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카금융서비스 KOSDAQ
요약
- 인카금융서비스는 보험판매대리점(GA).
- 2026년 4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402명이다.
- 추정 평균 연봉은 약 4,590만원(월 383만원)이다.
- 2025년 인카금융서비스의 매출 1.0조원, 영업이익 948억원, 순이익 710억원을 기록했다.
고용
국민연금 가입자수 추이
월별 입사 / 퇴사
추정 평균 연봉·월급 추이
실제 급여보다 낮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보험료 산정을 위해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에 상한액(월 637만원, 6월부터 659만원)이 있어, 실제 월급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데이터상에는 최대 상한액까지만 반영됩니다. 따라서 특히 고연봉자의 경우 실제 급여와 추정치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
매출액 · 손익 추이
막대: 금액 · 선: 영업이익률
재무구조
스택: 부채+자본=총자산 · 선: 부채비율
재무제표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총자산 | 총부채 | 총자본 |
|---|---|---|---|---|---|---|---|
| 2025 | 연결 | 1.0조 | 948억 | 710억 | 1.0조 | 7,870억 | 2,144억 |
| 2024 | 연결 | 8,323억 | 863억 | 620억 | 7,074억 | 5,602억 | 1,473억 |
| 2023 | 연결 | 5,568억 | 466억 | 295억 | 4,973억 | 4,006억 | 967억 |
AI 사업보고서 요약
총평
인카금융서비스는 2007년 설립된 국내 대표 기업형 GA(독립보험대리점)로, 2022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30여 개 생·손보사 상품을 설계사 약 2만명이 대면 판매하고, 보험사로부터 받는 수입수수료와 설계사에게 주는 지급수수료의 차익을 수익으로 한다. 2025년 연결매출 1조 218억(+22.8%)·영업이익 948억·순이익 710억으로 두 자릿수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새 회계기준(IFRS17)發 보장성보험 판매 호조와 드림라이프 흡수합병 등 공격적 M&A로 외형을 키우는 중이다. 다만 '1200%룰'(설계사 모집수수료 규제) 시행을 앞둔 설계사 쟁탈전과 정착률 논란이 업계 공통 리스크다.
실적·성장 (연결)
- 2025년: 매출 1조 218억(전년 8,323억 대비 +22.8%), 영업이익 948억(+9.9%), 당기순이익 710억(지배주주 귀속 723억, 비지배 -13억).
- 3년 추이로 보면 매출 5,568억(2023)→8,323억(2024)→1조 218억(2025)으로 가파른 성장. 보장성보험(IFRS17 하 보험사 보장성 경쟁 심화)의 판매 수수료 증가가 핵심 동력.
- 별도 기준 매출 1조 116억, 영업이익 963억, 순이익 687억 — 자회사 영향은 제한적.
사업 분석 (매출·수수료 구조)
- 수익 모델: 보험사 수입수수료 − 설계사 지급수수료 = 영업이익. 매출 전액이 판매수입수수료(IFRS15 기준 수익 인식)로 구성되며, 자체 가격결정력이 없고 보험사별·상품별 수수료율에 연동.
- 상품 믹스(별도): 장기손해보험 54.2%(5,486억)·장기생명보험 41.0%(4,147억)·자동차보험 4.0%·일반 0.8%. 생명보험(장기) 비중이 2023년 31.5%→2025년 41.0%로 빠르게 상승 — 종신·연금·변액 등 고수수료 보장성 상품 확대.
- 채널: 대면 단일 채널. 직영체제와 사업가형(사업부장이 하위 조직을 모집·운영) 조직을 병행. 설계사·지점 수가 곧 매출 capacity여서 GA 간 설계사·법인대리점 인수 경쟁이 치열.
- 자회사: 인카에인스(비대면 영업 플랫폼)·헥사곤파트너스(금융컨설팅)·인카모기지(신한은행 위탁 대출모집) 등 3개 연결 종속회사로 포트폴리오 다각화.
자금·자본·주주환원
- 2022년 무상증자(1:1), 2024년 액면분할 실시. 별도 차입금은 고정금리로 금리 노출 제한적.
- 2026년 6월 7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등 주주환원 강화(보고서 이후 이벤트).
주주·지배구조
- 최대주주: 창업자 최병채 대표이사 23.10%(이사회 의장, 6회 연임).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이 과반 안팎으로 오너 지배력 견고 — 설립 이후 최대주주 변동 없음.
- 각자대표 체제: 최병채(인사·기획·재무 총괄)·천대권(영업·마케팅 총괄). 2024년 말 공동대표→각자대표로 전환.
- 특수관계인에 콜로세움미디어(주)가 신규 편입(지분 3.39%) — 미디어/마케팅 연계 정황.
리스크·이슈
- 규제: '1200%룰'(설계사 1차년도 모집수수료를 연 보험료의 1200% 이내로 제한) 시행을 앞두고 제도 적용 전 설계사 대량 모집 경쟁 — 외형은 늘지만 정착률 저하·소비자 피해 우려가 업계 공통 이슈.
- 수수료 의존: 매출 전부가 보험사 수수료라 손해율·예정이율·보험사 수수료 정책 변동에 직접 노출. 자체 가격결정력 없음.
- M&A 통합 리스크: 드림라이프 흡수합병(2025) 등 외형 확대에 따른 내부통제·영업력 통합 부담.
감사 의견
- 제19기(2025) 성현회계법인 적정의견(별도·연결 모두). 핵심감사사항(KAM)은 "보험판매수입수수료 및 보험판매지급수수료의 인식" — GA 비즈니스 특성상 수익·비용 인식 시점이 핵심 회계 이슈. 계속기업 불확실성·강조사항 없음.
투자
| 라운드 | 날짜 | 투자금액 | 기업가치 | 투자자 |
|---|---|---|---|---|
| Pre-IPO | 2015.02 | - | - | 프리미어파트너스 네오플럭스 |
기본정보
| 기업명 | 인카금융서비스 |
| NPS 사업장명 | 인카금융서비스(주) |
| 사업자번호(앞6자리) | 214881 |
| 법인등록번호 | 1101113773094 |
| 업종 |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 업종코드 | 722000 |
| 사업장유형 | 법인 |
| NPS 가입일 | 2007.11.26 |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
| 대표이사 | 최병채, 천대권 |
| 웹사이트 | https://www.incar.co.kr |