영회계법인, 전기 삼일회계법인에서 교체). 핵심감사사항(KAM)은 ① 투입법(진행기준)에 따른 수익인식, ② 영업권 손상검토.
기본정보
| 기업명 | 현대엘리베이터 |
| NPS 사업장명 | 현대엘리베이터(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126810 |
| 법인등록번호 | 1344110001519 |
| 업종 | 기타 물품 취급장비 제조업 |
| 업종코드 | 291502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1988.01.01 |
| 주소 | 충청북도 충주시 충주산단1로 |
| 대표이사 | 조재천 |
| 웹사이트 | https://www.hyundaielevator.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