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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 KOSDAQ

LED 광학·조명 제조(구 아이엘사이언스)

요약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연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총자산 총부채 총자본
2025 연결 1,029억 -85억 -108억 1,547억 1,315억 232억
2024 연결 835억 50억 9.0억 1,382억 1,205억 178억
2023 연결 391억 -167억 -181억 794억 650억 144억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아이엘(구 아이엘사이언스)은 실리콘렌즈·LED 광학 기술을 기반으로 보안등·가로등·터널등 등 공공·상업 조명과 조명 시스템·전장부품을 제조하는 회사로, 창업자 송성근 대표가 2019년 신영스팩4호와 합병해 코스닥에 상장했다. 2025년은 외형이 매출 832억 → 1,029억으로 +24% 성장했음에도 영업이익이 53억 흑자에서 85억 적자로 적자전환하고 순손실 108억을 기록한 해다. 매출원가율이 78%에서 91%로 급등(저마진 B2B 조명·전장 매출 비중 확대)하고 판관비·금융원가가 동시에 늘면서 외형 성장이 수익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감사인은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을 강조했다(연결 기준 유동부채가 유동자산보다 774억 초과). 재무 안정성이 핵심 리스크다.

실적·성장 (연결)

  • 매출 1,028.6억 (2024년 832.2억, +24%). B2B 조명·시스템 부문 급성장이 견인.
  • 영업손실 85.0억 (전년 +53.3억 흑자). 적자전환. 매출총이익이 182억 → 89억으로 반토막.
  • 순손실 108.3억 (전년 +9.0억). 영업적자 + 대규모 금융원가(93억)로 손실 확대.
  • 외형은 커졌으나 수익성은 급격히 악화 — 전형적인 '매출은 늘었는데 마진이 무너진' 해.

사업 분석 (매출·비용 구조)

매출 구조 (2025 연결, 백만원) — B2B 조명이 외형 성장을 주도. - B2B (조명/시스템/전장부품) 874억 (85.0%): 가로(보안)등·경관조명·전기용역·전장제품. 전년 554억 → 874억으로 급증, 성장의 거의 전부. - B2G (실리콘렌즈/탑재조명/하이패스) 145억 (14.1%): 보안등·가로등·터널등 렌즈, 하이패스. 전년 208억에서 감소. - B2C (헤어케어 어헤즈/하이패스 단말기) 9억 (0.9%): 전년 72억에서 급감 — 소비재 부문 사실상 위축. - 수출은 미미(0.0%)하며 사실상 내수 중심. - 수주잔고는 938억 규모(전장/조명 포함)로, 2026~2028년 전장·조명 대형 수주를 확보.

비용·수익성 악화 원인: - 매출원가율 78.1% → 91.3%로 급등. 마진이 낮은 B2B 조명·전장·시스템(외주 반제품 매입 비중 큰 SI성 사업) 매출이 늘면서 믹스가 악화. 매출이 24% 늘었는데 매출총이익은 182억 → 89억으로 오히려 51% 감소. - 판관비 129억 → 174억으로 증가. 매출총이익 축소 + 판관비 증가가 겹쳐 영업적자로 전환. - 금융원가 93억(전년 85억)으로 과중. 차입·CB 등 부채 의존이 순손실을 키우는 핵심 요인.

자금·자본

  • 재무구조 취약. 총자산 1,547억 중 부채 1,315억(부채비율 약 567%), 자기자본 232억. 자본금 30.7억.
  • 연결 기준 유동부채가 유동자산보다 774억 초과 — 단기 유동성 압박이 감사 강조사항의 근거.
  • 2025~2026년 제3자배정·CB(제6회차 CB 전환가 상향 등)·유상증자(2026.05 약 120억 규모 추진)로 자금을 조달 중이나, 금융비용 부담이 손익을 압박.
  • 2025년 비지배지분 관련 금융부채 회계처리를 수정(전기 재무제표 재작성)했고, 유형자산(토지·건물) 재평가모형을 적용(기타포괄이익 129억 인식으로 자본 보강).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송성근(창업자·대표이사·이사회 의장) 21.54% (기초 24.41%에서 희석). 특수관계인 포함해도 지분율이 높지 않아, 잇따른 증자·전환사채로 지분 희석이 진행 중.
  • 송성근은 2008년부터 7회 연임한 창업 경영자. 2019년 스팩합병 상장 시 최대주주가 됐다.

리스크·이슈

  • 계속기업 불확실성: 순손실 지속 + 유동부채 초과(연결 774억)로 감사인이 명시. 재무 건전성·유동성 확보가 최우선 과제.
  • 높은 부채비율(약 567%)과 과중한 금융원가(93억). 추가 증자·차입 없이는 운전자본 압박.
  • B2B 조명·전장 매출 확대가 외형은 키우나 저마진 구조여서, 고마진 실리콘렌즈·B2G 비중 회복 없이는 수익성 개선이 어려움.

감사 의견

  • 적정의견 (삼정회계법인, 개별·연결). 단,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 강조사항(순손실·유동부채 초과). 연결에는 비지배지분 금융부채 관련 전기오류수정(재작성) 강조사항도 추가. 핵심감사사항(KAM)은 유형자산(토지·건물) 재평가모형 적용.

투자

라운드 날짜 투자금액 기업가치 투자자
Pre-IPO 2016.01 20억 - IBK캐피탈 서울투자파트너스

기본정보

기업명아이엘
NPS 사업장명-
사업자번호(앞6자리)-
법인등록번호1101116859099
업종-
업종코드-
사업장유형-
NPS 가입일-
주소-
대표이사송성근
웹사이트https://i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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